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에게 주장 완장 물려받았는데, 최악의 주장 확정!…英 매체 "헌신을 보여주지 않는 주장, 반드시 판매해야"[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반드시 매각해야 한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3일(한국시각)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는 이번 여름 반드시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로메로는 2021년 8월 아탈란타에서 토트넘으로 임대됐다. 30경기에 출전했다. 이후 그는 토트넘으로 완전 이적했다. 2022-23시즌 34경기, 2023-24시즌 34경기, 2
김하성 역전 스퀴즈까지는 좋았다! 두 차례 끝내기 찬스 무산 아쉽네, 애틀랜타 4연승 질주[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명품 스퀴즈 번트를 성공시키며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으나 아쉽게 끝내기 기회를 두 차례나 놓쳤다.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서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2삼진 1득점을 기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잠시 떠난 금쪽이 월드컵 명단 발탁 후 맨유 언급 일절 없었다…"지난 18개월 동안 일한 곳에 감사 표현" 해명[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언급하지 않은 문제를 해명했다. 래시포드는 올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바르셀로나로 임대됐다. 그는 48경기에 출전해 14골 14도움을 마크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바르셀로나에서 활약은 꾸준한 대표팀 승선으로 이어졌다. 래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동료 17명 북중미월드컵 출전한다…역대 월드컵 기록 경신[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동료들이 북중미월드컵에 대거 출전할 전망이다. 독일 스포르트 등은 22일 '북중미월드컵에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가 최대 18명 출전한다. 역사적인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이전의 어떤 클럽들보다 월드컵에 더 많은 선수들을 출전시키는 클럽이 될 수 있다. 현재 최다 기록은 아스날
'LBPA 대표' 선수들이 결승에서 만났다…'19회 우승 도전' 김가영-'결승 패배 설욕' 김민아, 오늘(23일) 격돌[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LPBA를 대표하는 두 선수가 결승에서 다시 만난다. 김가영(하나카드)과 김민아(NH농협카드)는 23일 오후 9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 맞대결을 치른다. 김가영은 22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서한솔(휴온스)과의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0(11-8, 11-1
"시즌 치를 때는 아쉬운 패배들만 머릿속에 맴돌았는데, 미칠 것 같아요"…아스널 핵심 MF 우승 확정에 웃음 만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정말 미칠 것 같다." 아스널은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을 확정 지었다. 아스널은 37경기 25승 7무 5패 승점 82점을 기록 중이다.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78점)가 지난 20일(한국시각) AFC 본머스 원정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잔여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아스널이 정상에 오르게 됐다. 아스널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악재'...이강인 'PSG 지옥' 탈출 불발 '위기', ATM 새로운 그리즈만 대체자 낙점했다→맨시티 퇴단 후 FA[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베르나르도 실바(맨체스터 시티) 영입을 노리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아틀레티코는 앙투앙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실바를 원하고 있다. 실바는 곧 자유계약(FA) 신분이 되며 아틀레티코는 실바가 제안을 받아들일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실바는 포르투갈 국적의 미드필더로 2
[오피셜] '무릎 통증 회복' 김민재, 우승 트로피 또 들어 올린다…DFB포칼 결승전 엔트리 포함[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올 시즌 2관왕에 도전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24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2025-26시즌 DFB포칼 결승전을 치른다. 바이에른 뮌헨은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올 시즌 DFB포칼 우승도 노리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슈투트가르트와의 DFB포칼 결승전을
"나를 토트넘으로 데려온 인물, 마음 깊이 감사하다"...손흥민의 감동적인 고백! '스승' 포체티노 향한 마음 표현했다, 여전한 '리스펙'[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손흥민(LAFC)이 스승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손흥민은 21일(이하 한국시각) 존 아놀드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포체티노 감독은 나를 23살에 토트넘으로 데려왔다. 나는 그에게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축구 선수뿐 아니라 인간으로서도 성장했다. 우리는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모든 행운
日 축구 초대형 경사 터지나?…'전 경기 풀타임' 이재성 동료 PL 클럽이 원한다! "최대 1060억 요구, 클럽 레코드 예약"[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또 다른 일본 선수가 나타날까. 영국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각)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과 브렌트퍼드가 마인츠 05의 스타 미드필더 사노 카이슈를 영입하기 위해 정면대결을 펼치고 있다"며 "사노의 PL행 고액 이적이 유력한 상황이다"고 전했다. 사노는 2024년 7월 가시와 앤틀러스를 더나 마
[MD포토] 김건희 득점에 키움 환호[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키움 김건희가 6회초 1사 2루서 권혁빈의 안타때 홈을 밟은 뒤 환호하고 있다.
