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팀이 먼저 웃었다!' 71.4% 확률 잡았다…'롱 더블더블+허웅 19득점' 소노 제압하고 1차전 승리 [MD고양][마이데일리 = 고양 김건호 기자] '슈퍼팀'이 먼저 웃었다. 부산 KCC 이지스는 5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와의 맞대결에서 75-65로 승리했다. 정규 시즌 6위 KCC는 원주 DB 프로미와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를 연이어 꺾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2023-2024시즌
[MD포토] 오스틴 '안타, 득점 찬스야'[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LG 오스틴이 5회말 무사 1루에 안타를 치고 있다.
김태형 감독, '도박 스캔들' 3인방 향해 "야구 잘해서 보답해야"…고승민 "좋은 사람 먼저 되겠다"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롯데 자이언츠 '도박 스캔들' 3인방이 팬들을 향해 고개를 숙였다. 김태형 감독도 선수들에게 따끔한 메시지를 전했다. 롯데는 5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를 치른다. 드디어 고승민, 김세민, 나승엽이 1군에 올라왔다. 대신 전날(4일) 한동희, 김민성, 한태양이 말소됐다.
'쏘니 나 다쳤어'...손흥민과 재회 무산 위기! 'EPL 득점왕 도우미' 아킬레스건 완전 파열→수술 예정, LA FC행 '급제동'[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LA FC와 연결됐던 루카스 모우라(상파울루)가 치명적인 부상과 마주했다. 상파울루는 4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격형 미드필더 모우라는 영상 검사를 받았고, 오른쪽 아킬레스건이 완전 파열된 것으로 진단받았다. 모우라는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브라질 국적의 모우라는 스피드와 드리블이 강점인 공격수
멕시코 클럽도 고전한 고지대 원정 "볼 속도부터 달라진다"…손흥민에게 경고, LAFC 재대결 승리 자신[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결승 진출을 다투는 멕시코 리가MX의 톨루카가 LAFC와의 재대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LAFC는 오는 7일 멕시코 톨루카에서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을 치른다. LAFC는 지난달 30일 열린 톨루카와의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둔 가운데 톨
이다현-정호영 'FA 최대어 미들진'+'베스트 7 아쿼' 자스티스-표승주 복귀까지...흥국생명의 폭풍 전력 강화, 남은 과제는 '정리'[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그야말로 폭풍 전력 강화다. 흥국생명은 지난 시즌 요시하라 감독이 처음 팀을 맡은 가운데 정규리그 4위를 기록했다. ‘배구여제’ 김연경이 은퇴한 후 어려움을 겪을 것이란 우려가 컸지만 요시하라 감독의 지도력 속에서 첫 시즌부터 봄배구 진출이라는 성과를 냈다. 다음 시즌을 앞두고는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흥국생명은 F
“오타니, 지구 최고의 투수 중 한 명” 올해는 MVP보다 사이영상? ML 4월의 투수 쾌거…6일 다시 이도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는 지구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처럼 활약한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타자로는 최악의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지만, 투수로는 최고의 시즌 초반을 보낸다. 급기야 2018년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이달의 투수상을 수상한다. MLB.com, 디 어슬래틱 등은 5일(이하 한국시각 이와 같은 소식을 보도했다
“김하성 13일 컵스전, ML 컴백 현실적 목표” 더블A는 좁다…이미 2G연속 출전, 빅리그 조기복귀 가시화[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13일 시카고 컵스와의 홈 경기가 그의 시즌 데뷔를 위한 현실적 목표다.” 김하성(31, 콜럼버스 클링스톤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더블A)의 빅리그 복귀가 초읽기에 돌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포츠 토크 ATL은 4일(이하 한국시각) 위와 같이 보도했다. 애틀랜타는 5일부터 시애틀 매리너스와 원정 3연전을 갖고, 9일부
김광현에 이어 문동주까지 올해에만 벌써 2명째... 韓 야구 에이스 어깨가 아프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벌써 어깨 수술만 두 명째다. 한국 야구가 비상이다. 베테랑 김광현(SSG 랜더스)에 이어 문동주(한화 이글스)마저 어깨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한화는 4일 "문동주는 3일과 4일 양일간 2곳의 병원에서 진단(검진)을 진행했다. 그 결과 우측 어깨 관절 와순 손상에 따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럴 수가! "쏘니는 나의 우상"...'SON 후계자' 토트넘 떠난다, 레인저스 '완전 영입' 가능성 등장→"데 제르비가 최종 결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의 후계자로 불렸던 마이키 무어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레인저스로 완전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4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의 성적이 향상됨에 따라 무어가 레인저스로 완전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출신 공격수 무어는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두루 소화한다.
