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부키리치-고희진 '감격의 재회'...정관장 1순위로 '최대어' 지명, 현대건설-흥국생명도 '새 외인' 합류[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정관장이 빈야 부키리치를 지명했다. 한국배구연맹은 10일(이하 한국시각) 체코 프라하의 클라리온 콩그레스 호텔에서 2026-2027시즌 V-리그 여자부 트라이아웃을 진행했다. 지난 시즌 성적 역순으로 구슬 수가 배정된 가운데 페퍼저축은행이 불참하면서 정관장이 사실상 1순위 지명이 유력했다. 예상대로 정관장은 가장 먼저 구슬이
'승승승승 우승 OR 패패패승 전설의 시작' 이상민 감독 "특별히 주문한 것 없다"…손창환 감독 "올 시즌 제일 심플하게 미팅" [MD부산][마이데일리 = 부산 김경현 기자] 부산 KCC의 우승일까, 고양 소노의 역스윕 도전일까. 팀의 명운을 걸고 챔피언결정전 4차전이 열린다. 양 팀 사령탑은 선수단에게 무슨 말을 해줬을까. KCC와 소노는 10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2025-2026 LG 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을 치른다. KCC는 우승까지 단 1승을 남겨놨다. 지금까지 챔프전
"웨스트햄, 아스널을 꼭 이겨줘!"→EPL 역전 우승 노리는 맨시티 펩 감독의 간절한 바람[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펩 과르디올라(55·스페인) 감독이 노골적으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응원했다. EPL 역전 우승을 위해 싸움을 벌이고 있는 아스널 격파를 부탁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는 10일(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
송성문이 다저스 출신 식도파열남을 만났는데…1볼넷·1득점으로 SD 4-2 역전승 기여, 지금은 빅리그 적응기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메이저리그에 적응하고 있다. 샌디에이고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서 4-2로 역전승했다. 23승16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 세인트루이스도 23승16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2위. 송성문
김하성 ML 복귀 준비 끝났다…트리플A도 좁다, 볼넷→안타→2루타, 다저스전 못 나가서 아쉽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31, 그윈넷 스트리퍼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의 메이저리그 복귀 준비가 사실상 끝났다. 트리플A에서 이틀 연속 출전했고, 멀티출루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 하버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노폭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의 원정경기에 2번 유격수로 선발
[공식발표] 67년 만에 우승 도전...홍명보호vs김상식의 베트남 격돌, '2027 AFC 아시안컵' 조추점 E조 편성[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67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한다. AFC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살와 궁전에서 2027 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조 추첨식을 진행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베트남과 아랍에미레이트(UEA) 그리고 아직 예선 최종전을 남겨두고 있는
'철기둥' 김민재 45분이면 충분했다! 환상 태클로 '철벽 모드'→수비진 최고 평점...'케인 PK 실축' 뮌헨, 볼프스부르크에 1-0 신승[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조기 우승을 확정한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가 선발로 출전한 가운데 볼프스부르크에 신승을 거뒀다. 뮌헨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니더작센주 볼프스부르크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3라운드 볼프스부르크와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신승을 거뒀다. 김민재는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45분을
'김민재 중동으로 데려가나'…사우디 프로리그 디렉터, 바이에른 뮌헨 방문해 논의[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클럽의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영입설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등은 9일 '바이에른 뮌헨의 클럽하우스에 나타난 한 방문객이 새로운 추측을 불러 일으켰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의 고위 관계자가 목격됐다. 에메날로는 최근 바이에른 뮌헨을 방문했다'며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디렉터로 활약하고 있는
'김민재 제치고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 후보 선정' 토트넘 소속 센터백, 바르셀로나-리버풀 영입 경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함부르크로 임대 보낸 신예 센터백 부슈코비치가 다양한 빅클럽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토트넘핫스퍼뉴스 등은 9일 '토트넘은 부슈코비치를 한 경기도 출전시키지 못한 채 보낼 수도 있다. 토트넘은 부슈코비치의 연방을 대폭 인상해 부슈코비치를 잔류시키는 것에 필사적이지만 부슈코비치의 미래는 불투명하다'며 '부슈코비치는 함
[MD포토] 박성한 '여유있게 득점'[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SSG 박성한이 3회초 1사 만루 에레디아의 희생플라이에 득점을 올리고 있다.
