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역대 최고 이적료' 손흥민은 미포함…역사상 윙어 최고 이적료 15인, 1위는 네이마르[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축구 역사상 가장 비싼 이적료를 기록한 윙어들이 주목받았다. 영국 기브미스포르트는 18일 축구 역사상 이적료가 높았던 윙어 15명을 소개했다. 이 매체는 '축구계에서 높은 이적료는 이제 당연한 일이 됐다. 최근 수십 년간 축구의 성장과 함께 수억파운드가 투자됐고 이적료 같은 금액들이 급등했다. 프리미어리그, 분데스리가, 프리메
'파격 그 자체' 손흥민·이강인·김민재 빼고 모두 바꿨다...옌스 스타팅+스리백, 가나전 선발 명단 공개 [MD현장][마이데일리 = 서울월드컵경기장 최병진 기자] 파격적인 라인업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나와 평가전을 치른다. 2025년 마지막 평가전을 앞두고 홍 감독은 “가장 중요한 건 승리다. 좋은 경기력과 함께 승리로 마무리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국은 가나와의 통산 전적에서 3승 4패를 기록 중
김민재 옆에서 뛴다...바이에른 뮌헨 '12골 17도움' 무패 우승 레프트백 관심! 내년 여름 영입 도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알레한드로 그리말도(레버쿠젠) 영입을 노리고 있다. 독일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17일(한국시각) “뮌헨은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그리말도 영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리말도는 스페인 국적의 수비수로 주 포지션은 레프트백이다. 매우 공격적인 풀백이며 뛰어난 왼발 킥력을 바탕으로 도움
'비현실적인 경험' 토트넘 프랭크 감독…맨유-첼시와 2시간 간격 협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프랭크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첼시와 협상을 진행했던 것이 주목받고 있다. 프랭크 감독은 17일 TV2스포르트를 통해 지난해 맨유, 첼시와 같은 날 감독직을 놓고 협상을 진행했던 것을 언급했다. 맨유와 첼시는 지난해 아모림 감독과 마레스카 감독 선임에 앞서 프랭크 감독을 신임 감독 후보로 올려 놓은
국제 유소년 축구 교류의 장 '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 2025', 제주 SK 주관으로 제주서 개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K리그 구단 산하 유소년 클럽과 아시아 명문 구단 유소년 클럽이 만나 국제 교류와 우정을 이어가는 '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 2025'가 막을 올린다. '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 2025'은 11월 18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걸매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고,
완벽한 공수 조화→8전 전승 22득점 무실점! '축구종가' 잉글랜드, 무결점 성적표 받고 본선 진출…해리 케인 '8골 폭풍'[WC유럽예선][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예선을 가뿐하게 통과했다. 8전 전승 22득점 무실점을 기록했다. 무결점 성적표를 적어내며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지휘하는 잉글랜드는 17일(한국 시각) 알바니아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예선 K조 8차전 원정 경기에
김하성 '옵트아웃' 당연히 예상했지만…美 매체의 깊은 탄식 "비싸고 치열한 경쟁으로 밀어넣어"[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겨울 전체의 방향을 전환하게 만들었다" 미국 '팬 사이디드'의 'HTHB'는 17일(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유격수 포지션에 '가교 역할'을 할 선수를 확복했다고 생각했지만, 김하성의 옵트아웃은 애틀랜타를 다시 비싸고 경쟁이 치열한 시장으로 밀어넣었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올 시즌에 앞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손잡았던
韓 축구 역대급 찬사! "LEE는 전성기 외질+모드리치 수준"...이강인의 미친 존재감, 英 언론도 감탄했다! PSG 경기력 계속[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영국 언론이 이강인(파리 생제르망)을 향한 찬사를 남겼다. 이강인은 최근 파리 생제르망(PSG)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각) 펼쳐진 PSG와 리옹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며 3-2 승리를 이끌었다. 이강인은 후반 추가시간에 날카로운 코너킥을 연결했고 이를 주앙 네베스가 머리로 연결하며 결승
아스널 미쳤다! '제2의 KIM' 발굴 시작..."300억 김민재, 뮌헨에 960억으로 판매", 伊 언론도 '새로운 스카우터' 집중 조명[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스널이 과거 나폴리에서 스카우터로 활약한 마우리치오 미켈리 영입에 가까워지면서 그의 이력이 집중 조명되고 있다. 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켈리가 아스널의 스카우터팀에 부임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영국 ‘BBC’또한 지난 12일 “미켈리가 아스널에 합류한다. 그는 안드레아 베르타 디렉터와 함께 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前 캡틴, 맨유 타깃 MF 향한 냉정한 평가…"좋아하는 선수지만, 최고 수준에서 뛰려면 더 성숙해야"[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더 성숙해져야 한다."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로이 킨이 애덤 워튼(크리스털 팰리스)에게 조언을 남겼다. 워튼은 최근 가장 주목받는 중앙 미드필더 중 한 명이다. 블랙번 로버스 유스 출신인 그는 2024년 2월 팰리스에 입단했다. 이적 첫 시즌 리그 16경기에 출전했다. 이적과 동시에 주전 자리를 꿰찬 워튼은 지난 시즌
