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공격력 엉망…애틀랜타가 기대한 선수 아니다” 美충격, 312억원 유격수 방출 리스트 올랐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공격적으로 완전히 엉망이 됐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선발라인업에서 보는 날보다 못 보는 날이 늘어났다. 8일(이하 한국시각)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 3연전 마지막 경기도 그랬다. 선발라인업에서 빠진 뒤 끝내 투입되지 못했다. 15경기서 52타수 5안타 타율 0.096 3타점 4득점 1도루 출루율 0.1
다저스 1회에만 9득점 폭발, 오타니 홈런 포함 멀티히트 '타율 3할'→야마모토 개인 최다 8이닝 소화 '시즌 6승'[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가 투타 완벽 조화로 완승을 챙겼다. 다저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서 9-2로 승리했다. 1회부터 타선이 대폭발했다. 선발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1회초 1실점했지만 바로 경기를 뒤집었다.
'타격 부진 어쩌나' 김하성, 3일 만에 선발 출장했지만 3타수 무안타 '9푼으로 떨어졌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으나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다. 김하성은 7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서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096까지 떨어졌다. 극심한 타격 부진 속에 벤치행으로 밀
"어떤 팀도 해내지 못했다" 야마모토-오타니-사사키가 합작! 다저스, ML 역사상 최초 대기록 수립[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 기록을 세웠다. 다저스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사사키는 7이닝 2피안타 2볼넷 10탈삼진 무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다. 시즌 성
312억 줬는데 빙판길 꽈당→타율 .102→또또 결장, 김하성 어떡하나 "SD 시절 KIM은 정상급이었는데, 얼마나 떨어졌나"[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김하성이 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6일(한국시각)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서도 기회를 잡지 못했다. 김하성 대신 나선 마우리시오 두본이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 2득점을 날리며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매체 스포팅뉴스는 "충분한 휴식을 취한 김하성은 오늘도 하루를 쉬게 됐다
“오타니가 적은 이닝으로도 사이영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0점대 ERA 지키면 된다? 문제는 다저스 6인 로테이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가 적은 이닝으로도 사이영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생애 첫 사이영상 수상은 쉽지 않아 보인다. 디 어슬래틱은 6일(이하 한국시각)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했다. 단, 오타니의 이닝소화력이 떨어지는 게 아니라 다저스의 6인 로테이션 때문에 오타니의 이닝이 적은 것이라고 분명하게 밝혔
“그가 내게 자신감을 줬다” 듀본은 애틀랜타 감독에게 감사한 마음…김하성 제치고 주전 유격수, 예상이나 했을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월트는 내게 나가서 경기할 수 있는 자신감을 준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겐 씁쓸한 일이지만, 월트 와이스 애틀랜타 감독의 용병술은 기가 막히게 통한다. 와이스 감독이 김하성을 벤치에 앉히고 기용한 마우리시오 듀본이 동점홈런과 결승타로 맹활약했기 때문이다. 듀본은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김하성은 벤치에 앉아있고 듀본은 펄펄 날고…이 또한 지나가리라, 대신 충격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수 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메이저리그 팬들은 이제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선발라인업에 있는지 유심히 살펴봐야 하는 선수로 받아들여야 한다. 핸사이디드의 배터리파워는 6일(이하 한국시각) “이 시점에서 매일 언급되는 물음표는, 선발 유격수로 누가 나서느냐다. 김하성은 올 시즌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김하성은 벤치에 앉히는 게 합리적이지
“이정후·채프먼·아다메스·데버스, 좋지도 흥미롭지도 않다” SF에 오타니가 있었다면? 담당기자는 이렇게 봤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샌프란시스코는 좋지도, 특별히 흥미롭지도 않다.” 내셔널리그에서 콜로라도 로키스 다음으로 성적이 좋지 않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레이스에서도 너무 많이 처졌다.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은 이미 지난달에 구단이 이정후, 맷 채프먼, 윌리 아다메스, 라파엘 데버스를 트레이드로 정리하고 싶어한다고 했다.
