'이럴 수가' 김민재, 리버풀 이적 실패 '대위기'...'1680억' 伊 특급 CB이 최우선 타깃으로 떠올랐다! 반 다이크 '후계자'로 낙점[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리버풀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연결된 가운데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인터밀란) 영입에도 의지를 보이고 있다. 영국 ‘팀토크’, ‘풋볼 365’등 복수의 매체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이 바스토니 영입에 나설 계획이다. 이적료는 무려 1억 유로(약 1,680억원)”라고 밝혔다. 바스토니는 아탈란타 유스팀에 입단한 뒤 1군
'김민재가 출전해야 했다'…바이에른 뮌헨 역사적인 연승 마감에 콤파니 비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우니온 베를린과 비겨 연승 행진을 마감한 가운데 콤파니 감독의 선수 기용이 비난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9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0라운드에서 우니온 베를린을 상대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공식전 첫 경기부터 16전 전승을 기록하며 유럽
"그 득점은 인정돼야 한다"…1:1 동점 될 수 있었는데, 오프사이드 판정→0:3 패배 엔딩, 전 PL 심판 판정 비판[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 골은 인정돼야 한다." 과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심판으로 활동했던 마크 할시가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전에서 나온 심판 판정에 대해 비판했다. 맨시티는 10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PL 11라운드 리버풀과의 홈 경기서 3-0으로 승리했다. 전반 1
맨유 떠나고 '전성기'...래시포드, 멀티 어시스트 폭발! 바르셀로나 최다 공격포인트+라리가 도움 1위 등극[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멀티 도움을 기록하며 바르셀로나의 공격을 이끌었다. 이 활약으로 래시포드는 팀 내 최다 공격포인트 선수가 됐다. 바르셀로나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폰테베드라주 비고 발라이도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페인 라리가’ 12라운드 셀타 비고전에서 4-2로 승리했다. 래시포드는 왼쪽 윙어로
'손흥민 못 넘었지만 비니시우스는 넘었다'…'67.7m 폭풍 질주' UCL 역대 최장거리 솔로골[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센터백 판 더 벤의 원더골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판 더 벤은 지난 5일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펜하겐(덴마크)과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손흥민의 푸스카스상 득점이 연상되는 원더골을 터트렸다. 판 더 벤은 후반 19분 토트넘 진영 페널티에어리어 부근에
"쏘니가 믿을 수 없다고 감탄했다"…'푸스카스상 원더골 재현' 판 더 벤, 손흥민 축하에 흐뭇[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푸스카스상 득점을 재현한 판 더 벤이 손흥민으로부터 축하 메시지를 받았다. 판 더 벤은 지난 5일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펜하겐(덴마크)과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후반 19분 팀의 세 번째 골을 터트렸다. 토트넘 센터백 판 더 벤은 쐐기골과 함께 토트
'맨유가 항의하면 토트넘 EPL 조사 받는다'…잉글랜드 최고 심판 권위자 주장[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홈 경기장의 컨디션이 지적받았다. 토트넘은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유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토트넘과 맨유는 후반 39분 이후 3골을 주고받는 치열한 승부를 펼친 끝에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토트넘은 맨유전 무승부로 5승3무3패
'토트넘의 새로운 7번, 손흥민 후계자 자격 없다'…토트넘 홈팬 충격 반응[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경기 종반 난타전을 펼친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유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토트넘과 맨유는 후반 39분 이후 3골을 주고받는 치열한 승부 끝에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토트넘
'SON 나도 진출했어!'…GOAT가 왜 GOAT인지 증명했다 4골 모두 관여 미친 활약! 인터 마이애미 8강 진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GOAT(Greatest Of All Time)가 왜 GOAT인지 보여줬다. 인터 마이애미는 9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16강 내슈빌 SC와의 3차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지난달 2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1차전에서
'맨유야 690억 공격수랑 라리가 득점왕 출신이랑 바꾸지 않을래?'…스왑딜 가능성 제기! 하지만 맨유 반응은 시큰둥[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 스왑딜 가능성이 제기됐다. 하지만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8일(한국시각)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르크지가 이탈리아 세리에A로 복귀할 수도 있는 스왑딜을 두고 협상 중이다"고 전했다. 지르크지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볼로냐에서 맨유로
