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토트넘이 의존하는 공격수'…올 시즌 최고의 영입, EPL 공식 언급[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공격자원 쿠두스가 올 시즌 최고의 영입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5일 2025-26시즌 최고의 영입 선수 13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토트넘에선 쿠두스가 최고의 영입 선수에 포함됐다. 프리미어리그는 쿠두스에 대해 '지금까지 토트넘에서 프랭크 감독이 바랐던 것만큼 순조롭게 진행되지는 않았지만 성과는
"다년 계약? 맞지 않을 것" 김하성 향한 직격탄 "ATL도 보라스에게 떠밀려 계약하진 않을 것"[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보라스에게 떠밀려 계약하진 않을 것" 미국 '스포츠토크ATL'은 15일(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스브가 김하성을 잔류시켜야 하는지에 대해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올 시즌에 앞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1+1년 2900만 달러(약 422억원)의 계약을 통해 탬파베이 레이스에 입단했던 김하성은 햄스트링과 종아리, 허리 등 잦은 부상
한국축구 사상 첫 쾌거, 북중미월드컵 조추첨 포트2 싸움 우위…경쟁팀 모두 못 이겼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이 북중미월드컵 본선 조추첨 포트2 획득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고 있다. 한국은 지난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한국을 볼리비아를 상대로 전반전 동안 수비 공략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손흥민과 조규성의 연속골에 힘입에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볼리비아를 상대로 손흥민이
46점→49점! '커친놈 모드' 완벽 부활…'농구 괴물' 웸반야마에게 2연패 선사[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슈퍼스타 맞대결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판 커리가 연속해서 웃었다. '커친놈 모드'를 발휘하며 엄청난 득점포를 터뜨리고 골든스테이트의 승리를 이끌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자랑하는 '농구 괴물' 빅터 웸반야마를 두 번 연속 울렸다. 커리는 15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프로스트
터커 쟁탈전 선두주자가 다저스 아니다? 日괴물 때문에 WS 우승 문턱에서 좌절…그런데 4억달러+α 있나요[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토론토는 월드시리즈 출전을 계기로 전 세계의 모든 모멘텀을 확보했다.” 메이저리그 2025-2026 FA 최대어는 우투좌타 외야수 카일 터커(28)다. 20-20만 세 차례 달성했고, 당장 내년에 30-30이 가능한 메이저리그 최고의 공수주 겸장 외야수다. 외야수들의 공격력이 고민인 ‘공룡’ LA 다저스가 터커 영입전서 단연
'손흥민이 뮐러 이긴다'…MLS 100골 해설가 PO 예측[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에서 손흥민과 뮐러의 대결이 주목받고 있다. LAFC와 밴쿠버는 오는 22일 2025시즌 MLS 플레이오프 서부콘퍼런스 4강 맞대결을 펼친다. LAFC와 밴쿠버는 지난 8월 손흥민과 뮐러가 합류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왔고 MLS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미국 애플티비
'최준용 15득점 4블록' KCC 홈 개막전서 현대모비스 제압…'알바노 버저비터' DB, SK에 승리→LG, KT 꺾고 단독 1위 등극[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부산 KCC가 홈 개막전서 웃었다. KCC는 15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2라운드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맞대결에서 88-77로 승리했다. KCC의 홈 개막전이었다. 앞선 13경기를 모두 적지에서 치렀던 KCC는 14경기 만의 첫 홈 경기에서 완승하며 홈 팬들에게 선물을 줬다. 8승 6패로
"카세미루 수준으로 갈 수 있다" 맨유 공격수가 극찬했던 HWANG 동료, 맨유 이적설…"강등 시 매각해야 할 수 있어"[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미드필더를 노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각) "후벵 아모림 맨유 감독은 공격 지역에서 더 나은 생산성을 원하고 있으며, 어쩌면 마테우스 쿠냐의 전 동료 영입이 그 변화를 불러올 열쇠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그 주인공은 주앙 고메스다. 2023년 겨
비예나는 못말려, 27득점 폭발.. KB손해보험, 삼성화재 3-1 꺾고 1위 탈환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심혜진 기자] KB손해보험이 승점 3점을 확보하며 1위로 다시 올라섰다. KB손해보험은 15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삼성화재와 경기서 세트스코어 3-1(15-25, 25-21, 25-22, 25-17)로 이겼다. 이로써 KB손해보험은 2연승과 함께 5승 2패를 마크, 대한항공을 제치
'손흥민 같은 슈퍼스타 영입 쉬워진다'…MLS 일정 변경 대환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활약하고 있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일정 변경을 발표했다. MLS는 14일 '리그 일정을 세계적인 리그들과 맞추는 방향으로 변경한다. 2027년 여름부터 추춘제 방식의 시즌 포맷을 채택한다'고 발표했다. MLS는 2027-28시즌부터 7월 중순 리그를 시작해 그 다음해 5월 시즌을 종료하는 일정으로 리그를 진
