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신흥초-세광중-공주고 우승…한화 "다양한 방식으로 아마추어 야구 발전에 지원"[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가 10일 각 부별 결승전을 끝으로 5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가 주최하고 충북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대전, 세종, 충남, 충북, 강원 야구소프트볼협회 소속 38개팀 (초등부 11팀, 중등부 17팀, 고등부 10팀)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신흥초와 공주중동초가 결
"지금 리버풀의 가장 큰 문제는 살라"…英 축구 전문가 비판, "언제 살라가 선발 명단에서 빠지게 될까?"[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지금 리버풀의 가장 큰 문제는 모하메드 살라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1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서 0-3으로 패배했다. 엘링 홀란, 니코 곤살레스, 제레미 도쿠에게 연속 실점하며 무릎을 꿇은 리버풀은 6승 5패 승점 18
'악의 제국'에 김하성이 딱이다? 美 언론 "볼피 수술 필요, KIM보다 나은 선택지 많지 않아"[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김하성보다 나은 선택지, 많지 않을 것"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0일(한국시각) "뉴욕 양키스가 앤서니 볼피의 공백을 메우고, 완전히 회복된 후 다시 주전 유격수 자리를 맡길 수 있는 내야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 그 해답은 시장에 나온 한 내야수에게 있을지도 모른다"며 김하성의 이름을 거론했다. 양키스는 지
“오타니 내년 32세, 프리먼 36세·베츠 33세” 김혜성이 365일 외야 백업 못하니까…다저스에 4억달러+α 스타 올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는 내년 32세다.” LA 다저스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월드시리즈서 의외로 공격력이 원활하지 않았다.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미친 대역투’가 없었다면 토론토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내줬을 것이다. 타선도 불펜도 토론토의 근소한 우위였다. 역시 다저스 타선은 MVP 경력자 3인방, 오타니 쇼헤이(31), 무키 베츠(33),
실업→프로 입성→신인왕→우승→백업→주전…28세 세터 대반전, 도로공사 최초 1R 승승승승승 이끌다 "생각 많았는데, 많이 뛰고 싶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어느 선수라도 많은 경기를 뛰길 바라죠." 한국도로공사 세터 이윤정은 V-리그 최초 중고 신인왕 출신이다. 수원전산여고(現 한봄고) 졸업 후 프로 직행이 아닌 실업 무대에서 커리어를 쌓아오던 이윤정은 2021년 신인 드래프트에 신청서를 냈고, 2라운드 2순위로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했다. 입단과 함께 30경기에 출전하면서 신인왕
'이럴 수가' 김민재, 리버풀 이적 실패 '대위기'...'1680억' 伊 특급 CB이 최우선 타깃으로 떠올랐다! 반 다이크 '후계자'로 낙점[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리버풀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연결된 가운데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인터밀란) 영입에도 의지를 보이고 있다. 영국 ‘팀토크’, ‘풋볼 365’등 복수의 매체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이 바스토니 영입에 나설 계획이다. 이적료는 무려 1억 유로(약 1,680억원)”라고 밝혔다. 바스토니는 아탈란타 유스팀에 입단한 뒤 1군
'김민재가 출전해야 했다'…바이에른 뮌헨 역사적인 연승 마감에 콤파니 비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우니온 베를린과 비겨 연승 행진을 마감한 가운데 콤파니 감독의 선수 기용이 비난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9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0라운드에서 우니온 베를린을 상대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공식전 첫 경기부터 16전 전승을 기록하며 유럽
조명우, 2025광주세계3쿠션당구월드컵 우승! 세계랭킹 1위 탈환[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대한민국의 조명우가 2025광주세계3쿠션당구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9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조명우는 이탈리아의 마르코 자네티를 상대로 50-30(에버리지 2.000)으로 승리하며, 올해만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거머쥐었다. 초반부터 정교한 공략과 흔들림 없는 집중력으로 경기의 주도권을 장악한 조명우는 압
유기상 공백 완벽하게 매운 최형찬→'10+ 득점 5명' LG, KCC 제압하며 공동 1위 도약[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창원 LG가 공동 1위 자리에 올랐다. LG는 10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2라운드 부산 KCC와의 맞대결에서 0-0으로 승리했다. LG는 홈 4연승을 질주했다. 9승 4패로 안양 정관장과 함께 공동 1위가 됐다. KCC는 7승 6패로 수원 KT와 공동 4위다. LG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빛났
"그 득점은 인정돼야 한다"…1:1 동점 될 수 있었는데, 오프사이드 판정→0:3 패배 엔딩, 전 PL 심판 판정 비판[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 골은 인정돼야 한다." 과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심판으로 활동했던 마크 할시가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전에서 나온 심판 판정에 대해 비판했다. 맨시티는 10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PL 11라운드 리버풀과의 홈 경기서 3-0으로 승리했다. 전반 1
