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엔믹스가 미니 5집 발매를 확정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고 NMIXX가 오는 5월 11일 미니 5집 ‘Heavy Serenade’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스케줄러는 오선보와 음표, 악상기호 등으로 구성돼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이미지를 담고 있다. 이에 따르면 NMIXX는 오는 21일 앨범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또한 컴백에 앞서 수록곡 ‘Crescendo’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오는 27일 티저, 28일 본편이 공개되며, 컴백 전날인 5월 10일에는 타이틀곡 ‘Heavy Serenade’ 뮤직비디오 티저가 베일을 벗는다. 발매 당일인 5월 11일 오후 4시 40분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한 뒤 오후 6시 앨범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엔믹스는 지난해 정규 1집 ‘Blue Valentine’으로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음악 방송 10관왕을 차지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이어 글로벌 매체들의 호평과 함께 월드투어를 통해 해외 팬들과도 만났다.
한편 엔믹스는 오는 24일 ‘LCK 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 전야제 ‘이브 페스타’ 무대에 올라 수록곡 ‘Superior’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