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2루수 웨더홀트 신인상 모의투표 3위…STL 한국계 SV왕에 신인상까지? 득점 1위·홈런 4위 ‘미쳤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득점에서 내셔널리그 모든 신인을 앞지른다.” ‘한국계 내야수’ J.J 웨더홀트(24,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내셔널리그 신인상 모의투표에서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MLB.com은 12일(이하 한국시각) 신인상 모의투표 결과 웨더홀트가 1위표 5표를 받으며 3위에 올랐다. 웨더홀트는 할머니가 한국인인, 한국계 미국인이
“이정후 파워 충분치 않아…애틀랜타, 더 많은 걸 찾는다” 이정후·김하성 트레이드로 한솥밥? 가능성 낮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트레이드를 통해 한솥밥을 먹는다? 스포츠 토크 애틀랜타가 12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가 외야수를 트레이드 시장에서 찾고 있지만, 이정후보다 더 갖춘 선수를 찾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에 앞서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은 ‘즌 폭망’ 모드의 샌프란
“다저스는 ‘오타니=리드오프’를 바꿀 계획이 없다” 야구의 신이 신비주의를 포기했다…루틴이 밥 먹여주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다저스는 오타니를 리드오프에서 옮길 계획이 없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오랜 루틴 중 하나는 경기 전 타격연습을 야외가 아닌 실내연습장에서 한다는 점이다. 2024년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개막 2연전을 치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도 루틴은 계속됐다. 다른 다저스 타자들과 달리 오타니의 경쾌한 타격 연습장면을
김하성 전격 ML 복귀, 애틀랜타 주전 유격수 귀환…마이너 재활경기 AVG 0.286·OPS 0.733으로 마감[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메이저리그에 전격 복귀했다. MLB.com은 12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는 김하성을 부상자명단에서 활성화하고 외야수 일라이 화이트를 7일 부상자명단에 등재했다. 화이트는 11일 LA 다저스전서 펜스에 머리를 부딪히기 전에 경기를 구하는 캐치를 해냈다”라고 했다. 애틀랜타 주전 유격수의
'KBO 출신' WBC 우승 멤버 대반등, 2⅓이닝 퍼펙트→시즌 2승! '5월 ERA 1.50'[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KBO리그를 거쳐 다시 미국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 좌완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29·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퍼펙트 피칭과 함께 시즌 2승을 수확했다. 헤이수스는 11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원정 경기서 구원 등판해 2⅓이닝 1탈삼진 무실점
'이럴수가' 어쩌다 천하의 오타니가 이런 평가 받다니... MLB.com 쓴소리 "오타니가 퍼포먼스 보여줬다면..."[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의 부진이 미국에서도 화제다. MLB.com은 11일(한국시각) 30개 구단의 개선할 점을 소개하는 기사를 냈다. 이 중 다저스가 개선해야 할 부분으로 오타니의 이름을 언급해 충격을 안겼다. 이날 오타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로써 오
'이렇게 부진했던 적 있던가' 오타니 타격 침체 심상치 않다, 10경기째 무홈런→5월 타율 0.129라니[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이렇게까지 부진했던 적이 있었나 싶다. 오타니는 11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지 못한 오타니는 시즌 타율 0
애런 저지&무라카미, 게 섰거라! 오타니 제친 홈런왕 거포, 3일 연속 대포→홈런 선두 싸움 '점입가경'[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런 선두 다툼이 매우 치열하다.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15개로 공동 선두에 나섰다. 강력한 대항마가 등장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33·미국)의 카일 슈와버다. 슈와버는 10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시티즌스 뱅크 파크의 2026 ML
송성문이 다저스 출신 식도파열남을 만났는데…1볼넷·1득점으로 SD 4-2 역전승 기여, 지금은 빅리그 적응기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메이저리그에 적응하고 있다. 샌디에이고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서 4-2로 역전승했다. 23승16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 세인트루이스도 23승16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2위. 송성문
김하성 ML 복귀 준비 끝났다…트리플A도 좁다, 볼넷→안타→2루타, 다저스전 못 나가서 아쉽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31, 그윈넷 스트리퍼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의 메이저리그 복귀 준비가 사실상 끝났다. 트리플A에서 이틀 연속 출전했고, 멀티출루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 하버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노폭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의 원정경기에 2번 유격수로 선발
'괴물이네' 오타니 3주 연속 선발 등판 후 낮 경기 출전, 멀티히트에 도루까지→강철 체력 대단하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강철 체력을 뽐냈다. 오타니는 7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 1삼진 2득점을 기록했다. 1회 삼진을 당했던 오타니는 2회 무사 1루에서 2루타를 뽑아냈
'ML 복귀 가자' 김하성, 오늘은 타점까지 적립→적시타 작렬... 재활 경기 4G 연속 안타[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두 번째 재활 경기에서도 안타를 때려냈다. 이번엔 타점도 올렸다. 애틀랜타 구단 산하 트리플A 팀인 귀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의 김하성은 7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의 하버 파크에서 열린 노퍽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의 경기에서 2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
'무려 43cm가 휘었다' 오타니 마구에 휘둥그레, 美 현지는 왜 이렇게 놀랐나[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다저스 이적 후 첫 7이닝을 소화했지만 피홈런 2개에 울었다. 미국 현지에서는 오타니의 마구를 집중 조명했다. 오타니는 6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2피홈런) 8탈삼진 2실점을
'아이고' 오타니, KKKKKKKK+다저스 첫 7이닝에도 웃지 못했다... 2피홈런에 타선 침묵으로 시즌 2패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올 시즌 첫 멀티 피홈런을 허용하며 시즌 2패를 기록했다. 그러나 7이닝 8탈삼진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지만, 타선의 지원 부족으로 1-2로 패했다.
