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한소희가 최근 아랫배에 있는 타투를 공개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4월 14일, 한소희는 자신의 계정에 수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소희는 민소매 상의를 입고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포즈와 함께 바지를 약간 내린 채 아랫배에 남은 타투를 선명하게 드러냈다.
팬들은 한소희의 근황에 “한소희는 아랫배까지 예쁘다” “다시 전성기 미모를 되찾은 것 같다” “자연스럽고 보기 좋다” “여전히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소희는 2017년 본격적으로 배우로 활동을 시작하며 팔과 목 등 몸에 있었던 타투를 대부분 제거했다. 관련해 약 2천만 원의 비용이 들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한소희는 본인의 이미지와 다양한 역할 소화를 위해 변화를 선택했다고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 있다. 타투 제거 이후에는 작품과 분위기에 맞게 타투 스티커 등으로 변신을 이어오기도 했다.
1993년생인 한소희는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이후 ‘돈꽃’, ‘백일의 낭군님’, ‘어비스’에서 활약하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았으며, 2020년 JTBC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에도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사운드트랙#1’, ‘경성크리처 시즌 1,2’, 영화 ‘폭설’, ‘프로젝트 Y’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국내외 두터운 팬덤을 보유하게 됐다.
사진=한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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