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이혜훈 청문회 ‘빨간불’…분위기 심상치 않다여야가 오는 19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하기로 잠정 합의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이 후보자의 자료 제출 거부로 정상적인 검증이 어렵다며 일정 연기를 요구하고 나섰다. 앞서 이 후보자는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해 청문회에서 소명하겠다고 밝혔다.
악재 터진 김병기, 또 고발…공천 헌금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또다시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했다. 고발 대상에는 김 의원과 함께 금품을 주고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동작구의회 의원도 포함됐다. 김 의원을 둘러싼 의혹은 이미 수사기관의 압수수색과 출국금지 조치로 확산 중이다.
브레이크 버린 정청래, 시동 걸었다…李도 깜짝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인 1표제’ 재추진에 공식 착수했다. 지난해 중앙위원회 표결에서 부결된 안건을 다시 밀어붙이기로 하면서, 당내 공론화가 재점화될 전망이다. 대의원과 권리당원 간 표 비율을 1대 1로 맞추는 이 안건은 정 대표의 대표 공약이다.
‘소녀시대’ 서현, 역대급 ‘특혜’ 논란…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서현의 행보에 누리꾼들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14일 서현 소속사 꿈이엔티 측은 서현이 오는 3월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바이올린 협연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연주곡은 비토
“인생 짓밟았다”…주진우, 어이없다는 듯 ‘딱 한마디’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갑질 연대"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그는 이 후보자가 보좌진들 인생을 갑질로 짓밟았다며 날 선 반응을 이어갔다. 16일 주 의원은 SNS를 통해 이 후보자의 보좌진 운영 문제와 가족 특
尹 정부 또 ‘파묘’ 됐다…’대국민 기만’최근 내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가운데 윤 전 대통령 재임 시절 국토교통부가 주택공급 통계를 축소·은폐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며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 감사원의 조사 결과 당시 윤석열 정부가 통계 오류를 인지하고도 시장 불안을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열받은 배현진…장동혁에 ‘반기’ 들었다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돌입을 두고 공개적으로 비판에 나섰다. 최근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의 공개 설전에 이어, 이번에는 당 대표를 향해 직설적인 경고 메시지를 던진 것이다. 배 의원은 장 대표의 책임 있는 결단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靑, 우상호 후임으로 민주당 前 원내대표 유력…난리 났다청와대가 우상호 정무수석비서관의 후임으로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전 원내대표를 유력 후보로 검토 중인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우 수석이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조만간 사퇴할 예정인 가운데 인사 검증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좌파 대통령” 운운하던 전광훈…결국 다시 ‘감옥行’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법원의 구속적부심 기각 결정으로 다시 구속 상태를 유지하게 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을 부추겨 법원 난동을 일으켰다는 혐의로 구속된 뒤 석방을 시도했지만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돌연 자취 감춘 김병기…최근 목격담 ‘술렁’공천헌금 수수 의혹 등으로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돌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프로필사진을 지우며 자취를 감췄다. 김 전 원내대표의 행보를 두고 자진 탈당을 둘러싼 내부 압박과 심리적 갈등이 극에 달했다는 해석이 있다
“윤석열 사면”…판도 뒤흔들 가능성 제기 됐다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이 구형된 가운데 일부 보수 인사들이 ‘사면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정치권의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사면은 50년 후에나 가능하다”라고 강하게 반발하며 사면론에 선을 그었다.
김용현 변호인 또 ‘막말’…”李 가짜 대통령”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재판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결심 공판 이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의 발언이 또다시 물의를 빚었다. 해당 발언은 판결을 앞둔 민감한 시점에 나온 발언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더 커지고 있다.
‘사퇴’ 떠밀린 이혜훈…청와대가 남긴 입장은?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사퇴 요구가 빗발치는 가운데 청와대가 또 한 번 정면 돌파에 나섰다.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이 직접 이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 가능성을 일축하고 나서면서 향후 인사청문회 무대는 여야 간의 날 선 공방이 오가는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
트럼프, 사퇴 압박…외신 ‘긴급 타전’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을 향해 “곧 그 자리에서 물러나길 바란다”라고 공개 발언하면서 사퇴 압박 논란이 본격화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직후 미국 언론은 물론 주요 외신들도 관련 내용을 긴급 보도하며 정치적 후폭풍에 주목하고 있다.
“법으로 뚝딱” 이준석, 與 주도 법안에 제대로 뿔났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종합특검법안’을 두고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 대표는 15일 “종합특검은 말 그대로 모순어법”이라며 “종합은 포괄적이고 특별은 제한적인데, 두 단어를 합친 ‘종합특별검사’는 해괴한 개념”이라고 지적했다.
“불륜인데 한 푼도 못 받았다”…변호사도 인정한 이유는요지난 몇 년간 암호화폐 가치의 폭등으로 디지털 자산의 법적 소유권과 이혼 시 재산분할 여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전업주부로서 10년간 육아와 가사를 전담해온 아내가 남편의 외도에도 불구하고 100배 이상의 비트코인 수익을 분할을 거부당한 사연이 소개됐다.
특검 멱살 잡은 김건희…법정 주장 ‘급속 확산’김건희 여사 측이 통일교 전당대회 개입 의혹 재판에서 특검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서면서, 첫 공판준비기일부터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김 여사 측은 특검이 사건과 무관한 증거를 무리하게 제출했다고 지적하며 “증거 3분의 1이 불필요하다”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李 대통령이 신은 운동화, 가격 알아보니…’대박’이재명 대통령이 한일 정상회담 일정 중 착용한 운동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식 외교 일정에서 정장에 스니커즈를 매치한 차림이 눈길을 끈 가운데 해당 제품의 가격과 정체가 알려지며 관심이 확산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이 대통령의 신발에 자연스럽게 시선이 쏠렸다.
박나래 싹 다 고백…前 남친 정체 다 드러났다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법적 분쟁 속에서 전 남자 친구의 존재와 역할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소속사 운영과 관련한 횡령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전 연인의 신원이 언급되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되고 있다. 특히 전 매니저 측은 박나래가 전 남자 친구를 직원으로 허위 등재
함소원, ‘아동 학대’ 논란… 심각한 수준배우 함소원이 딸 혜정의 훈육 방식을 둘러싸고, 맘카페를 중심으로 ‘아동 학대 논란’까지 번지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동치미’에서는 함소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진화는 딸 혜정을 만나기 위해 약 2주 만에 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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