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배우 이민정이 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은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이민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나에게 선물이라며 떨어진 꽃잎을 선물하는 아가 천사…… 정말…… 너는 나의 봄이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란색 상의와 하늘색 튤 치마를 입은 어린 딸이 정원에 서서 풀과 나무가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뒤를 향해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머리를 두 갈래로 묶은 귀여운 헤어스타일과 함께 핑크색 꽃잎을 선물하는 듯한 순수한 장면이 보는 이들의 따뜻한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 이민정은 같은 달에 딸이 백설공주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엄마 붕어빵’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딸의 빠른 성장과 소중한 순간들을 SNS를 통해 공유하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의 결혼 후에도 활발한 작품 활동과 더불어 가족과의 일상을 소중히 하며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이민정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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