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김민재와 결별 확정, 바이에른 뮌헨 '벌크업 MF' AC 밀란 이적 임박...유벤투스행 거절→연봉 삭감+3년 계약[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중원을 지켰던 레온 고레츠카가 차기 시즌 AC 밀란의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독일 '아벤트자이퉁'은 12일(이하 한국시각) "고레츠카는 밀란으로의 이적이 임박했다. 그는 쾰른과의 경기에서 공식적으로 뮌헨에 작별 인사를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훔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고레츠카는 샬케를 거쳐 2018년
10연패에도 다시 꿈꾸는 '1승의 꿈'→다문화 농구단 '포위드투 글로벌 마더스'의 무한도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국농구발전연구소(천수길 소장)가 운영하는 다문화 어머니 농구단 '포위드투 글로벌 마더스 농구단'이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며 감동을 선사했다. 공식 대회에서 다시 한번 패배의 쓴 맛을 봤다. 하지만 자신감을 얻었다. 이전보다 훨씬 더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포위드투 글로벌 마더스 농구단'은 10일 서울
김하성 226일 만에 복귀전 어땠나…'기대 타율 0.480' 안타 삭제 호수비 명불허전→볼넷으로 출루까지[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드디어 빅리그로 돌아왔다. 첫 경기는 어땠을까. 김하성은 13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컴벌랜드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홈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석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226일 만에 복귀전이다. 종전 출전은 2
다저스 50-50 슈퍼스타 왜 1할대에서 허덕이나…우승 감독 지적 "오타니, 억지로 해결하려는 접근은 좋은 마음가짐 아냐"[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억지로 해결하려는 접근은 좋은 마음가짐이 아니다." LA 다저스 투타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2024시즌 메이저리그 최초 50홈런-50도루를 기록한 선수. 2024시즌 159경기 197안타 54홈런 130타점 134득점 59도루 타율 0.310, 2025시즌 158경기 172안타 55홈런 102타점 146득점 20도루
'집 나간 주자를 찾습니다' 11안타 하지만 단 1득점, '리그 1위' KT의 지독한 엇박자 야구[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11안타를 치고도 단 1점을 냈다. 리그 1위 KT 위즈의 최근 경기력을 그대로 보여줬다. KT는 12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맞대결에서 1-5로 패했다. 변비도 이런 변비가 없다. KT는 이날 11안타를 쳤다. SSG(9안타)보다 2개가 많다. 볼넷도 3개를 얻었
"이강인 패스 안 하고 드리블만 "...'韓 축구 최악의 감독' 클린스만, 북중미 월드컵에서 또 등장한다→ TSG 위원 합류[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한국 축구 최악의 감독이라고 평가 받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 기술연구그룹(TSG)에 합류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1일(이하 한국시각) 아르센 벵거 FIFA 글로벌 축구 발전 책임자가 이끄는 TSG 위원 11명을 발표했다. 클린스만 감독을 포함해 질베르토 실바, 오토 아도 전 가나 대표팀 감독,
"정말 좋다" 고희진 함박웃음, 세르비아 배구천재 얼마나 기다렸나…중국 국가대표와 원투펀치 결성, 꼴찌팀 무서워진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정말 좋다." 고희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감독은 2026-2027시즌 반등을 꿈꾼다. 정관장은 2025-2026시즌 최하위의 아픔을 맛봤다. 아시아쿼터 재미를 보지 못했고, 외국인 선수 엘리사 자네테(등록명 자네테)도 다른 팀 외국인 선수들에 비해 위력적이지 않았다. 주전 세터 염혜선의 부상 역시 아쉬울 따름이었다. 더 이상
한국계 2루수 웨더홀트 신인상 모의투표 3위…STL 한국계 SV왕에 신인상까지? 득점 1위·홈런 4위 ‘미쳤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득점에서 내셔널리그 모든 신인을 앞지른다.” ‘한국계 내야수’ J.J 웨더홀트(24,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내셔널리그 신인상 모의투표에서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MLB.com은 12일(이하 한국시각) 신인상 모의투표 결과 웨더홀트가 1위표 5표를 받으며 3위에 올랐다. 웨더홀트는 할머니가 한국인인, 한국계 미국인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확언! "아스널 UCL 우승 적기 아니야…엔리케 감독이 신적인 감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것"[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신적인 감독 반열에 오를 것이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오는 31일(한국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스카스 아레나에서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아스널과의 맞대결을 치른다. 올 시즌 더블에 도전하는 PSG다. PSG는 오는 14일 랑스 원정을 떠난다. 이 경기에서 패배하지 않으면
