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치일 수도 있지만, 남아 있다면"…또 샌프란시스코와 연결된 김하성, 이번엔 이정후와 '한솥밥' 가능?[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이번에도 스토브리그가 시작됨과 동시에 뉴욕 양키스와 강하게 연결고리가 형성되고 있는 김하성이 '절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미국 '팬 사이디드'의 '어라운드 포그혼'은 5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옵트아웃을 했다"며 "이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
"AVV 290억 베팅, 위험한 도박" 김하성 몸값 더 치솟을지도, 애틀랜타 이대로 손 놓고 지켜보나[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하성이 옵트아웃을 선언하고 FA 시장에 나간 가운데 미국 현지가 예상 계약 규모에 대한 예측을 하고 있다. 미국 야드바커는 5일(한국시각) "올해 FA 시장에서 유격수 자원이 거의 전무하다시피한 상황에서 김하성이 1600만 달러의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FA 시장에 나서기로 한 것은 당연한 선택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
김하성도 김하성인데, KIA 출신 외인 동생이 FA NO.1이다…게레로 넘는다? 12년 4억6000만달러 전망[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외야수 카일 터커(28)는 FA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까. 2025-2026 메이저리그 FA 시장의 전체 최대어는 단연 터커다. 과거 KBO리그 KIA 타이거즈에서 뛴 외국인타자 프레스턴 터커(36)의 친동생이다. 형보다 훨씬 나은 아우다. 꾸준히 3~5억달러 계약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2018년
"연 286억" 최대어 평가도 있지만…역대급 혹평도 있다 "김하성 긍적 요소 없어, 1년이 적당" 왜?[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1년이 적당하다" 미국 '디 애슬레틱'의 키스 로는 4일(한국시각) 옵트아웃을 선언한 모든 선수들을 포함한 FA(자유계약선수) 랭킹을 선정해 발표했다. 그리고 김하성이 35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에 앞서 탬파베이 레이스의 유니폼을 입었던 김하성은 어깨 수술에서 돌아온 뒤에도 햄스트링과 종아리 허리 부상으로 인해 힘겨운
“애틀랜타, 김하성과 계약할 시간 있지만…트레이드로 전환해야” 사실상 FA 유격수 1티어, 2개월만에 ‘초고속 결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과 계약할 시간은 있지만…” 김하성(30)이 4일(이하 한국시각) 예상대로 2026시즌 1600만달러 선수옵션을 포기하고 옵트아웃을 선언했다. 1년 전 탬파베이 레이스와 체결한 2년 3100만달러 FA 계약에는 올 시즌 이후 옵트아웃 조항이 있다. 김하성은 규정상 애틀랜타와 다시 계약을 체결할 수도 있다. 그러나 FA를
'연평균 288억' 새 계약 찾아 떠나는 김하성…'북극곰' 알론소-'2019 MVP' 벨린저도 옵트아웃[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이번 겨울 구단과 잔여 계약을 포기하고 '옵트아웃'을 통해 새로운 계약과 행선지를 찾아 떠나는 선수는 누가 있을까. 'MLB.com'은 4일(한국시각) 잔여 계약을 포기하고 '옵트아웃'을 통해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 선수들을 정리했다. 당연히 김하성의 이름도 포함이 됐다. 올 시즌에 앞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1+1년 2
'ML 최초' 오타니, 3년 연속 MVP 사냥 나선다…'저지 VS 롤리' 아메리칸리그는 역대급 경쟁 스타트[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메이저리그 '최초' 3년 연속 MVP 사냥에 나선다. 그리고 아메리칸리그에서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4일(이하 한국시각) 내셔널과 아메리칸리그의 사이영상과 신인왕, MVP 후보를 선정해 발표했다. 영예를 안을 주인공들은 오는 13일 발표된다. 내셔널리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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