“오타니 마운드에서 미쳤다, 좋든 싫든 이도류하면 손쉬운 MVP 후보” 美압도적 지지…6홈런·OPS 0.814라도 OK[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마운드에서 미쳤다.” 솔직히 타자로는 오타니스럽지 않다. 그동안 워낙 압도적이었기 때문이지만 사실이다. 그러나 투수로 맹활약하고 있고, 타자로 평균 이상은 되니 손쉬운 MVP 후보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모의투표 1위에 올랐다. MLB.com은 6일(이하 한국시각) 올 시즌 첫 정규시즌
"SONG 마이너 성적 평균 이하" 그런데 왜 송성문을 콜업했나, 주전 2루수 뇌진탕→8G 연속 안타 "부상 여파로 늦게 올라왔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타자 친화적인 리그임을 감안하면 평균 이하 수준이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콜업됐다. 과연 메이저리그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샌디에이고 구단은 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를 앞두고 송성문을 콜업했다. 대신 제이크 크로넨워스가 뇌진탕 증상
'이럴수가' 오타니 타격 부진 심각하네, 이례적 야외 프리 배팅도 소용 없었다→24타석 연속 무안타 '개인 최장 불명예'[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의 타격 부진이 심상치 않다. 오타니는 5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서 1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타점 2볼넷을 기록했다. 이로써 오타니의 시즌 타율은 0.240이 됐다. 1회 첫 타석에서 3루 땅볼로 물러난
“오타니, 지구 최고의 투수 중 한 명” 올해는 MVP보다 사이영상? ML 4월의 투수 쾌거…6일 다시 이도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는 지구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처럼 활약한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타자로는 최악의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지만, 투수로는 최고의 시즌 초반을 보낸다. 급기야 2018년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이달의 투수상을 수상한다. MLB.com, 디 어슬래틱 등은 5일(이하 한국시각 이와 같은 소식을 보도했다
“김하성 13일 컵스전, ML 컴백 현실적 목표” 더블A는 좁다…이미 2G연속 출전, 빅리그 조기복귀 가시화[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13일 시카고 컵스와의 홈 경기가 그의 시즌 데뷔를 위한 현실적 목표다.” 김하성(31, 콜럼버스 클링스톤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더블A)의 빅리그 복귀가 초읽기에 돌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포츠 토크 ATL은 4일(이하 한국시각) 위와 같이 보도했다. 애틀랜타는 5일부터 시애틀 매리너스와 원정 3연전을 갖고, 9일부
베네수엘라 WBC 우승 이끈 철벽 마무리 돌아온다! 시카고C, 팔렌시아 복귀와 함께 상승세에 박차 가하나[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철벽 마무리가 돌아온다. 상승세의 시카고 컵스가 천군만마를 얻었다. 마무리 다니엘 팔렌시아가 부상에서 돌아온다. 복사근 염좌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등재돼 있던 팔렌시아는 현지 시간 3일 자로 로스터에 복귀했다. 팔렌시아는 2025시즌부터 컵스의 마무리로 활약한 선수다. 2021시즌 컵스의 좌완 불펜으로 활약하던 앤드류 셰이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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