김혜성 내년에도 주전은 어렵습니다…다저스 WS 우승 숨은 영웅, 3연패하고 화려한 라스트댄스? 꿈 아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혜성(26, LA 다저스)이 내년에도 주전으로 뛰기 어려운 것일까. 미겔 로하스(36, LA 다저스)는 최근 2026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다시 얻은 상황. MLB.com은 15일(이하 한국시각) 30개 구단에 가장 필요한 내부 FA 재계약 선수를 꼽으면서 다저스와 로하
7연승 20득점 무실점→진짜 무시무시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후보 0순위'로 떠오른 팀[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잘가나는 축구종가 잉글랜드!' 7전 전승 20득점 무실점. 성적이 현재 기세를 잘 설명한다. 진짜 무시무시하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우승후보 0순위라는 말이 벌써부터 나온다. '축구종가' 잉글랜드 이야기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예선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다. 조기에
김연경 재단도 '리틀 김연경' 손서연 돕는다..."장학생으로 특별 선발"[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리틀 김연경' 손서연(경해여중)이 김연경 재단의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손서연은 지난 9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아시아여자U16배구선수권대회에서 팀 우승과 함께 MVP를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베스트 아웃사이드 히터상가지 거머쥐면서 2관왕을 이뤘다. 이번 대표팀은 지난 5월 국가대표 선발 트라이아웃을 통해 꾸려졌다. 177c
"그럼 바로 계약합시다" 김하성 간절히 원하는 애틀랜다, 美 언론도 "최고의 수비형 유격수" 극찬[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바로 계약합시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14일(한국시각) "애틀란타 브레이브스는 현재 유격수가 필요한 상황이다. 9월 약 4주 동안 팀에서 활약한 김하성에 대해서 매우 좋은 인상을 받았다"며 김하성을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하성은 올 시즌에 앞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1+1년 2900만 달러(약 422억원)의 FA(자
손흥민 '미친 결정력' 폭발! 단 한 번의 슈팅으로 득점 연결...후반 31분 조규성과 교체 아웃 [MD현장][마이데일리 = 대전월드컵경기장 노찬혁 기자] 손흥민이 A매치 139번째 경기에서 종횡무진 활약한 뒤 교체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볼리비아와의 11월 A매치 친선경기를 치르고 있다. 손흥민은 전반 11분 날카로운 크로스로 기회를 만들었다. 코너킥 상황에서 손흥민의 크로스를 이재성이 다이빙 헤더로
'태극기 같은데?'…일본축구협회, '북중미월드컵에서 착용' 유니폼 이미지 논란[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일본축구협회가 새로운 대표팀 유니폼 발표와 함께 공개한 이미지가 일본에서 논란이 됐다. 일본 산케이신문은 14일 '일본축구협회가 공개한 이미지가 SNS에서 태극기와 똑같다는 지적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일본을 대표하는 팀이 외국 국기를 연상하게 하는 것은 이상하다' '왜 이런 디자인으로 했는가' 등 의심과 함께 비판적인
오늘도 실바 원맨쇼, 33득점 폭발... GS칼텍스 2연승, IBK기업은행 5연패 늪 [MD화성][마이데일리 = 화성 심혜진 기자] GS칼텍스가 산뜻하게 2라운드를 출발했다. GS칼텍스는 14일 화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IBK기업은행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1(25-15, 25-16, 13-25, 25-22)로 승리했다. 이로써 GS칼텍스는 2연승을 달렸고, IBK기업은행은 5연패에 빠졌다. 실바가 33
'손흥민 떠난 토트넘 우려가 현실이 됐다'…10년 동행 토트넘 스폰서 외면 '손흥민 없으면 가치도 없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새로운 스폰서 찾기에 고심하고 있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14일 '손흥민의 이탈로 토트넘은 6000만파운드의 손실을 입었을 수도 있다'며 '토트넘은 AIA와 유니폼 스폰서 계약을 연장하지 않는 것을 확정했다. 대신 AIA는 트레이닝킷 스폰서로 나서게 됐다'고 전했다. 에버튼 CEO 출신 와이네스는 "AIA는 오랫동안
오타니·야마모토 WBC 못 나오나? 이바타 감독 즉답 회피 "日서 이 이야기를 하면 술렁거려" [MD도쿄][마이데일리 = 도쿄(일본) 김경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와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할 수 있을까. 일본 대표팀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은 두루뭉술한 답변을 남겼다. 14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5 NAVER K-BASEBALL SERIES 공식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한국 대표팀은 류지현 감독과 주장 박해민,
금의환향하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유스 리턴설 떠올랐다!…伊 MVP 차지하고 맨유 복귀 가능성 점화[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금의환향하나.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14일(한국시각) "새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스콧 맥토미니(나폴리)의 재영입 가능성에 열려 있으며, 다른 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클럽 또한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맥토미니는 맨유 성골 유스다. 지난 2017년 5월 아스널과의 PL 맞대결에서 데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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