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스위퍼' 비슬리-'오타니 스위퍼' 보쉴리, 드디어 격돌한다…韓 최고 '스위퍼 장인'은 누구일까[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리그 최고의 스위퍼 장인은 누구일까. 제레미 비슬리(롯데 자이언츠)와 케일럽 보쉴리(KT 위즈)가 드디어 격돌한다. 롯데와 KT는 6일 18시 30분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즌 4번째 맞대결을 치른다. 롯데 선발투수는 비슬리다. 올 시즌 6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 중
'컵대회 올인, 오현규 풀타임' 베식타스, 튀르키예컵 4강서 탈락…올 시즌 우승 불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오현규 소속팀 베식타스의 우승 도전이 좌절됐다. 베식타스는 6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코니아스포르와의 2025-26시즌 튀르키예컵 4강전에서 0-1로 패했다. 오현규는 코니아스포르전에서 풀타임 활약했지만 득점포가 침묵했다. 오현규는 풀타임 활약하며 네 차례 슈팅을 시도했지만 상대 골문을 열지 못했다. 오현규는 전반 6분
'아이고' 오타니, KKKKKKKK+다저스 첫 7이닝에도 웃지 못했다... 2피홈런에 타선 침묵으로 시즌 2패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올 시즌 첫 멀티 피홈런을 허용하며 시즌 2패를 기록했다. 그러나 7이닝 8탈삼진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지만, 타선의 지원 부족으로 1-2로 패했다.
'5실점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PSG 빠른 역습 해결책 될 수 있다'…UCL 4강 활용법 고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행을 노리는 바이에른 뮌헨과 파리생제르망(PSG)이 재대결을 앞두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과 PSG는 7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을 치른다. PSG는 지난달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5-4
'개막 후 22G 연속 안타, 韓 야구 역사 바꾼' 박성한, 3~4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투수는 KIA 올러 [공식발표][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첫 수상자로 SSG 랜더스 내야수 박성한과 KIA 타이거즈 투수 아담 올러가 선정되었다.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기준으로 선정되는 쉘힐릭스플레이어, WAR 2.71을 기록한 박성한은 OPS 부문에서 1위(1.1
[오피셜] 바이에른 뮌헨 주전 센터백 2명 포함, 김민재는 제외…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 후보 발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동료들이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 후보에 대거 포함됐다.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5일 2025-26시즌 올해의 선수 후보 11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달 20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에서 슈투트가르트를 4-2로 완파하며 올 시즌 분데스리가 4
“느긋하면 좋겠다, 하루하루에 집착하지 말고” 꽃범호가 아트를 잃은 네일에게…스위퍼? 투심? KIA는 야구 마라톤을 한다[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느긋하면 좋겠다.” KIA 타이거즈 에이스 제임스 네일(33)이 최근 주춤하다. 근래 등판할 때마다 안타를 꽤 허용하더니, 지난주 화요일과 일요일 두 차례 등판을 모두 망쳤다. 믿기 어렵지만, 올 시즌 네일은 7경기서 1승3패 평균자책점 4.38이다. 지난달 28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서 6이닝 8피안타(1피홈런) 4탈
"SONG 마이너 성적 평균 이하" 그런데 왜 송성문을 콜업했나, 주전 2루수 뇌진탕→8G 연속 안타 "부상 여파로 늦게 올라왔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타자 친화적인 리그임을 감안하면 평균 이하 수준이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콜업됐다. 과연 메이저리그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샌디에이고 구단은 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를 앞두고 송성문을 콜업했다. 대신 제이크 크로넨워스가 뇌진탕 증상
“오타니 마운드에서 미쳤다, 좋든 싫든 이도류하면 손쉬운 MVP 후보” 美압도적 지지…6홈런·OPS 0.814라도 OK[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마운드에서 미쳤다.” 솔직히 타자로는 오타니스럽지 않다. 그동안 워낙 압도적이었기 때문이지만 사실이다. 그러나 투수로 맹활약하고 있고, 타자로 평균 이상은 되니 손쉬운 MVP 후보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모의투표 1위에 올랐다. MLB.com은 6일(이하 한국시각) 올 시즌 첫 정규시즌
“(문)동주도 많이 울더라” 김경문도 마음 아팠지만 눈물 닦아줄 순 없었다…야구인생을 건 재활, 독하게 마음먹어야 한다[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문)동주도 많이 울더라.”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5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위와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걸 보면서 나도 마음이 많이 아팠다. 동주가 그렇게 노력하다가 이렇게 시즌을 끝내게 됐는데 굉장히 아쉽다”라고 했다. 김경문 감독도 감독 생활 20년 넘게 하면서 이런 케이스는 처음 본다고 했다.
