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내가 존경해온 선수, 야구가 힘들 때마다…” 다저스타디움을 찾은 특별한 손님, 17번 소녀의 꿈[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는 내가 존경해온 선수.” LA 다저스는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주말 홈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그런데 이날 특별한 손님들이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을 찾았다. 바로 오타니 쇼헤이(32)의 고등학교 후배 유리 테라모토였다. 일본 이와테현에 위치한 하나마키 히가시 고등학교는 기쿠치
“다저스, 김혜성 대주자 가능성 배제하지 않았다” 계속되는 희망고문…지금도 안 쓰는데 가을야구서 쓸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혜성의 대주자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트루블루 LA가 22일(이하 한국시각) 위와 같이 밝히며 김혜성(27,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의 포스트시즌 로스터 등재 가능성을 언급했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21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주말 홈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모처럼 김햬성 얘기를 꺼냈기 때문이다.
김혜성 ML 가을야구 참가는 그림의 떡…로버츠 말에 속지 마세요, 트리플A 가을야구로 아쉬움 푸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메이저리그 가을야구는 그림의 떡이다, 대신 트리플A 가을야구가 있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다저스네이션 등 미국 언론들에 김혜성(27,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얘기를 오랜만에 꺼냈다. 김혜성이 포스트시즌 로스터에 들 수 있는 후보라고 분명하게 밝혔다. 그러나 외신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힘이 쭉
日 퍼펙트 괴물 결국 PS 선발진 탈락→올해도 불펜 알바 나선다, WS 우승 명장이 직접 밝혔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이번 가을야구에서도 불펜으로 나선다.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의 이야기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1일(한국시각) "사사키는 23일부터 시작되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3연전에 복귀한다. 불펜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사사키는 8월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등판 도중 오른손 중지에 물집이 잡히면서 강판됐다. 이후 15일짜리
“김혜성에게 중요한 건 타석에서의 꾸준함” 이 얘기 언젠가 들었던 것 같은데…다저스 가을야구 희망고문[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혜성에게 중요한 건 타석에서의 꾸준함.”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21일(이하 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김혜성(27,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얘기를 오랜만에 꺼냈다. 그런데 위와 같이 언젠가 했던 얘기를 또 했다. 다저스가 김혜성을 5월 말 이후 트리플A에 방치하는 결정적 이유가 타석에
“기분 좋아졌어” 오타니 복귀 준비 끝, 이정후와 맞대결로 가을야구 준비…그런데 스쿠발이 사라졌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기분 좋아졌어.” LA 다저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가 예상대로 24일(이하 한국시각)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시즌 홈 최종 3연전 두 번째 경기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오타니는 지난 9일자로 15일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가장 빠른 복귀시점이 24일이다. MLB.com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오타니는 20일 3~4
“김하성 공격적으로 전혀 도움 안 돼, 애틀랜타에 뭘 해줄 수 있을까” 가을야구는 한다…반전의 한 방을 쏴라[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은 공격적으로 전혀 도움이 안 된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12일(이하 한국시각)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서 동점 적시타 및 끝내기 득점을 올린 뒤 잠잠하다. 17일 시카고 컵스전까지 4경기 연속 침묵했고, 19~20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은 결장했다. 이제 애틀랜타에 남은 경기는 7경기. 포스트시즌 진출을
'서커스 아닙니다' 102kg 거구가 173cm 포수 뛰어넘다→팀 단독 선두 확정하는 득점…"포수가 베이스라인 안에 있더라"[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묘기도 이런 묘기가 없다. 182.9cm, 102kg의 거구 와이어트 랭포드가 서커스에서나 볼 법할 득점을 올렸다. 랭포드는 20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 경기에 5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2볼넷 1도루 2득점 1타
“김하성 PS 주전 유격수로 뛸 기회 열린다” 아니, 2G 연속 출전도 못했는데 무슨? 충분히 가능한 얘기[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이 주전 유격수로 뛸 기회가 열린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각)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승리하면서 최근 9시즌 중 8시즌 동안 포스트시즌에 나가는 기염을 토했다. 또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도 눈앞에 왔다. 이제 포스트시즌 모드다. LA 다저스와의 내셔널리그 승률 2위 싸움이 남아있긴 하다. 그러나 다저
오타니 부상 징후 있었다? 진짜 문제는 무릎 아닌 팔…LAD 타격 코치 "하체와 연동 끊어졌다"[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부상으로 경기를 뛰지 못하고 있다. 애런 베이츠 다저스 타격 코치가 오타니의 근황을 전했다. 20일(이하 한국시각) 일본 '주니치 스포츠'에 따르면 베이츠 코치는 "오타니는 오늘 타격 머신을 쳤고, 그 다음 고성능 타격 머신(트라젝트 아크), 그리고 티 베팅을 했다"고 오타니의 근황을 전했다. 이