[오피셜] PSG 이강인 부상 발표 '발목 부상으로 정상 훈련 제외'…리그1 우승 결정전 출전 불투명[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 이강인의 몸상태가 우려받고 있다. PSG는 12일(한국시간) '브레스트와의 경기에서 왼쪽 발목 부상을 당한 이강인은 앞으로 며칠 동안 실내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파초, 멘데스, 에메리는 재활 훈련을 계속하고 있고 하키미, 슈발리에, 은잔투는 개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연속 4실점 대패는 큰 문제가 아니다, 손흥민 득점포 침묵이 우려'…LAFC 부진 지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 손흥민의 득점포 침묵이 우려받았다. 미국 SI는 12일 올 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파워랭킹을 책정하면서 소개한 가운데 LAFC를 5위에 올려 놓았다. LAFC는 지난 순위보다 순위가 한 계단 하락했다. SI는 'LAFC는 힘든 한 주를 보냈다.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멕시코 리
“이정후 파워 충분치 않아…애틀랜타, 더 많은 걸 찾는다” 이정후·김하성 트레이드로 한솥밥? 가능성 낮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트레이드를 통해 한솥밥을 먹는다? 스포츠 토크 애틀랜타가 12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가 외야수를 트레이드 시장에서 찾고 있지만, 이정후보다 더 갖춘 선수를 찾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에 앞서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은 ‘즌 폭망’ 모드의 샌프란
“다저스는 ‘오타니=리드오프’를 바꿀 계획이 없다” 야구의 신이 신비주의를 포기했다…루틴이 밥 먹여주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다저스는 오타니를 리드오프에서 옮길 계획이 없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오랜 루틴 중 하나는 경기 전 타격연습을 야외가 아닌 실내연습장에서 한다는 점이다. 2024년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개막 2연전을 치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도 루틴은 계속됐다. 다른 다저스 타자들과 달리 오타니의 경쾌한 타격 연습장면을
"우리는 쓰레기다, 토트넘은 끔찍하다"…前 토트넘 MF 분노 폭발 "토트넘 축구 보는 것은 고통"[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축구를 보는 것은 고통이다." 토트넘은 12일 오전 4시(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6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 11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아스널과의 맞대결에
'기부금 누적 4억원 돌파' 프로농구 삼성, 썬더스 해피포인트 기금 1316만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서울 삼성 썬더스는 "2025-2026시즌 감독과 선수들의 기록에 따라 적립한 '썬더스 해피포인트' 기금 1316만 5895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센터에 전달했다"고 12일 알렸다. 이관희 선수를 비롯한 김효범 감독, 이대성, 최현민, 한호빈, 이근휘, 최성모, 이원석 선수는 정규리그 경기에서 1140만원을 적립했다.
2연패 후 2연승! 클리블랜드, 안방에서 또 디트로이트 격파→'에이스' 미첼 43득점 폭발[NBA PO][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플레이오프(PO) 2라운드 승부 균형을 맞췄다.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동부 콘퍼런스 준결승전에서 2연패 후 2연승했다. 안방에서 다시 승전고를 울리며 결승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클리블랜드는 12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로킷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0
'큰 일 났다' 김민재 초비상...바이에른 뮌헨, '1550억' 역대 CB 이적료 2위 강력 러브콜! "에이전트 측에 접촉 시작했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요슈코 그바르디올 영입을 원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는 그바르디올 영입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에이전트 측에 접촉을 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그바르디올과 2028년까지 계약이 체결된 가운데 연장 계약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바르디올은 크로아티아 국
'최승용·박건우 배출' 대한유소년야구연맹 21기 대표팀, 한·일 교류전 출격! 이상근 회장 "자긍심 심어주고자 시작...유소년 야구 발전에 큰 자극 될 것" [MD인터뷰][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대표팀이 일본 고베에서 한국 유소년 야구의 위상을 높이고 국제적 경험을 쌓기 위한 장정에 나선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 대표팀은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일본 고베에서 열리는 한·일 국제교류전에 참가한다. 이번 대표팀은 전국에서 선발된 강찬이(경기 남양주에코유소년야구단)를 비롯
'이럴 수가' 재계약 협상 계속 거부, 리버풀과 맨유가 웃는다...토트넘 탈출 제대로 준비 "여전히 팀 상황에 대한 불만"[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미키 반 더 벤이 여전히 토트넘의 재계약 협상을 거부하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반 더 벤은 토트넘과의 재계약 협상을 연기했다. 토트넘은 시즌이 끝나기 전에 반 더 벤과 협상을 한다는 입장이었으나 반 더 벤은 이를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반 더 벤은 네덜란드 국적의 중앙 수비수로 엄청난 스피드
손흥민 앞에서 원더골 폭발…메시와 함께 MLS 주간 베스트11 선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LAFC를 상대로 맹활약을 펼친 휴스턴의 맥글린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주간 베스트11에 선정됐다. MLS는 12일 2026시즌 MLS 12라운드 베스트11을 선정해 발표했다. 휴스턴은 11일 열린 LAFC와의 2026시즌 MLS 12라운드에서 4-1 대승을 거둔 가운데 LAFC를 상대로 멀티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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