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0표' 굴욕 겪었지만…다저스 WS 우승 이끈 사사키, 다시 중책 맡는다 "내년엔 확실히 선발"[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확실히 선발로 복귀할 것' 미국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는 12일(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단장회의에 참석한 브랜든 곰스 LA 다저스 단장과의 인터뷰를 전했다. 이 과정에서 곰스 단장이 사사키 로키의 선발 복귀를 못 박았다. 사사키는 지난 스토브리그를 뜨겁게 달궜던 인물. 당시 사사키는 25세 미만으로
"총력전을 결심한 상태"…日 에이스, 'SON 후배' 되나? 토트넘이 노린다! 1020억 바이아웃 발동 가능[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쿠보 타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잉글랜드 무대로 올까. 쿠보는 지난 2022년 7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소시에다드 유니폼을 입었다. 마요르카, 비야레알, 헤타페 등에서 임대 생활했던 그는 레알 마드리드 1군에서 자리 잡지 못했고 결국 적을 옮겼다. 쿠보는 이적 첫 시즌 44경기에서 9골 9도움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김하성이라는 최고의 내야수가 애틀랜타에 남을 가능성이 있을까” 단장의 1순위는 유격수와 선발투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이라는 최고의 내야수가 애틀랜타에 남을 가능성이 있을까.” 김하성(30)은 결국 FA 시장에 나갔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다년계약을 제시할 시간이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물론 FA 시장에서 김하성을 잡을 수도 있다. 얼마나 성의를 보일 것인지는 현 시점에선 알기 어렵다. 알렉스 안토폴로스 단장은 12일(이하
손흥민이 이끄는 LA FC, 우승 후보로 등극! MLS 사무국도 감탄..."SON 영입 후 팀이 완전히 바뀌었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LA FC가 손흥민 영입 효과를 앞세워 서부 컨퍼런스 결승 진출을 노린다. LA FC는 오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컵 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 준결승전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맞붙는다. MLS컵 플레이오프는 8강전(컨퍼런스 준결승)부
미국에서도 우승 DNA 지속…독일 선수 역대 최다 우승, 손흥민과 토너먼트 대결[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과 뮐러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 맞대결이 주목받고 있다. LAFC와 밴쿠버는 오는 22일 2025시즌 MLS 플레이오프 서부콘퍼런스 4강전을 치른다. 손흥민과 뮐러는 지난 8월 각각 LAFC와 밴쿠버에 합류해 MLS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MLS는 12일 LAFC와 밴쿠버의 플레이오프 대결을 언급하면
'맨유서 망하고 레버쿠젠서 3경기 만의 경질 굴욕' 텐 하흐, 2개월 만에 현장 복귀 없다!…"아약스 감독직 거절"[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에릭 텐 하흐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AFC 아약스행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약스는 최근 욘 헤이팅아 감독과 결별을 선택했다. 지난 시즌 리버풀에서 아르네 슬롯 감독을 보좌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에 이바지한 헤이팅아 감독은 올 시즌 아약스에서 좋지 못한 성적을 남겼다. 헤이팅아 감독은 네덜란드 에레디
'이강인의 왼발은 위협적인 무기'…UCL 우승 팀에서 신뢰 받는 키커, 단신 동료 헤더골이 증명[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의 경기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이강인은 지난 10일 열린 리옹과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파리생제르망(PSG)의 3-2 승리 주역으로 활약했다. 이강인은 리옹과의 경기에서 후반전 추가시간 코너킥 상황에서 네베스의 득점을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PS
'PSG, 김민재 동료 센터백 이적 제안은 시간 문제'…클럽 철학과 일치[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의 수비수 우파메카노 영입설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프랑스 PSG토크는 12일 'PSG는 최근 이적시장에서 바르콜라, 두에, 슈발리에 같은 선수들을 영입하며 프랑스 유망주 영입에 집중하고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PSG가 수비 강화를 모색하고 있고 프랑스 국적 선수 영입은 계속될 것이다. PSG는 우파메카노
'손흥민 후계자는 사실 무근'…토트넘, 레알 공격수와 접촉도 없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호드리구 영입 성사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12일 '토트넘이 레알 마드리드의 윙어 호드리구를 영입한다는 소문은 사실과 다르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토트넘은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호드리구 영입을 적극적으로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토트넘의 호드리구 영입에 대한 관심은 과장됐다. 호
'월드컵 본선 조추첨 포트2 배정 목표'…축구대표팀, 볼리비아전 앞두고 첫 완전체 훈련[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볼리비아, 가나를 상대로 치르는 친선경기를 앞두고 완전체로 훈련을 진행했다. 축구대표팀은 12일 오후 천안에 위치한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훈련을 이어가며 오는 1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볼리비아전을 대비했다. 축구대표팀은 올해 마지막으로 소집된 가운데 볼리비아와 가나를 상대