'1620억' 미쳤다!...'내가 바로 아스널 우승 주역' 맨시티전 득점한 '19세' 초신성, 아르테타가 영입 원한다 "왼쪽 윙포워드 강화"[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스널이 자신들에게 우승을 선사한 엘 주니오르 크루피(본머스)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22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은 크루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들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왼쪽 윙포워드 강화를 노리고 있으며 크루피가 타깃”이라고 밝혔다. 크루피는 프랑스 국적의 윙포워드로 빠른 스피드와 기술적
손흥민에게 괴롭힘 당했던 과르디올라, 월드컵 예선서 한국과 대결하나…연봉 1584억 제안[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결별을 앞둔 과르디올라 감독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스페인 매체 문도데포르티보 등은 22일 '아직 공식 발표는 없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올 여름 맨시티를 떠날 것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적 시장에 나오게 되자 수많은 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시티를 떠나 1년 간의 휴식기
‘충격’ 오타니 2022년 샌디에이고, 20023년 탬파베이에서 뛸 뻔했다…김하성과의 한솥밥이 무산됐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충격이다. LA 에인절스가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FA 자격을 얻기 1~2년 전부터 꾸준히 트레이드를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디 어슬래틱은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각) 에인절스가 2022년에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2023년에 탬탬파베이 레이스와 각각 오타니 트레이드를 논의했다. 특히 2023년 탬파베이의 경
4연승→5할 승률 회복, 어린 왕자의 묵직한 한마디 "5할 하려고 야구하는 거 아닙니다"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김경현 기자] "5할 하려고 야구하는 거 아니다" '어린 왕자' 김원형 감독이 두산 베어스 선수단을 향해 묵직한 메시지를 전했다. 두산은 2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 시즌 4차전 경기를 치른다. 5연승에 도전한다. 전날(21일) 잠실 NC 다이노스전 1-0 승리로 4연승을 달렸다. 22승 1무
오타니·스쿠발·야마모토 다저스 미친, 역대급 원투쓰리펀치? ML 역사 바꿀 트레이드설 솔솔…말이 된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 쇼헤이, 타릭 스쿠발, 야마모토 요시노부로 이어지는 역대급, 미친 LA 다저스 원투쓰리펀치? 물밑으로 가라앉았던 타락 스쿠발(30,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LA 다저스 트레이드설이 다시 꿈틀거린다. 22일(이하 한국시각) 스포팅뉴스는 “다저스가 스쿠발을 트레이드해 메이저리그의 사기를 꺾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했다. 다
'피안타율 0.093' 오타니 최고 무기가 '양날의 검'이라니…"나라면 이 구종 노린다" 日 해설도 지적[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생애 첫 사이영상을 꿈꾸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에게 딜레마가 생겼다. 스위퍼가 '양날의 검'으로 떠오른 것. 일본 해설위원도 이를 지적했다. 오타니는 지난 21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경기에서 1번 타자, 선발투수로 출전했다. 투
승승승승승승승승승! 뉴욕, 클리블랜드 연파→PO 9연승 행진…하트, 3점포 5방 26득점[NBA PO][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파죽지세!' 그야말로 파죽지세다. 미국 프로농구(NBA) 동부 콘퍼런스 3번 시드를 받고 플레이오프(PO)에 출전한 뉴욕 닉스가 4번 시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연승을 거뒀다. 동부 콘퍼런스 결승전에서 클리블랜드를 연파했다. 홈에서 치른 1, 2차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원정 길에 오르게 됐다. PO 9연승을 달성했다.
"LAFC 감독 탓이 아니다"…'MLS 시즌 무득점' 손흥민 "누군가를 탓할 수는 없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득점포가 침묵하고 있는 손흥민이 감독 문제가 아니라는 뜻을 나타냈다. LAFC는 2026시즌 MLS에서 6승3무5패(승점 21점)의 성적으로 서부 컨퍼런스 7위에 머물고 있다. LAFC는 지난 18일 열린 내슈빌과의 2026시즌 MLS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3 패배를 당한 가운데
'네 번째 월드컵' 손흥민 자신감 "월드컵에선 골이 나올 것, 어린 아이처럼 기대된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이 북중미월드컵에서의 활약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한국은 다음달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른다. LAFC의 손흥민은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리그 도움 선두에 올라있는 반면 아직 올 시즌 리그 득점을 터트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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