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윤승아와 김무열 부부가 결혼 11주년을 맞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승아는 14일 SNS에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김무열과 함께한 다정한 모습이 담겨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은 결혼 11년 차임에도 밀착된 포즈로 신혼 시절을 연상케 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를 본 여러 팬들은 “11년이 지났는데도 신혼 같다”, “워너비 부부” 등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이 부부는 지난 9일 결혼 11주년을 기념해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촬영했으며, 가족사진 역시 함께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윤승아와 김무열은 2012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약 3년 만에 결혼했다. 2023년 6월에는 아들 김원 군을 얻으며 세 가족이 됐다.
한편 김무열은 2026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을 통해 복귀할 예정이다. ‘참교육’은 교권보호국의 활동을 중심으로, 한국 교육현장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다룬다.
사진=윤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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