'김민재 같은 수비수 데려와라'…아스날, 나폴리 스카우터 영입 임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스날의 선수 보강 움직임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미러는 12일 '아스날이 나폴리에서 수년간 인상적인 선수 영입을 이끈 나폴리 이적 책임자 미첼리를 영입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미첼리는 수년간 이적시장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큰 명성을 얻었다'며 '아스날은 올해 신임 디렉터로 베르타를 영입했고 스카우터 부서에 더 많은
"김하성이냐 아무돗 못 잡느냐" 아다메스 놓친 후폭풍, 애틀랜타 벼랑 끝에 몰렸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하성이냐 아니면 아무것도 못잡느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반드시 김하성을 잡아야 하는 상황에 몰려있다는 미국 현지 분석이 나왔다. 하우스 댓 행크 불트는 12일(한국시각) "끔찍한 유격수 시장을 고려할 때 애틀랜타의 이전 오프시즌 실패가 크게 다가온다. 이는 애초에 피할 수 있었던 일이었다"고 진단했다. 애틀랜타 알렉스
'원래부터 밴쿠버 천적, 손흥민 합류 이후 더 강해졌다'…흥부듀오, MLS 우승 길목에서 뮐러와 대결[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 도전이 주목받고 있다. LAFC는 오는 22일 밴쿠버를 상대로 2025시즌 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4강 대결을 치른다. LAFC와 밴쿠버는 지난 8월 손흥민과 뮐러가 합류한 가운데 유럽 무대에서 맹활약을 펼친 손흥민과 뮐러는 MLS 무대에서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MLS는
‘충격’ 다저스 WS 2연패 이끌었는데…로버츠 ‘0표 굴욕’, 야구는 선수가 해도 감독이 병풍은 아닙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충격의 0표.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12일(이하 한국시각) MLB 네트워크가 발표한 올해의 감독 투표에서 1표도 받지 못했다. 내셔널리그에선 팻 머피 밀워키 브루어스 감독, 아메리칸리그에선 스티븐 보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감독이 각각 수상했다. 특히 머피 감독은 2004~2005년 바비 콕스 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손흥민? 난 달라" 허세였나...토트넘 '1150억' 공중분해, PL 최악의 영입 '7위'→英 언론 "존재감이 없다" 맹렬한 비판[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의 사비 시몬스가 최악의 영입 7위에 선정됐다. 토트넘은 지난 여름 손흥민(LAFC)과 이별한 후 여러 포워드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강화했다. 마티스 텔 완전 영입을 시작으로 모하메드 쿠두스, 랭달 코로 무아니(임대) 등을 차례로 데려왔다. 시몬스는 그 중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다. 토트넘은 이적시장 막바지에 라이프치히에서
"연결돼도 이상하지 않아" 다저스 1272억 확보! 4억 달러 최대어도 품나? 백투백투백 우승 '정조준'[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예외가 아닐 수 있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각) "올겨울 LA 다저스가 카일 터커와 연결되더라도 놀랄 일은 아닌다"라며 "공교롭게도 다저스의 가장 큰 보강 포지션은 외야, 바로 터커의 자리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터커는 과거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프레스턴 터커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선수. 지난 2015년
韓 배구 부산 시대 전격 개막, 서울→수원 이어 4대 프로스포츠 도시 완성하다 "고민의 시간 헛되지 않았다, 분명 큰 힘 될 것"[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OK저축은행이 부산 시대를 개막했다. OK저축은행은 지난 9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대한항공과 경기를 통해 역사적인 부산 홈 개막전을 치렀다. 지난 2013년 창단한 OK저축은행은 2024-2025시즌까지 경기도 안산시에 터를 잡고 시즌을 치러왔다. 레전드 시몬이 있을 때는
'대충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 DF 맨유 상대로 20억 규모 의료 소송…"적절한 치료 했다면 부상 없었을 것"[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가 구단을 상대로 소송을 진행 중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2일(한국시각) "맨유 유스 출신인 악셀 투안제베(번리)는 지난 7월 고등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며 "투안베제가 '의료 조언'과 관련한 '임상 과실' 혐의로 구단을 상대로 약 100만 파운드(약 20억 원) 규모의 소송을 진행 중이다"고
이정후 추월 예약한 246홈런 日거포…다저스에서 오타니와 쌍포 구축? 아니, 3루수로는 잘 안 보던데[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무라카미 무네타카(25,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대한 메이저리그의 관심이 대단히 뜨겁다. 역시 LA 다저스와 연결된다. 무라카미는 9일(이하 한국시각)부터 메이저리그 포스팅에 돌입했다. 미일포스팅시스템은 30일인 한일포스팅시스템과 달리 45일이다. 무라카미는 12월22일까지 30개 구단과 협상할 수 있다. 미국 언론들은 이미 무
‘스페인 3쿠션 전설’ 다니엘 산체스, 마민껌 꺾고 PBA 통산 2승…442일 만의 우승→시즌 랭킹 1위 등극[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스페인 3쿠션의 ‘살아있는 전설’ 다니엘 산체스(51∙웰컴저축은행)가 프로당구 통산 2승에 성공했다. 11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7차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전에서 산체스는 마민껌(베트남∙NH농협카드)을 상대로 세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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