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도 ‘칼손절’…차은우 어쩌나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휘말린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를 둘러싼 파장이 군 안팎으로 확산되고 있다. 군 복무 중 국방홍보원(KFN) 콘텐츠에 출연 중이던 차은우의 영상이 일제히 비공개 처리되면서 사실상 국방부도 거리 두기에 나선 모습이다.
강선우·김경 ‘돈 공천’ 대책으로 민주당이 내놓은 방안은? ‘현역의원 공관위 배제’와 ‘자료 4년 보존’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3 지방선거 후보자 공천 과정에서 현역 의원들을 비롯한 지역위원장 참여를 최대한 제한한다. 또한 공천 관리의 투명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공천 과정을 기록으로 남겨 감시받게 하겠다는 방안도 함께 내놨다. 김경 전 서울시 의원과 강선우 의원 대문에 불거진 이른바 ‘지방선거 돈 공천’ 의혹과 같은 문제를 예방하겠다는 것이다.박수현 민주당 수
‘1억 공천 헌금’ 의혹 김경…640만 원 벌었다‘1억 원 공천 헌금’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의혹 제기 이후 사실상 의정 활동을 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지난달 약 640만 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향후 본회의 일정과 표결 결과에 따라 보수 지급 규모도 달라질 전망이다.
민희진 측, 오늘 오후 1시 기자회견…‘뉴진스 탬퍼링’ 의혹 반박 예고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28일 개최, 녹취록 등 자료 공개 예정.
‘李 테러 사건’ 판 커진다…변호사 ‘긴급 투입’국가 공인 첫 테러 피해자로 기록된 이재명 대통령의 일명 ‘가덕도 테러 사건’에 대한 수사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경찰은 당초 45명이었던 수사 인력을 70명 규모로 대폭 증원하고 변호사 자격 소지 수사관까지 투입하며 법리적 정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노상원, 혹 떼려다 혹 붙일 위기…’징역 3년’12·3 비상계엄 당시 이른바 ‘부정선거’ 의혹을 규명하겠다며 제2수사단 구성을 추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의 항소심이 27일 마무리된다.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데 이어 형이 더 무거워질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200억 탈세’ 차은우, ‘이 사람’도 끌고 가는 중…아스트로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을 받고 있다. 차은우는 모친이 설립한 법인을 통해 소득세를 탈루했다는 의혹이 불거졌고, 실제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에 대해 고강도 조사를 실시해 약 200억 원 규모의 소득세 추징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
‘지명 철회’ 이혜훈…’80억’ 집에서도 쫓겨날 위기갑질 및 부정 청약 의혹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결국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지명 철회를 받았다. 검증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에 대해 구체적인 정황이 잇따라 폭로되면서 정치권 전반의 사퇴 압박이 거세진 점이 지명 철회의 주요인으로 지목됐다.
최순실 다음은 김경?…민주당 어쩌나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1억 원을 전달한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금품 로비 의혹이 민주당 전현직 의원들까지 번지고 있다. 김 전 시의원이 사용하던 이른바 ‘황금 PC’에서 확보된 녹취 파일에 다수의 정치인 실명이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 교주’ 이만희…”尹에 은혜” 딱 걸렸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 총회장이 20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특정 후보 지지를 종용했다는 핵심 관계자들의 진술이 잇따라 나오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 총회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 “은혜를 갚아야 한다”라고 언급하며 사실상 지지를 압박했다는 내용이다.
‘학폭 누명’ 심은우, 조용히 올린 영상… 깜짝 소식배우 심은우가 근황과 함께 유튜브 채널 개편 소식을 전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마음심은우'에는 "마음심은우 0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심은우는 유튜브 채널 개편 소식을 전하며 그동안의 생각을 차분히 풀어냈다. 그는 "'쉼, 은우'라는 채널명
“선거법 위반”…전재수, 또 구설수 올랐다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 움직임에 대한 정치권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한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전 의원이 선거운동에 돌입한 것을 두고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까지 제기되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
“감옥 가야할 사람” 나경원, 결국 폭발했다 ‘대박’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부산시장 출마 움직임을 정조준하며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나 의원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처벌받고 감옥을 가야 할 사람이 부산시청 가는 꿈을 꾸나”라고 직격하며, 여당 인사에 대한 수사가 면죄부로 전락하고 있다고 주장
박근혜 등판 뒤 ‘청구서’…예고에 ‘발칵’통일교 및 공천 수수 특검을 요구하며 단식을 이어오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권유로 농성을 중단한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이 박 전 대통령의 등판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예고하며 정치권에 파장이 확산하고 있다.
‘장관’ 동아줄 끊어진 이혜훈 결국…지난 25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함에 따라 그간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현재까지 이 후보자 앞으로 접수된 고발 건수만 7건 이상으로 파악되는 가운데 경찰은 고발인 조사를 마친 뒤 수사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배현진, 李에 제대로 으름장 놨다…’보복’ 경고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한 직후 야당에서 강도 높은 반발이 나왔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같은 날 이 전 의원을 향해 경고성 메시지를 내며 정치적 공방의 수위를 끌어올렸다.
“이재명 대국민 사과”…野, 제대로 머리채 잡았다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에 대해 국민의힘이 강도 높은 공세에 나섰다.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자 지명을 스스로 철회했지만, 야당은 이 사안을 단순한 철회로 끝낼 수 없다며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와 인사 라인에 대한 문책을 요구했다.
李 정부 ‘갑질’ 의혹 터졌다…감찰 착수대통령 경호를 담당하는 경찰 경호부대에서 사적 심부름 등 이른바 ‘갑질’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찰이 감찰에 착수했다. 대통령 경호를 수행하는 핵심 조직에서 내부 비위 의혹이 불거졌다는 점에서 파장이 적지 않다. 경찰의 내부 기강 해이 논란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이혜훈 또 악재…”100% 부정 입학” 초강수 터졌다이혜훈 기획예산처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나흘 만에 재개된 가운데 장남의 연세대학교 입학 경위를 둘러싼 논란이 중심 이슈로 떠올랐다. 이 후보자는 기존에 설명한 ‘다자녀 전형’이 아닌 시아버지의 훈장으로 입학이 가능했다고 해명했다.
“똥오줌 못 가려?” 갑질 발언 터지자…이혜훈 역대급 반응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장에서 과거 보좌진에게 폭언한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23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는 이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에게 “똥오줌 못 가려?”라며 고성을 지르는 음성 파일이 재생됐고 청문회장은 일순간에 긴장감이 감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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