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세븐틴의 조슈아가 정한과 함께 촬영한 스튜디오 스냅에서 매혹적인 올화이트 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컷에는 조슈아가 흰 셔츠와 화이트 톤 하의를 입고 숲의 세트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습이 담겼다. 연못을 떠올리게 하는 공간에서 초록 식물과 작은 꽃들 사이에 앉아 있거나 누워 있는 포즈가 그의 독특한 청초한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켰다.
여기에 얇은 소재의 화이트 톱과 실버 체인 목걸이만 더해진 장면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강조했다. 과한 액세서리를 배제하고 의상과 배경 색채에 집중한 연출은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튜디오 스냅은 조슈아와 정한이 구성한 JxJ 유닛의 활동을 앞두고 촬영된 것이다. 이들은 10월 19일 첫 미니앨범 ‘DREAMSCAPE’를 발표할 예정이다.
정한은 지난 6월 소집해제 후 처음으로 공식 유닛 활동에 참여한다. 병역 의무가 없는 미국 국적의 조슈아와 함께 각각 상이한 시기를 보내고 JxJ로 합류해 무대에 설 예정이다.
조슈아는 최근 디지털 싱글 ‘Baby Come Home’을 통해 솔로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정한과 조슈아가 새 유닛으로 펼칠 ‘DREAMSCAPE’가 어떤 퍼포먼스와 비주얼을 보여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조슈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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