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오타니 '또 리드오프 홈런' MLB 개인 통산 300홈런 달성[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투타 겸업'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타석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다저스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다저스타디움에서 콜로라로 로키스와 홈 경기를 치렀다. 오타니는 지명타자 겸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고 1회말 첫 타석에서 짜릿한 손맛을 봤다. 그는 콜로라도 선발투수 마이클 로렌
'등판 대기했지만' MLB 데뷔 다음 기회로…고우석 새 소속팀 미네소타, 지키는 야구로 클리블랜드에 승리[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MLB) 26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며 데뷔전을 치를 기회와마주한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불펜에서 새로운 소속팀 승리를 지켜봤다. 미네소타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있는 타깃 필드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경기를 치렀다. 고우석을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부터 영입
“이정후 탄탄한 선수인데 스타는 아니야” 트레이드 후보구단 떴다…김하성과 운명적 재회 혹은 켈리와의 만남[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는 탄탄한 선수인데 스타는 아니야.” ESPN이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각) 트레이드 후보자 100명을 공개하면서 예상 행선지까지 밝혔다. 샌프란시스코 언론들은 그렇게 이정후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보지만, ESPN의 시각은 좀 다르다.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무려 7위다. ESPN은 이정후의 트
이정후 대망의 전반기 100안타가 보인다…ML 단 4명, 오타니도 아직 못했다, 타격감 떨어져도 탑7[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대망의 전반기 100안타.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데뷔 3년만에 처음으로 전반기 100안타에 성공할 듯하다. 이정후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 경기에 5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했다.
'통산 299홈런' 오타니 3안타 4타점 대폭발 '타율 3할 재진입 보인다'... 러싱 11회 끝내기, 다저스 8-7 승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오타니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1홈런) 4타점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2경기 연속 안타를 신고한
“고우석, 미네소타가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전에 더 뒤처지면…” ML 데뷔하고 생애 첫 가을야구? 진짜 레이스 시작[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미네소타가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전에 더 뒤처지면…” 고우석(28, 미네소타 트윈스)이 우여곡절 끝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한다. 미네소타가 고우석을 빅리그에 데뷔시키는 조건으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 현금을 주고 데려갔다. 미네소타는 8일(이하 한국시각)부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LA 에인절스와 홈 6연전을 갖고 전반기를 마무리한다
“애틀랜타, 김하성에게 다시 유격수 내줄 가능성 낮다” 유령 IL의 결말은 방출? 더 비참한 시간이 오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애틀랜타가 김하성에게 다시 유격수를 내줄 가능성은 낮다.” 팬사이디드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담당하는 하우스 댓 행크 불트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각) 위와 같이 보도했다. 김하성은 2일자로 오른 중지 부상으로 10일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이를 두고 ‘유령 IL’이란 표현이 등장했다. 김하성을 트리플A 그윈넷 스트리퍼스에서
"韓 최강 마무리 데뷔하나?" 日도 고우석 이적에 관심…아직도 "오타니 고의 死구" 뒤끝 발언까지[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고우석이 곧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등록될 예정이다. 일본 매체도 고우석의 이적 소식을 전했다. '엠라이브 미디어 그룹'의 에반 우드베리는 6일(이하 한국시각)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오른손 투수 고우석을 현금 트레이드 조건으로 미네소타 트윈스에 보냈다"고 알렸다. '디 애슬레틱'은 "고우석의 마이너리그 계약에는 메이저리그 로스터
고우석, 김하성→송성문→이정후까지 무사히 만나면 ML 성공적 연착륙…아, ‘유령 IL’ 김하성은 글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고우석(28, 미네소타 트윈스)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을 전망이다. 고우석은 6일(이하 한국시각)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미네소타로 현금 트레이드 됐다. 미국 언론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디트로이트와 고우석의 현행 마이너리그 계약에는 타 구단이 메이저리그에 데뷔시킬 목적으로 트레이드를 원할 경우 보내주거나 직접 메이저
“김하성 유령 IL, 최후의 수단 사용…ML 복귀 보장 없다” 美충격의 지명할당 전망, 6푼8리 유격수의 현주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애틀랜타가 김하성에게 최후의 수단을 사용했다.” 스포츠토크 ATL이 6일(이하 한국시각) 위와 같이 밝혔다. 아울러 김하성이 지난 2일자로 왼손 중지 부상으로 10일 부상자명단에 올라간 것에 대해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물론 부상이 있기도 하지만, 결국 김하성에 대한 어떠한 조치를 하기 위한 사전작업의
