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수 없었다' 양의지, 쐐기 적시타로 韓 역대 21번째 대기록 작성…두산 6회에만 대거 5득점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두산 베어스 양의지가 마침내 역사를 썼다. 아홉수 따위는 없었다. 양의지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 5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전까지 양의지는 통산 1999안타를 기록 중이었다. 팀이 8-1로 앞선 6회 2사 1, 2루. 양의지는 배재환의
콤파니 감독이 붙잡는 김민재와 다른 입지…바이에른 뮌헨 일본 수비수 '우승 세리머니가 마지막 홈경기였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 개편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티온라인 등은 19일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의 미래가 불확실하다. 클럽은 적절한 제안이 들어온다면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토를 방출시킬 의사가 있다. 이토에게 있어 쾰른과의 올 시즌 분데스리가 최종전은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고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치른 마지막 경기가 될
"남북공동응원단, 우리가 상관할 문제 아니다"…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감독 "경기에만 집중"[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수원FC위민과 맞대결을 펼칠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승리를 다짐했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지난 17일 입국한 가운데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위민을 상대로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을 치른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수원FC위민과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대결해 3-0 완승을 거둔
'쏘니, 나도 떠날 거야' 토트넘 손절 확정...SON 리더십 이어 받지 못했다, 결국 여름에 무조건 이적→이미 대체자도 물색 완료[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을 떠날 계획이다. 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로메로는 올시즌 성적과 관계없이 여름에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로메로는 2021-22시즌부터 토트넘에서 활약하며 팀의 핵심 수비수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시즌은 LAFC로 이적한 손흥민의 뒤를 이어 주장 완장까지
역시 OKC 천적! 웸반야마 41득점 24리바운드→샌안토니오, 2차 연장 끝에 오클라호마시티 제압[NBA PO][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샌안토니오가 먼저 웃었다!' 미국 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에 올 시즌 플레이오프(PO) 첫 패배를 안겼다. 정규시즌 보였던 오클라호마시티 상대 강점을 PO에서도 그대로 드러냈다. '농구 괴물' 웸반야마는 더블더블 맹활약으로 샌안토니오의 승리를 책임졌다. 샌안토니오는 19일(이하 한국 시각) 미
'세상에' 쏘니 올스타 '충격 제외' 전...진짜 메시와 '드림팀' 무산되나? 美 매체도 "SON 득점력 의심스러워"→공미 기용 여파 크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손흥민(LAFC)의 올스타전 제외 가능성이 전해졌다. 미국 ‘디 애슬래틱’의 톰 보거트 기자는 18일(이하 한국시각)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고 손흥민의 이름이 제외됐다. 그는 공격진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페타르 무사(댈라스)와 휴고 쿠이퍼스(시카고)를 조명했다. 놀랍게
KT, 23일 홈 NC전서 '야구장 화재 진압' 박영수 소방장·김현승 소방교 시구&시타자로 초청[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T 위즈 프로야구단(대표이사 이선주)은 "오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 특별한 시구∙시타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알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일 위즈파크 인근 분리수거장에서 발생한 화재 당시 초기 진화에 앞장섰던 의왕소방서 소속 백운119안전센터 박영수 소방장과 현장지휘단 김현승 소
KT, KT알파 쇼핑과 손잡고 10년 연속 유소년 야구단 후원…고영표 "아이들 생각하며 마운드 오르겠다"[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T 위즈 야구단(대표이사 이선주)이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KT알파 쇼핑(대표이사 박정민)과 함께 유소년 야구단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알렸다. 양사는 2017년부터 KT 주요 선수들의 시즌 기록과 연계해, 야구 꿈나무를 위한 후원금을 조성하고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실바 느낌" 새로운 쿠바 특급?...'대포' 없었던 흥국생명, 킨델란 합류로 공격 '다변화'+'결정력 상승'까지 기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엔시 킨델란이 흥국생명의 아쉬웠던 파괴력을 해결할 수 있을까?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이끄는 흥국생명은 2026-2026시즌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을 통해 전체 3순위로 킨델란을 지명했다. 킨델란은 쿠바 출신의 188cm 아포짓 스파이커로 트라이아웃 첫날부터 각 구단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3년 동안 V-리그에서 활
이럴 수가! '역대급 파격 영입'...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로 부른다! '엘 클라시코' 배신자 등극하나? "맨유 시절 관계 매우 좋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부임 후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 영입을 원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은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이 무산되고 있는 래시포드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무리뉴 감독은 최근 레알 복귀가 유력해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