파격 그 자체! 'HERE WE GO' 컨펌, 맨유 'UCL 진출' 확정→'소방수' 정식 감독 1순위 후보 낙점..."잔류 확률 매주 상승"[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감독의 정식 부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맨유는 3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리버풀과의 홈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맨유는 전반 6분 마테우스 쿠냐의 선제골과 전반 14분 벤자민 세슈코의
우승후보 보스턴·덴버 탈락→NBA PO 2R 대진 완성! 5일부터 콘퍼런스 준결승 시작[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이제 콘퍼런스 준결승전이다!' 미국 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PO) 1라운드가 종료됐다. 이변이 꽤 나온 가운데, 2라운드 진출 팀 8개가 모두 가려졌다. 우승후보로 평가받은 서부 콘퍼런스 3번 시드 덴버 너기츠와 동부 콘퍼런스 2번 시드 보스턴 셀틱스가 1라운드에서 미역국을 마셨다. 서부 콘퍼런스 6번 시드 미네소타 팀
韓 축구 '초대형 경사'...양현준 셀틱 시상식 '2관왕' 달성!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올해의 골 수상, "YANG 우승 도전에 기여"[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셀틱의 양현준이 구단 시상식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셀틱은 4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올해의 선수상 시상식 수상자를 발표했다. 양현준은 이번 시상식에서 '올해의 영플레이어상'과 '올해의 골' 부문을 휩쓸었다. 2021시즌 강원FC에서 프로에 데뷔한 양현준은 이듬해 8골 4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 최고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이후
인터밀란, 두 시즌 만에 세리에A 정상 등극…통산 21번째 우승[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인터밀란이 이탈리아 세리에A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인터밀란은 4일 오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에 서 열린 2025-26시즌 세리에A 35라운드에서 파르마에 2-0 승리를 거뒀다. 인터밀란은 이날 승리로 26승4무5패(승점 82점)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한 가운데 2위 나폴리(승점 70점)과의 격차를 승점 12
'김민재 움직임 방해' 일본 수비수, 도르트문트가 영입 관심…'왼발 능력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이토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독일 메르쿠르 등 현지매체는 4일 '도르트문트는 슐로터벡의 이적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고 후임으로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가 거론되고 있다. 슐로터벡은 2031년까지 도르트문트와 계약되어 있지만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이아웃 조항이 발동된다. 슐로터백의 바이아웃 금액은 5000만유
"캐릭 위해 목숨 바쳐 싸우고 있다"…리버풀 상대 맨유 UCL 진출 확정 결승골 폭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리버풀을 꺾고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획득했다. 맨유는 3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리버풀을 3-2로 꺾었다. 맨유는 이날 승리로 18승10무7패(승점 64점)의 성적으로 리그 3위를 이어간 가운데 다음
[공식발표] 정몽열 KCC 회장, KCC 신임 구단주 취임..."프로농구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KCC건설 정몽열 회장을 부산 KCC의 신임 구단주로 취임한다. KCC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몽열 구단주 신임 소식을 발표했다. KCC건설 정몽열 회장은 고(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삼남이다. KCC는 "정몽열 회장은 전문 경영인으로서 그룹 내 계열사를 이끌며 축적한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단의 효율적 운영과 투자
[특별기고] ‘야구 취재 40년’ 통해본 한국 프로야구 어제-오늘-내일야구 취재 40년을 맞은 필자는 기술 발전과 관중 증가를 조명하며, 한국 프로야구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한다.
클리블랜드, 토론토 꺾고 NBA PO 2라운드행 막차 탑승…알렌, 22득점 19R '더블더블'로 V 견인[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플레이오프(PO) 2라운드 막차에 탑승했다. 천신만고 끝에 PO 1라운드를 통과했다. 7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토론토 랩터스를 제쳤다. 클리블랜드는 4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로킷 아레나에서 펼쳐진 토론토와 2025-2026 NBA 동부 콘퍼런스 PO
베네수엘라 WBC 우승 이끈 철벽 마무리 돌아온다! 시카고C, 팔렌시아 복귀와 함께 상승세에 박차 가하나[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철벽 마무리가 돌아온다. 상승세의 시카고 컵스가 천군만마를 얻었다. 마무리 다니엘 팔렌시아가 부상에서 돌아온다. 복사근 염좌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등재돼 있던 팔렌시아는 현지 시간 3일 자로 로스터에 복귀했다. 팔렌시아는 2025시즌부터 컵스의 마무리로 활약한 선수다. 2021시즌 컵스의 좌완 불펜으로 활약하던 앤드류 셰이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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