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동완이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만우절에 대한 뜻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김동완은 “난 오늘 거짓말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자신의 생각을 공개했고, 특히 “신화 팬들 모두가 내가 올리는 글 자체가 거짓이길 바란다”는 언급으로 의미를 더했다.
최근 김동완은 BJ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딩동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입장 발표로 비판을 받았으며, 여기에 더해 과거 매니저였다고 주장하는 인물의 인성 폭로까지 이어지면서 논란이 커졌다.
이와 관련해 김동완은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했고, 거론된 주장들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강경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또한 과거 ‘성매매 합법화’ 관련 발언까지 다시 조명되며 이슈가 확산되는 상황이다.
논란 속에서도 지난달 24일, 서울 강동구 잔디광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연 김동완은 팬들 앞에서 직접 현재의 심경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 여러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실망하게 해드릴 수도 있다”는 솔직한 감정을 밝혔다.
한편 같은 그룹 신화 멤버들의 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신화 이민우는 29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식의 진행은 전진과 앤디가 맡았다. 이민우의 결혼식에 신혜성이 참석하지 않으면서 관심이 쏠렸고, 이에 대해 김동완은 ‘조용히 지내고 싶은 선택을 확대 해석하지 말라’는 입장을 내놨다며 팬들의 이목을 다시 한 번 집중시켰다.
사진=채널A ‘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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