'SON 前 파트너' 미쳤다! 펠레 기록 뛰어넘었다…사령탑도 극찬 세례 "이번 기록은 금상첨화, 엄청난 헌신"[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펠레의 기록을 넘어섰다. 잉글랜드는 17일 오전 2시(한국시각) 알바니아 티라나의 아레나 콤버타레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지역예선 10라운드 알바니아와의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케인의 활약이 빛났다. 후반 29분 0의 균형을 깼다. 코너킥 상황에서 알바니
'백업' 황희찬, 청천벽력...울버햄튼 '신임 감독' 선물로 '클럽월드컵 득점왕' 영입 추진! 이적료 '340억' 장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레알 마드리드의 곤살로 가르시아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울버햄튼은 11경기에서 승점 2점에 머물며 최하위에 처져 있어 강등을 피하기 위한 새로운 전력 보강이 절실하다. 선덜랜드와 울버햄튼은 가르시아 영입에 관심을 드러낸 구단들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가르시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중국전 홈경기, 오는 20일 티켓 오픈[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는 12월 1일 원주 DB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Window 1' 중국전 홈경기 티켓 오픈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홈 경기는 2027 FIBA 농구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첫 관문으로, 오는 20일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
4년 전과는 다르다, 두려움보다 책임감이 더 커진 흥국생명 레베카[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두려움보다는 책임감이 더 커졌다. 흥국생명 레베카가 4년 전과 달라진 이유다. 레베카는 현재 진에어 2025~2026 V-리그에서 8경기 33세트 출전, 188득점을 기록 중이다. 리그 득점 4위, 공격종합 5위(성공률 39.95%), 오픈공격 2위(성공률 37.97%)와 퀵오픈 5위(성공률 48.06%)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
"정말 죄송합니다"…유럽 국가 월드컵 최다 우승, 3연속 본선행 실패 위기에 사과[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탈리아가 북중미월드컵 본선 직행에 실패한 가운데 불안정한 전력을 드러냈다. 이탈리아는 17일 오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I조 8차전에서 노르웨이에 1-4 대패를 당했다. 이탈리아는 노르웨이와의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I조 최종전을 앞두고 조 1위에게 주어지는 월드컵 본선 직행이 사실
맨유 '최악의 소식'...HERE WE GO 컨펌, '성골유스 MF' 나폴리행 원한다! "완전+의무 이적 없는 임대 선호"[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성골유스’ 코비 마이누가 SSC 나폴리 임대를 원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마이누는 완전 이적 옵션이나 의무 이적 옵션 없이 나폴리에 임대로 합류하는 데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마이누는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자원
8년 만의 프로 복귀, 감격의 데뷔+첫 득점까지...한국도로공사 김현지 "살면서 잊지 못할 기억, 팀원들에게 너무 고마워" [MD김천][마이데일리 = 김천 최병진 기자] 김현지(한국도로공사)가 프로 무대 데뷔와 함께 첫 득점도 만들어냈다. 한국도로공사는 15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현대건설과의 ‘진에서 -2025-2026 V-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파죽의 7연승이다. 개막전 패배 이후 모든 경기를 잡아내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승점 19로
“좋아하는 마음이 모든 것의 시작입니다!” 신예원 아나운서, 배구와 사랑에 빠지다 [MD더발리볼][마이데일리 더발리볼 = 김희수 기자] 코트 밖에서 배구와 함께 하는 사람들을 조명하는 코너 OOTC(Outside Of The Court), 이번에 만나본 코트 밖 배구인은 V-리그를 중계로 즐기는 팬들에게 경기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사람인 아나운서다. 경기 전 감독 인터뷰와 경기 후 수훈선수 인터뷰를 통해 팬들의 궁금증을 대신 해소해주고 생생한 현장감을
"어쩔 수 없이 내보내야 했다" 다시 김하성이 필요하다, 샌디에이고와 재결합 가능성 대두[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FA 김하성이 다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돌아갈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TWSN스포츠는 17일(한국시각) "이번 겨울 샌디에이고는 김하성을 다시 데려올 수 있는 기회다. 김하성 역시 샌디에이고 복귀에 긍정적일 가능성이 있다. 최소한 유틸리티 자원으로서 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김하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탬
김하성·이정후·김혜성이 WBC 만병통치약 아니다…KBO 최고투수들이 왜 그랬을까, 23사사구는 ‘정말 아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30, FA),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26, LA 다저스)는 내년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하 WBC)을 준비하는 한국의 구세주다. 그러나 이들이 WBC 2라운드 진출을 위한 만병통치약은 절대 아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15~16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5 네이버 K-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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