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충격의 5푼9리, 출발이 너무 안 좋다…AVG 안 중요하다? 과연 그럴까, FA 대박 마지막 기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출발이 너무 안 좋다. 김하성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 경기에 결장했다. 그럴 만했다. 김하성은 13일 시카고 컵스전서 복귀해 5경기서 17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에 그쳤다. 김하성은 더블A 4경기
'여자 배구 7구단 체제' 유지된다... '해체 위기' 페퍼저축은행, SOOP이 품는다→최종 인수 의사 전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페퍼저축은행 배구단이 해체 위기에서 벗어나는 듯 하다. KOVO는 18일 SOOP의 페퍼저축은행 여자 배구단 인수 추진 상황을 전했다. KOVO에 따르면 SOOP은 지난 15일 KOVO에 페퍼저축은행 배구단 최종 인수 의사를 공식 전달했다. 연맹 규약 제9조 1항에 따라 구단 양도, 양수 또는 경영권 변동에 따른 구단주 변경을
한화 노시환 리드오프 실험, 1경기로 끝났나 계속되나…오타니도 하는데 노시환이라고 안 된다는 법은 없지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도 리드오프다. 노시환(26, 한화 이글스)이라고 하면 안 된다는 법은 없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17일 수원 KT 위즈전서 노시환을 리드오프로 기용하는 파격적인 라인업을 내놨다. 노시환의 5번은 중견수로 나간 이진영이 채웠다. 결과는 어땠을까. 리드오프 노시환은 3타수 무안타 2볼넷 1삼진,
KIA 이호민-LG 이한림의 스승, 박중엽 완도군유소년야구단이 추구하는 '활기찬 야구'..."인성이 가장 중요! 그라운드에서는 밝게" [MD효고현][마이데일리 = 보카이파크(일본) 노찬혁 기자] 박중엽 완도군유소년야구단 감독이 타지에서 흘린 땀방울을 복기하며 자신의 확고한 야구관과 제자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 21기 대표팀은 17일(이하 한국시각) 일본 효고현 보카이파크 유소년야구장에서 열린 일본 지역팀과의 국제교류전 3일 차 경기에서 4-7로 패배했다. 경기 후 박중엽 감독은 "
'1200억이나 싸게 살 수 있다고?'…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무리뉴 제자 노린다 "맨유가 원하는 조건에 부합할 수 있어"[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미드필더와 연결됐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8일(한국시각) "맨유가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미드필더 타깃 중 한 명의 몸값이 6000만 파운드(약 1200억 원) 이상 폭락하면서 그를 영입할 수 있는 청신호를 받았다고 포르투갈 '아 볼라'가 보도했다"고 전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이 끝
손흥민 또 풀타임 무득점, '리그 9호 도움' 추가-LAFC는 충격의 '4연패'...내슈빌 원정 2-3 패배, 굴욕적인 해트트릭 헌납까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LAFC가 4연패에 빠졌다. LAFC는 18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테네시주의 제오디스 파크에서 펼쳐진 내슈빌SC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에서 2-3으로 패하며 4연패에 빠졌다. 손흥민은 선발 출전하며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도움 추가에 그치며 득점에 실패했다. LAFC는 데니스 부앙가, 손
'8개월만 우승' 문도엽 겹경사,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등극... 20대 영건들 추격 매섭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KPGA 경북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다. 문도엽은 지난 18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끝난 ‘KPGA 경북오픈’에서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25년 ‘KPGA 파운더스컵’ 이후 약 8개월 10일 만에 우승을
'양민혁 아니다'...'18세' 英 초신성, 제2의 손흥민으로 낙점! 이미 SON도 "정말 열심히 노력" 주목→"쏘니는 우상" 찰칵 세레머니 재현[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마이키 무어(18)가 제2의 손흥민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풋볼365’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각) “무어는 올시즌 레인저스에서 존재감을 나타내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무어는 토트넘의 미래 자원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며 “올시즌 토트넘이 공격적으로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 무어는 손흥민(LAFC)을 대체할 수 있는 자원