'193cm 장신 1라운더 3이닝 무실점 쾌투' KT, 대만 라쿠텐에 3-6 역전패…"득점권 살리지 못해 아쉬워, 김동현 가능성 봤다"[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프로야구 KT가 '2025 타오위안 아시아 교류전'에서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에 엎치락뒤치락 접전 끝에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193cm 장신 투수' 김동현이 선발로 등판해 호투했다. KT는 9일 대만 타오위안시 라쿠텐 타오위안구장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라쿠텐 몽키스와 경기에서 3-6으로 패했다. 이로써 KT는 몽키
KBL·한국관광공사, 해외 농구팬 유치 위한 MOU 체결[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BL과 한국관광공사는 10일 KBL센터에서 해외 농구팬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KBL은 10일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KBL과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 대상 농구 관람 여행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시즌에는 필리핀 국적의 렌즈 아반도가 속한 안양 정관장 연계 여행 상품을 기획해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맨유 떠나고 '전성기'...래시포드, 멀티 어시스트 폭발! 바르셀로나 최다 공격포인트+라리가 도움 1위 등극[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멀티 도움을 기록하며 바르셀로나의 공격을 이끌었다. 이 활약으로 래시포드는 팀 내 최다 공격포인트 선수가 됐다. 바르셀로나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폰테베드라주 비고 발라이도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페인 라리가’ 12라운드 셀타 비고전에서 4-2로 승리했다. 래시포드는 왼쪽 윙어로
문동주 162km는 쉽지 않겠지만, 도쿄돔에서 한국야구 자존심 세울까…日과 첫 만남, WBC 전초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등판을 한다, 안 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한국 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은 9일 2025 네이버 K-베이스볼시리즈 체코와의 두 번째 경기를 앞두고 문동주(23, 한화 이글스)와 원태인(25, 삼성 라이온즈)의 등판 스케줄을 묻는 질문에 웃더니 위와 같이 답했다. 당연히 현 시점에서 문동주와 원태인의 이번 K-베이스볼시리즈
'이러니 티켓이 없었지' 매크로 이용 프로야구 온라인 암표 판매 30대 송치[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매크로를 이용해 프로야구 티켓을 예매한 후 웃돈을 받고 되판 3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10일 보도에 따르면 대구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프로야구 입장권 예매사이트에서 지정된 명령을 자동으로 반복 입력하는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배구를 그만두더라도 한 번쯤 제대로 해보고 싶었다”...첫 팡팡 플레이어부터 물세례까지 ‘최서현의 날’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이보미 기자] 예상치 못한 시점에 일찌감치 기회를 얻었다. 그래도 2005년생 세터 최서현은 코트에서 즐기고 있다. 최서현은 현재 2025-2026시즌 V-리그에서 정관장의 주전 세터로 활약 중이다. 염혜선, 김채나가 모두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최서현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최서현은 이를 놓치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최서현은
류현진 WBC 라스트댄스 좌절 아니다…도쿄돔에서 오타니와 불꽃 투타 맞대결? 류지현 부정 안 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더 포괄적으로, 넓게 준비하고 있다.” 류지현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은 이번 2025 네이버 K-베이스볼시리즈 훈련기간 내내 현재 대표팀에 모인 멤버들이 내년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무조건 가는 게 아니라고 강조했다. 물론 이 멤버 중에서 상당수가 WBC에 갈 것이라고 말하긴 했다. 변수가 많다. 내년 3월까지 개인훈련, 스프
대한민국농구협회,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 트라이아웃 개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홍익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체육관에서 '2025 KOREA 3x3 올팍투어 최강전 겸 국가대표 트라이아웃'를 개최한다. 이번 트라이아웃은 앞서 지난 8월 협회가 발표한 2026년 3x3 농구 국가대표 선발 계획에 따라 대한민국농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3x3 대회인
“양키스, 김하성 영입해달라고 애원” 박찬호·최지만 이어 한국인 3호? 유격수 고민 해결하고 17년만의 WS 우승까지[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양키스의 뎁스 차트는 사실상 김하성을 영입해달라고 애원하고 있다.” 원조 ‘악의 제국’ 뉴욕 양키스는 최근 LA 다저스의 기세에 밀려 계속 자존심을 구긴다. 2024년 월드시리즈 맞대결 패퇴에 이어, 올해는 디비전시리즈서 토론토 블루제이스 돌풍의 희생양이 됐다. 그렇게 2009년 이후 16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에 실패했다.
‘전북 레전드’ 최철순, 라스트 댄스 10번째 우승으로 장식! “난 복이 많은 선수...행복한 마무리였다” [MD현장][마이데일리 = 전주월드컵경기장 노찬혁 기자] ‘리빙레전드’ 최철순이 전북 현대와 아름다운 작별을 택했다. 전북은 8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홈경기에서 대전 하나시티즌을 3-1로 제압했다. 이미 조기 우승을 확정한 전북은 홈 팬들 앞에서 통산 10번째 별을 품었다. 경기 후 전북은 화려한 조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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