트레이드→트레이드→트레이드→트레이드…"배구만 잘하면, 신영철 감독님 기대보다 더 좋은 모습으로" 33살 저니맨 이 악물다 [MD인터뷰][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배구만 잘하면 될 것 같다." 어느덧 프로 6번째 팀, OK저축은행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게 된 세ㅓ 노재욱의 각오다. 노재욱은 최근 1대2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화재를 떠나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었다. 이민규가 한국전력으로 떠나면서 주전 세터 공백이 생긴 OK저축은행은 노재욱을 데려오면서 공백을 최소화하는데 성공했다. 노재욱은
'이럴 수가' 손흥민의 '짜증'도 감탄! 美도 놀랐다, MLS에 이식된 슈퍼스타의 '승부욕'..."심지어 훈련도 지기 싫어해"[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손흥민(LAFC)의 승리를 향한 의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각) 손흥민이 가지고 있는 남다른 승부욕을 조명했다. 매체는 “최근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토마스 뮐러(벤쿠버) 등의 슈퍼스타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들은 모두 이기길
'에이스'의 이름으로! '브런슨 35득점' 뉴욕, 필라델피아 대파→동부 콘퍼런스 준결승 1차전 V[NBA PO][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에이스' 제일런 브런슨(미국·30)의 맹활약을 등에 업고 2025-2026 NBA 플레이오프(PO) 동부 콘퍼런스 준결승전에서 먼저 웃었다. 돌풍을 일으키며 준결승전까지 올라온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제압했다. 동부 콘퍼런스 3번 시드 저력을 뽐냈다. 뉴욕은 5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맨유와 합의했다'…브라질축구협회, 쿠냐 조기 시즌 마감 요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쿠냐가 올 시즌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팀토크 등은 5일 '쿠냐는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맨유의 남은 시즌 경기에 불참할 예정이다. 브라질의 호드리구는 부상으로 인해 올 여름 북중미월드컵 출전이 어려운 가운데 브라질의 안첼로티 감독은 또 다른 핵심 선수가 무리하지 않
손흥민-김민재, 북중미월드컵 활약 최고 선수 100인 선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축구대표팀의 손흥민과 김민재가 북중미월드컵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로 언급됐다. 미국 폭스스포츠는 4일 2026 북중미월드컵 최고 선수 100인을 선정한 가운데 76위부터 100위까지 우선 소개했다. 손흥민은 북중미월드컵 최고 선수 순위에서 81위를 기록했다. 폭스스포츠는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0년간 프리미어리그 선수로 활약한
22년 만의 왕좌 탈환이 보인다! 리버풀 레전드 확신 "웨스트햄 제압하면 아스널이 우승"…앙리는 "맨시티 보지 말고 경기 이겨라"[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꺾으면 아스널이 우승한다."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5라운드. 우승 경쟁 중인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의 희비가 엇갈렸다. 아스널은 지난 3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풀럼과의 맞대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반면, 맨시티는 5일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
'대반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는 없다...'역대급 탈맨유' MF, 나폴리와 재계약 결단했다 "EPL 복귀 포기 수순"[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스콧 맥토미니가 나폴리와 재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팀토크’는 2일(이하 한국시각) “맥토미니가 나폴리와의 재계약을 결정하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설을 종식시켰다”라고 보도했다. 맥토미니는 5살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팀에 입단해 1군에 올랐다. 그는 중원에서 뛰어난 기동력과 수비력을 자랑하며 존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꿈의 이적 노린다! 'SON 환상 파트너' 영입 조준…하지만 "바이에른 뮌헨 떠날 이유 보이지 않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을 노린다는 소식이 나왔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428경기 279골을 기록한 케인은 우승을 원했다. 그는 2023년 8월 바이에른 뮌헨과 손을 잡으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케인은 이적 첫 시즌 45경기 44골을 기록했지만, 우승과 연이 없었다. 하지만 2024-25시즌 46경기 3
'이럴수가' 오타니 타격 부진 심각하네, 이례적 야외 프리 배팅도 소용 없었다→24타석 연속 무안타 '개인 최장 불명예'[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의 타격 부진이 심상치 않다. 오타니는 5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서 1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타점 2볼넷을 기록했다. 이로써 오타니의 시즌 타율은 0.240이 됐다. 1회 첫 타석에서 3루 땅볼로 물러난
아데를린은 데뷔 첫 타석 스리런포, 박재현은 4안타 4타점, 김도영은 3안타 3득점→KIA 12-7 완승으로 갸린이들에게 추억 선물→한화 문동주 충격 속 완패[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갸린이들에게 시원한 승리를 선물했다. KIA는 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주중 홈 3연전 첫 경기서 12-7로 이겼다. 15승16패1무가 됐다. 5위를 지켰다. 한화는 2연패하며 12승19패가 됐다. 9위 유지. KIA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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