김하성 안타 못 본지 또 일주일 넘었다…이러다 가을야구 충격의 구경꾼 될라 “조금 나아졌지만 부진 계속”[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안타를 못 본지 또 일주일이 흘렀다. 김하성은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각)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 경기서 교체 투입, 연장전서 극적인 동점 적시타를 터트린 뒤 끝내기 득점까지 올렸다. 그러나 이후 안타 행진이 또 끊겼다. 13일 필라델피아전서 볼넷과 득점을 올렸으나 거기까지였다. 14일
김하성 결장했지만 애틀랜타 '가을야구'행 확정…투런포 3방 앞세워 휴스턴 꺾어[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김하성의 소속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메이저리그(MLB) 가을야구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애틀랜타는 19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다이칸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인터리그 원정 경기에서 6-2로 이겼다. 김하성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고 교체로도 나오지 않아 결장했다. 그러나 팀 승리로 포스트시즌
'가을야구' 비상등 켜졌나…양키스 저지, 또 다시 부상자 명단 등재[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 '간판 타자' 애런 저지가 다시 부상자 명단(IL)에 이름을 올렸다. 양키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있는 체이스 필드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인터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양키스 구단은 이날 경기에 앞서 저지가 10일짜리 IL로 이동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는 지
오타니? 스넬, 파헤스, 러싱, 엔리케즈, 사사키, 디아즈→다 돌아와서 잘하면 다저스 WS 3연패 걱정 없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돌아와야 할 선수가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만 있는 게 아니다. LA 다저스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5연패를 확정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내셔널리그 승률 2위 싸움도 승리로 굳어가고 있다. 이제 남은 건 부상자들 관리다. 부상자들을 최대한 복귀시켜 디비전시리즈를 준비하는 게 상책이다. 디 어슬래틱은 18일(이하
“오타니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있다” 복귀 D-5 아니다? 다저스 고민…이정후 만나고 가을야구 간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있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홈 경기부터 복귀 가능하다. 시즌 아웃설이 돌았지만, 최근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가 정규시즌에 복귀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다저스로서도 오타니의 경기력을 확인하고 디비전시리즈를 준비하는 게 안전하다
"TV로 보고 있지? 너희도 주인공이야" 오타니 잊지 않은 로하스, 그가 전한 뭉클한 진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가 5년 연속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선수단 모두 기쁨을 감추지 못했지만 부상으로 빠진 오타니 쇼헤이의 부재는 아쉬움으로 남았다. 다저스는 18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8-2의 대승을 거뒀다.
“그냥 뻔뻔해지고 싶어, 무슨 말인지 알지?” 오타니 대신 써봤는데 괜찮네…오타니와 함께 가을야구 가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그냥 뻔뻔해지고 싶어. 무슨 말인지 알지?”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논란과 소동 끝에 9일자(이하 한국시각)로 15일 부상자명단에 올랐고, 다저스는 의외의 선택을 했다. 트리플A 최고타자 제임스 팁스 3세가 아닌 더블A 왼손 거포 유망주 호수헤 데 폴라(21)를 콜업했다. 데 폴라는 6경기서 14타수 2안타 타
'WS 3연패 가자' 다저스, 5년 연속 NL 서부지구 우승... 구단 통산 24번째 정상 쾌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다저스는 18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8-2의 대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 전까지 우승 매직넘버 1이었던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자력 우승을 확정이었다. 무려 5년 연속이자 구단 통산 24번째 지구 우승이었다. 이제 월드시
“오타니 부재가 다저스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이유는…” 다저스는 믿는다, 7억달러 슈퍼스타의 건강한 귀환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 부재가 다저스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이유는…” LA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32) 없이도 순항하고 있다. 오타니는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각), 9일자로 우측 이두근 부상으로 15일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오타니는 24일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홈 경기부터 복귀할 수 있다. 그날부터 경기에 나서면 25일 샌디에이고와
“오타니 162G 내내 건강한 이도류? 현실 아닌 환상, 하지만…” 다저스 슈퍼스타도 곧 30대 중반, 세월 앞에 장사 없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162경기 시즌 동안 건강한 이도류로 뛸 것이란 전망은 현실이라기보다 환상에 가깝다.” 지난 여름부터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건강 이슈가 다시 불거지면서, 미국 언론들이 결국 해묵은 논쟁을 다시 시작하는 분위기다. 과연 오타니는 언제까지 이도류를 할 수 있을까. 언젠가 투수를 포기하고 타자만 전념해야 하지 않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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