김민재에게 잔혹한 소식...바이에른 뮌헨 '프랑스 괴물 CB' 영입 추진! 에이전트와 '이적 회담' 진행 중[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에게 악재가 닥쳤다. 바이에른 뮌헨이 또다시 센터백 영입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독일 매체 ‘겟 풋볼 저매니’는 8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이 리버풀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 측근들과 잠재적인 이적을 두고 접촉 중”이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출신 센터백 코나테는 194cm, 95kg의 피지컬을 앞세운 강력한 대인 방어와 공
김민재 결장→정우영 교체 출전...'코리안 더비' 끝내 무산! 바이에른 뮌헨 우니온과 2-2 무승부, 16연승 마감[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가 결장한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이 우니온 베를린 원정에서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 뮌헨은 8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0라운드 경기에서 우니온 베를린과 2-2로 비겼다. 김민재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끝내 출전하지 않았다
"내 선택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며, 선택에 만족한다"…2005년생 DF 충성심 미쳤다! 레알 아닌 맨유 선택 이유 공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나의 선택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 만족한다." 레니 요로가 맨유 이적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2005년생인 요로는 LOSC 릴 유스 출신이다. 릴에서 프로 데뷔에 성공해 60경기를 소화했다. 요로는 지난 2024년 7월 맨유로 적을 옮겼다. 당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았는데, 맨유를 선택했다. 이적료는 최대 5890만
손흥민 떠난 토트넘 시장가치 급감…'10년 동행 스폰서 결별 수순, 손흥민 이적 후 예측된 일'[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새로운 유니폼 메인스폰서 찾기에 나선 것을 전해졌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8일 '토트넘은 최대 6000만파운드 규모로 새로운 유니폼 앞면 스폰서 계약을 합의하려 하고 있다. AIA 그룹은 10년 이상 토트넘과 파트너십을 맺어왔고 2013년부터 클럽 유니폼 앞면에 AIA의 로고가 부착됐다'며 '홍콩에 본사를 둔 AIA의
"리버풀에서 축구를 즐길 수 있을 거라 믿는다"…15경기 3도움 '2230억' MF 아버지의 굳은 믿음[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에서도 축구를 즐길 수 있을 거라 믿는다." 플로리안 비르츠(리버풀)의 아버지 한스 비르츠는 아들이 리버풀에서 결국 살아날 것이라고 믿음을 보였다. 비르츠는 바이어 레버쿠젠 시절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2023-24시즌 49경기에서 18골 20도움을 기록했다. 레버쿠젠의 독일 분데스리가와 DFB 포칼 우승에 이바지했다.
사실상 맨유 '종신' 선언...'제2의 쿠르투아' 충성심 미쳤다! "10년 동안 뛰며 핵심 선수가 되고 싶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젠네 라멘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한 ‘충성심’을 드러냈다. 맨유는 8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와의 원정 경기를 치른다. 최근 맨유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PL 4경기에서 3승 1무를 기록하며 상위권 경쟁
쏘니 72.3m '미친 기록', 끝내 경신 실패...반 더 벤의 질주 SON 넘어서지 못했다→공식 기록은 67.7m, "손흥민은 여전한 전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미키 반 더 벤(토트넘)의 폭풍질주도 결국 손흥민(LAFC)을 넘어서지 못했다. 토트넘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코펜하겐과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라운드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이날 중앙 수비수 반 더 벤은 ‘인생골’
"축구가 얼마나 잔인한 경기인지 보여준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득점왕, 성골 유스 향한 소신 발언[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축구가 얼마나 잔인한 경기인지 보여준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득점왕을 차지했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코비 마이누의 상황에 대한 자기 생각을 밝혔다. 마이누는 맨유 성골 유스다. 맨유에서 기대하는 유망주 중 한 명이다. 하지만 올 시즌 많은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후벵 아모림
'충격' 토트넘에 왜 이런 일이...'총기 협박'→15억 '도난 사건'까지 발생했다, 'SON과 이별에 눈물' MF 사기 피해[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에 연이은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 토트넘은 최근 왼쪽 측면 수비수인 데스티니 우도기가 한 에이전트로부터 총기로 위협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영국 ‘BBC’도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 수비수 우도기가 에이전트로부터 총으로 위협을 받았다. 우도기와 함께 다른 한 명도 위협을 받았으며 부상은 보고되지 않았다. 토
리버풀 1월 '미친 영입' 준비...'본머스 손흥민' 위해 1250억 베팅 완료! '킹 파라오' 대체자로 낙점[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리버풀이 1월 이적시장에서 본머스의 핵심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인디카일라’는 7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이 1월 이적시장에서 공격 보강을 위해 선제 오퍼를 제출했다. 리버풀은 이미 세메뇨에게 6500만 파운드(약 1250억원) 규모의 비드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가나 국적의 세메뇨는 주로 윙어로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