[MD포토] 박찬호 '투수 보크, 선제 득점'[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두산 박찬호가 1회말 무사 만루 SSG 선발 긴지로의 보크로 득점을 올리고 있다.
[MD포토] 키스오브라이프 벨 '잠실야구장 밝히는 시구'[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그룹 키스오브라이프 벨이 멋진 시구를 했다.
'이정현 2초 남기고 역전 득점→숀롱 1초 남기고 위닝 자유투' KCC 확률 100% 잡았다, 3차전 88-87→승승승…소노 패패패 [MD부산][마이데일리 = 부산 김경현 기자] 부산 KCC가 우승 9부 능선을 넘었다. 고양 소노는 벼랑끝에 몰렸다. KCC는 9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2025-2026 LG 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 소노와의 홈 경기에서 88-87로 승리했다. KCC가 100% 확률을 잡았다. 2승 무패에서 3차전 승리 팀의 챔프전 우승 확률은 100%(5/5)다. 4승
"그게 야구다! 박해민+최원영만 가능해, 민재도 쉽지 않다" 홍창기 호수비→하주석 태그업 실패, 염갈량 어떻게 바라봤나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그게 야구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전날 경기를 어떻게 바라봤을까. LG는 지난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9-8 승리를 챙겼다. 연장 11회, 5시간 5분의 혈투 끝에 거둔 귀중한 승리였다. 오지환 4안타 2타점 2득점, 오스틴 딘 홈런 포
결승행 1승 남았다! 뉴욕, 필라델피아 상대 파죽의 3연승…브런슨, 33득점 5R 9AS[NBA PO][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플레이오프(PO) 동부 콘퍼런스 결승 진출에 한발 더 다가섰다. 3연승을 내달리며 결승행에 1승만 남겨뒀다. 1, 2, 3차전을 모두 이기며 기세를 드높였다. '에이스' 제일런 브런슨이 맹활약하며 3차전 승리도 책임졌다. 동부 콘퍼런스 3번 시드를 받고 PO에 나선 뉴욕은 9일(이하 한국 시
"그런 이론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다"…22년 만의 리그 우승 눈앞인데 아스널 감독 침착함 미쳤다! 방심 금물[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런 이론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다." 아스널은 2003-04시즌 때 유일무이한 역사를 남겼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무패 우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후 단 한 번도 PL 왕좌에 오르지 못했다. 아스널은 22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고 있다. 23승 7무 5패 승점 76점으로 1위다. 2위 맨체스터 시티는 승점 71
태극전사 前 소속팀 또 대박 터뜨리나? 맨시티 꺾고 FA컵 우승→유럽 클럽대항전 우승 눈앞! EPL 크리스털 팰리스의 도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지난 시즌 잉글리시 FA(축구협회)컵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했던 크리스털 팰리스가 올 시즌에는 유럽 클럽대항전 정상 정복 기회를 잡았다.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 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두 시즌 연속 트로피 획득을 바라보고 있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8일(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펼쳐진 2025-
'이럴 수가' 이강인 안 뛰어야 PSG 챔스 우승한다?...박지성-손흥민부터 이어지는 韓의 UCL '저주', 출전은 곧 우승 실패![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한국 선수들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저주가 화제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망)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결승 진출을 두고 맞대결을 펼쳤다. 1차전은 난타전 끝에 파리 생제르망(PSG)이 5-4 승리를 거둔 가운데 지난 7일에는 2차전이 펼쳐졌다. 결과는 1
김민재 'UCL 결승행' 좌절, 바이에른 뮌헨 CEO 'UEFA 심판 배정' 비판! "4강전 경험 전무...이상한 판정 나온 이유"[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얀 크리스티안 드레젠 CEO가 탈락 직후 심판 배정 시스템에 불만을 드러냈다. 독일 '빌트'는 8일(이하 한국시각) "드레젠 CEO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2차전 주심으로 주앙 피녜이루를 배정한 UEFA의 결정을 강하게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뮌헨은 7일 홈구장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손흥민 슈팅 0개, 툴루카 원정 대패에 LAFC 감독 분노…"상대 감독은 광대 같다" 공개 저격[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이 톨루카전 대패 후 상대 감독을 공개 저격했다. LAF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0-4 대패를 당했다. LAFC는 톨루카와의 챔피언스컵 4강 1차전 홈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지만 원정에서 대패를 당하며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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