"유령 IL 등재" 김하성 손가락 부상, 美 현지 이렇게 냉정할 수가→충격 방출로 이어지나[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올 시즌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손가락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는 부상 그대로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애틀랜타는 5일(이하 한국시각) 김하성을 IL에 등재하고 포수 카일 파머를 로스터에 등록했다. MLB.com에 따르면 김하성은 오른손 중지 염증 증세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
오타니 없어도 야마모토가 있다→7이닝 KKKKKKKKKK로 다저스 3연승 견인→프리먼 솔로포 포함 2타점→송성문 8회초 대타 내야 뜬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전날 이도류 여파로 결장했다. 그러나 LA 다저스에 오타니가 없어도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있다. LA 다저스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유니클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홈 경기서 3-0으로 이겼다. 3연승했다. 59승31
김하성은 어쩌다 306억 먹튀가 되었나…빙판길 꽈당→타율 .068 추락→손가락 부상 재발 "아직도 후유증 털지 못했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아직도 수술 후유증을 털어내지 못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5일(한국시각)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구단 역시 이를 공식 발표했다. 오른손 중지 염증이 이유. 김하성은 국내에서 비시즌을 보내던 와중에 빙판길에서 미끄러지는 악재가 닥쳤다. 이 바람에 오른손 중지 힘줄이 파열됐고, 수술을 받았다
“김하성을 계속해서 써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6푼8리 유격수 급기야 찬밥취급…미래가 어둡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을 계속해서 써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급기야 찬법취급이다. 팬사이디드의 ATL 올 데이가 5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유격수 옵션을 분석했다. 최근 애틀랜타는 트리플A에서 타율 0.313을 기록한 유격수 짐 자비스를 콜업했다. 3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서 1안타를 쳤다. 김하성은 6푼8리로 답답한
'아뿔싸' 오타니 시즌 최다 '110구' 후폭풍인가, 상완 이두근 불편함 느껴…로버츠 "내일(5일) DH로도 출전하지 않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시즌 최다인 110구를 뿌리며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 이하) 피칭을 했다. 그런데 타자로 경기를 완주하지 않아 의문을 샀다. 알고 보니 상완 이두근에 불편함이 있었다. 오타니는 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
“언젠가 김하성 방출하든 백업으로 쓰든 손실 줄여야” 애틀랜타 세상 슬픈 유격수 트레이드? 6푼8리의 비극[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언젠가 방출을 하든 벤치 역할을 유지하든 손실을 줄여야 한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월트 와이스 감독이 최근 김하성(31)의 활용시간을 급격히 줄이고 있다. 김하성은 2일(이하 한국시각)에 이어 3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도 결장했다. 애틀랜타는 3일 경기서 짐 자비스를 트리플A에서 콜업해 9번 유격수로 내보냈다. 자비스는
송성문 위대한 도전 나선다! 오늘(4일) '투수' 오타니와 맞대결 성사, ML 첫 홈런 기세 이어갈까[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송글벙글'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빅리그 첫 맞대결을 펼친다. 샌디에이고는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다저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샌디에이고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제이크 크로넨워스(
"KIM 안타 1개에 62억 받는 꼴,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해" 美 폭발! 빙판길 꽈당→타율 .068 수모, 김하성 어떡하면 좋나[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김하성은 안타 1개에 400만 달러(약 62억)를 받는 셈이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 언제쯤 안타도 치고 홈런도 날리며 팀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까. 2025시즌이 끝난 후 1년 2000만 달러(약 310억)에 애틀랜타와 계약을 체결한 김하성의 현재까지 성적은 27경기 5안타 3타점 4득점 1도루 타율 0.
“이정후, 아라에즈 외야수 버전…애틀랜타와 잘 맞다” 트레이드 확률 낮지만…성사돼도 김하성과 한솥밥은 의미 없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는 애틀랜타의 로스터 구축 철학과 놀라울 정도로 잘 맞아떨어진다.”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트레이드 가능성은 극히 낮다는 게 미국 언론들의 일반적인 전망이다. 그러나 브레이브스 투데이는 2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이정후를 트레이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애틀랜타는 스펜서 스트라이더 등의 부
다저스 '우울한 화요일' 애슬레틱스에 완패 연승 멈춤…오타니 침묵·전 롯데 반즈 패전투수[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침묵하니 팀도 가라앉았다. 다저스는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 있는 수터 헬스 파크에서 애슬레틱스와 원정 경기를 치렀다. 오타니는 지명타자 겸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는데 5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고개를 숙였다. 시즌 타율은 0.291(302타수 88안타)로 내려갔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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