북중미월드컵 상대팀, 한국 분석 시작…'멕시코의 라이벌, 손흥민 중심 경쟁력 충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 상대팀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북중미월드컵에 나서는 축구대표팀은 지난 16일 최종엔트리 26인을 발표했다. 한국은 다음달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른 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잇단 대결을 치른다. 멕시코 매체 소이레프리는 '한국은 손흥민
'미쳤다' 아스널, 22년 만에 EPL 우승 눈앞! 2위 맨시티와 승점 '5점차'...하베르츠 결승골→번리에 1-0 승리[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스널이 우승에 다가서고 있다. 아스널은 19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번리와의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승점 82가 된 아스널은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77)와의 간격을 5점으로 벌리며 우승에 더
“애틀랜타, 김하성 다시 데려온 게 실수 아닌지 의문” 美충격, 급기야 유격수 트레이드 주장…어떻게 이런 일이[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을 다시 데려온 것이 실수가 아닌지 의문이 든다.” 충격이다. 팬사이디드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담당하는 하우스 댓 행크 불트가 19일(이하 한국시각) 김하성에게 우려를 드러냈다. 급기야 애틀랜타가 빠른 시일 내에 유격수 트레이드를 시도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다. 김하성은 지난 1월 국내 빙판길에서 넘어져 오른 중지
"내가 무엇을 본 것인지 믿을 수가 없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도 놀란 판정, 음뵈모 핸드볼 문제 X→득점 인정[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내가 무엇을 본 것인지 믿을 수가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7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홈경기서 3-2로 웃었다. 맨유는 올 시즌 홈 최종전에서 노팅엄을 꺾으며 PL 3위 자리를 확보했다. 하지만 맨유의 득점 장면
미쳤다! '이강인 크로스→레반도프스키 득점'...아틀레티코 새로운 '공격 듀오' 구축하나? 동시 영입 가능성 등장 "시메오네가 원한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스페인 ‘피차혜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아틀레티코는 이번 여름 자유계약(FA)으로 바르셀로나를 떠나는 레반도프스키 영입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반도프스키는 폴란드 국적의 스트라이커로 월드 클래스 반열에 올랐다. 그는 도르트문트에
'아내 덕분에 살았다'…'트로피 분실' 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 우승 세리머니 초대형 실수[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콤파니 감독이 분데스리가 우승 축하 행사에서 엄청난 실수를 모면한 것이 주목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우승과 함께 통산 35번째 리그 우승에 성공한 가운데 17일 독일 뮌헨 시청에서 우승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은 시청 발코니에 차례대로 등장해 분데스리가 우승 트로
'사우디 클럽 김민재 영입 관심, 콤파니 감독 차단했다'…고위 관계자 바이에른 뮌헨 방문[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클럽의 바이에른 뮌헨 선수 영입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지난 9일 '바이에른 뮌헨의 클럽하우스에 나타난 인물이 추측을 불러 일으켰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고위 관계자인 에메날로 디렉터가 바이에른 뮌헨을 방문했다'며 '에메날로 디렉터의 방문은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의 이적설을 부추겼
'고지대 적응' 축구대표팀 본진, 월드컵 사전 캠프지 솔트레이크 출국…"1차 목표는 32강 토너먼트 진출"[마이데일리 = 인천국제공항 김종국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대표팀 선수단이 사전 훈련 캠프지로 떠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 본진은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훈련 캠프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했다. 북중미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포함된 선수 중 이동경, 조현우, 이기혁, 김문환 등과 올 시
'이강인 교체 투입 후 무득점' PSG, 파리 더비서 충격패…'뎀벨레 활약 믿어야 한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이 교체 출전한 파리생제르망(PSG)이 올 시즌 리그 최종전에서 파리FC에 역전패를 당했다. PSG는 18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원정 34라운드 최종전에서 1-2로 패했다. 올 시즌 프랑스 리그1 우승과 함께 5연패를 달성한 PSG는 24승4무6패(승점 76점)의 성적으로
오타니-야마모토도 못 한 걸 해냅니다... 日 괴물투수 대기록, 다저스 역사에 이름 새겼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가 오타니 쇼헤이도, 야마모토 요시노부도 해내지 못한 기록을 썼다. 사사키는 1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오브 엔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서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8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호투로 사사키는 평균자책점을 5.09로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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