김하성, 선발 라인업 제외 경기도 못뛰어 포지션 경쟁자 듀본 솔로포[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안타와 타점을 올린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고 있는 김하성이 경기에 나오지 못했다. 애틀랜타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홈 경기를 치렀다. 김하성은 전날(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토로토전에 선발 출전했다. 그
"306억 KIM 출전 시간 줄였다, 사장도 감독 결정 신뢰" 1위팀 110승 페이스 미쳤다, 김하성 빠져도 왜 이렇게 잘나가나[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사장도 감독이 결정 내리는 것을 존중한다." 김하성이 속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올 시즌 페이스가 좋다. 5일(한국시각)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를 가지기 전까지 62경기를 소화하며 42승 20패를 기록 중이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 2위 필라델피아 필리스(33승 29패)와 무려 9경기 차이다. 1위와 2위의 게임차가
"오타니는 지구상 최고의 선수다" 다저스 동료 왜 감탄했나…62년 전 진기록 소환, "ML 역사에서 거의 볼 수 없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오타니는 지구상 최고의 선수다." LA 다저스 윌 스미스는 오타니 쇼헤이를 보고 있으면 깜짝깜짝 놀란다. 오타니는 지난 4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위치한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에서 선발투수, 1번 지명타자로 나섰다. 투수로는 6이닝 2피안타 1사사구 6탈삼진 무실
“애틀랜타 감독 와이스 아닌 스니커였다면 지금도 김하성이 주전 유격수” 김하성 포기한 것 아냐…준비할 시간을 줬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스니커였다면 지금도 김하성이 주전 유격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월트 와이스 감독은 돌아온 김하성(31)의 타격감이 좋지 않자 3경기 연속 김하성 대신 타격감이 좋은 호르헤 마테오를 유격수로 썼다. 김하성이 최근 경기에 빠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김하성이 현 시점에서 주전 유격수에서 밀려난 건 맞지만, 그렇다고 와이스 감독이
“오타니가 사이영상을 받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ERA 0.74인데 아무도 1순위라고 안 한다…이것을 해야 한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가 사이영상을 받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는 올해 투수로 생애 최고의 시즌을 만들어간다. 4일(이하 한국시각) 애리조나 다이아먼드백스전서 6이닝 2피안타 6탈삼진 1볼넷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올 시즌 10경기서 6승2패 평균자책점 0.74, 피안타율 0.144, WHIP 0.
“오타니가 이도류 성공을 이어간다면…” NL MVP 레이스는 이미 끝, 또또또또또 만장일치? 자신과의 싸움[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가 이도류 성공을 이어간다면 MVP 수상을 막기 어렵다.” 오타니 쇼헤이(32)는 올해 투수로 9경기서 5승2패 평균자책점 0.82, 피안타율 0.147에 WHIP 0.82다. 규정이닝을 채우지 못하긴 했지만, 리그 최고의 투수임을 입증했다. 반면 타자로는 슬럼프가 제법 길었다. 그런데 타자 오타니는 5월 중순부터 페이
'타율 0할대지만' 부진 탈출 신호된 적시타 선발 출전 김하성 첫 타석 안타[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최고의 선발 복귀전이 될 분위기다.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고 있는 김하성은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홈 경기를 통해 선발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그는 이날 유격수 겸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일 만에 다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
“오타니를 거른다? 세금 내길 바랍니다” 무려 27G만이었다니…0.233→0.420, 올라올 오타니는 올라온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를 거른다고? 세금 부과되길 바랍니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3일(이하 한국시각) MLB.com에 위와 같이 말했다. 오타니를 자동고의사구로 내보내면 그 만큼의 대가가 따라야 한다고 농담했다. 실제 다저스는 타선이 강하기 때문에 상대가 오타니를 거른다고 해서 큰 효과를 누리지는 못한다. 그래도 당장 오타니
'세상에 이런 일이' 1R 지명→충격 방출, 26살에 미식축구 선수로 전향한다 "고교 졸업 당시 지역 최고, 다시 도전"[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고교 졸업 당시 지역 최고의 유망주." 최근 밀워키 브루어스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은 조딘 애덤스가 새로운 종목에 도전한다. 미국 매체 뉴스위크는 "애덤스는 밀워키 산하 트리플A팀에서 방출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새로운 리그, 새로운 종목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SMU)에 입학해 미식축구 선수로 뛰게 된
오타니와 일본 잡고 포효했던 그 투수의 반격이 시작되나…4이닝 퍼펙트 SV, 이러면 고우석은 더 답답하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를 삼진 잡았던 그 투수의 반격.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탬파베이주 탬파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경기에 7-0으로 앞선 6회말에 구원 등판, 4이닝 4탈삼진 무실점하며 세이브를 거뒀다. 헤이수스는 지난 2년간 키움 히어로즈,
“나는 준비돼 있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 김하성 제대로 걸렸다? 31세 도공 유격수 결연한 자세[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나는 준비돼 있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복귀 후 지지부진한 건 기본적으로 스프링 트레이닝의 시간이 부족했고, 재활경기도 8경기밖에 되지 않으면서 정상적인 컨디션을 못 만든 탓이 크다. 그러나 한편으로 이 선수의 대활약이란 변수가 있다. 동갑내기, 그러나 마이너계약으로 애틀랜타와 계약한 호르헤 마테오(31)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