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환호할 소식’…유리한 주장 나왔다김건희 여사 측에 이우환 화백의 그림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재판에서 “해당 그림은 위작이어서 100만 원도 되지 않는다”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그는 “그림이 진품이 아니므로 김영란법 위반에 해당하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대장동 변호사, 검찰 폭로…재판장 뒤집어졌다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의 뇌물 사건 공판에는 남욱 변호사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남 변호사는 지난달 31일 대장동 본류 사건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尹 부부, ‘왕노릇’ 제대로…경복궁 물건도 반출했다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대통령 재임 시절 경복궁 건청궁의 공예품을 대여해 사용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대여 목적은 ‘국가 주요 행사 전시용’으로 명시돼 있었지만, 실제 사용 장소나 기록은 남아 있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조국, 참다못해 터졌다…김건희에 ‘통쾌한 한 방’김건희 여사 측이 4차례에 걸친 자택 압수수색을 두고 “헌정사상 전례 없는 과잉 수사”라며 반발한 가운데,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우리 가족은 70차례 압수수색을 당했다”라며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조 전 대표는 7일 SNS에 이러한 입장을 올렸다.
김건희, 집도 다 털렸다…특검 ‘디올 3종 세트’ 확보김건희 여사가 또다시 명품 수수 의혹에 휘말렸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자택을 포함해 총 9곳을 압수수색 하며 김 여사의 ‘디올 3종 세트’ 확보에 나섰다. 특검은 김 여사에게 오는 24일 출석을 요구한 상태다.
‘실명 직전’ 김건희 연루 인물…다 내려놨다정교 유착 의혹으로 구속기소 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가 7일 구속집행정지 기간 만료로 다시 구치소에 수감된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한 총재 측이 건강상의 이유로 신청한 구속집행정지를 지난 1일 조건부로 인용했다.
전한길, 최대 ‘징역 5년’…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공개한 ‘이재명 현상금 걸어라’ 영상이 논란을 일으키자, 법조계에서는 처벌 가능성에 대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10만 달러만 걸어도 나설 사람 많을 것 같다”, “이재명을 잡아다 남산 나무에 묶으라”는 등의 발언이 담겼다.
‘마약 누명’ 지드래곤, 은퇴 직전…가수 지드래곤이 작년 마약 누명 사건에 관해 솔직히 털어놨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서는 게스트로 지드래곤이 등장했다. 방송에서 지드래곤은 “앨범을 내기 1년 전 어떤 사건에 연루됐다. 개인적인 의견이나 기분을 말할 곳이 없었다”라며 과거 마약 투약 의혹
”한동훈 쏴 죽이겠다”라던 尹, 진짜 극혐 상대…따로 있었다윤석열 전 대통령 측 소통 관계인 서정욱 변호사가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의 법정 증언을 두고 해당 진술이 거짓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서 변호사는 5일 밤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곽 전 사령관의 증언이 “거짓말일 가능성이 90% 정도다”라고 평가했다.
尹-金, 결국 생이별…안타까운 소식6일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재판장 백대현) 심리로 오전 10시 15분 417호 대법정에서 열리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재판에 참석할 예정이다. 최근 윤 전 대통령은 주요 증인 신문에서 직접 방어권을 행사하기 시작했다.
대통령실 국감 중 ‘배치기 충돌’… 몸싸움 터졌다대통령비서실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이 신경전을 벌이며 몸싸움을 벌였다. 오늘(6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정회 이후 송원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배치기’ 하는 물리적 충돌이 벌어졌다.
“내가…” 국감서 단호한 모습 보인 강훈식, 현재 상황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6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비서실 실세’ 논란과 야권의 각종 의혹 제기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국민의힘 측에서 김현지 제1부속실장을 ‘비서실 실세’로 지목하며 공세를 펼치자, 강 실장은 “전혀 동의할 수 없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李 잘못 건드린 전한길…역풍 세게 맞았다이재명 대통령이 1조 원 규모의 비자금을 싱가포르에 은닉했다는 의혹을 유튜브 방송에서 전한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가 결국 경찰에 고발당했다. 해당 발언은 전 씨가 지난 10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 라이브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이다.
김건희, 민간인에 ‘보안 자료’ 유출…‘제보 속출’김건희 여사의 ‘종묘 사적 이용’ 의혹에 연루된 신수진 전 대통령실 문화체육비서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공개 사진을 민간인 신분으로 넘겨받아 ‘취임 1주년 사진집’을 제작한 사실이 드러났다. 대통령실 내부에서 보안 사고 우려가 제기됐지만, 김 여사 측에서 이를 강행했다.
조국 아내까지 열받았다…’보기 드문 상황‘유담 인천대 교수 채용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거론되며 논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조 비대위원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내의 학력과 경력을 언급하며 “유담 사태는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다”라는 반응을 전했다.
‘조혜원♥’ 이장우, 결혼 직전 등장한 의혹…입 열었다배우 이장우가 결혼을 앞두고 아기 계획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시골마을 이장우2' 마지막 회에서는 강화도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장우는 마지막 손님으로 마을 어르신들을 초대해 강화도 보물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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