김혜성 적시타→내야 안타→볼넷 '3출루 폭발'... 오타니 3안타 2타점-사사키 ML 데뷔 최고투, 다저스 승승승승승 질주[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이 모처럼 3출루 경기를 펼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혜성은 1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오브 엔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서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 1삼진 2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로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274로
"그가 슬롯의 이름을 역사책에 새겨준 것"…축구 전문가 소신 발언! 슬롯의 업적은 살라가 만들었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가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의 이름을 역사책에 새겨준 것이다."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활약했던 축구 전문가 마이클 라후드가 슬롯 감독을 비판했다. 슬롯 감독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리버풀 지휘봉을 잡았다. 성공적인 첫 시즌을 보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올 시즌 성적은 좋지 않았다
조부상 비보에 안 힘들었나, 아버지도 아들의 마음을 이해했다…"야구를 절실하게 잘하고 싶었어요, 가족들도 이해해 줬어요"[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야구를 절실하게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 SSG 랜더스 투수 한두솔은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앞서 비보를 접했다. 바로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하늘로 떠난 것. 이숭용 SSG 감독은 "괜찮으니, 내려가서 할아버지를 보내드리고 와라"라고 했지만, 한두솔은 팀을 떠나지 않았다. 그리고
[오피셜] 초대박! 첼시 '무패 우승 감독' 품었다!…알론소 감독과 4년 계약 합의 "우승을 위해 싸울 수 있는 팀 만들고 싶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사비 알론소 감독이 첼시를 이끈다. 첼시는 17일(한국시각) "구단은 알론소를 남자 팀 감독으로 선임하게 되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고 밝혔다. 구단에 따르면 알론소 감독은 첼시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2026년 7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계획이다. 첼시는 올 시즌을 앞두고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
'이강인보다 낫다'…'PSG와 우승 경쟁' 랑스 핵심 공격 자원, 올 시즌 활약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올 시즌 종반까지 파리생제르망(PSG)과 프랑스 리그1 우승 경쟁을 펼친 랑스 선수들이 주목받았다. PSG는 지난 14일 열린 랑스와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원정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둬 프랑스 리그1 5연패와 함께 올 시즌 프랑스 리그1 우승을 확정했다. 랑스는 올 시즌 PSG와 시즌 종반까지 치열한 리그 선두
"팀에서 컨디션 100% 선수가 없다"…'손흥민 득점포 침묵, 5년 만의 4연패 우려' LAFC 감독 한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이 최근 부진에 대해 언급했다. LAFC는 18일 오전 (한국시간) 미국 내슈빌에서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LAFC는 최근 MLS 2연패와 함께 공식전 3연패를 기록하고 있다. LAFC는 지난 7일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내가 여기(에인절스)에 있을 땐 없었는데…” 다저스와 오타니를 살린 그물, 류현진 바라기는 탈탈 털렸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내가 여기에 있을 땐 없었는데…” 외야 담장에 설치된 그물이 LA 다저스와 오타니 쇼헤이(32)를 살렸다. 다저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오브 엔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서 15-2로 대승했다. 올해 유독 타선이 안 터지는 다저스로선 참 반가운 경기였다. 특
진작에 떠날 걸! 역시 '탈트넘'이 답이었다→'손흥민 단짝' FW, 바이에른 뮌헨서 3시즌 연속 득점왕+2년 연속 우승[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영혼의 단짝'을 이뤘던 공격수 해리 케인(33·잉글랜드)이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새 역사를 창조했다. 흔히 말하는 '탈트넘'(토트넘 탈출)을 이룬 후 새 둥지 바이에른 뮌헨에서 세 시즌 연속 득점왕과 두 시즌 연속 분데스리가 우승 별을 달았다. 케인은 16
'손흥민도 멕시코에선 우리 이길 수 없다'…'월드컵 재회 약속' 멕시코 주축 MF, 맞대결 경고[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멕시코 대표팀의 미드필더 자원 리라가 북중미월드컵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멕시코 대표팀에 소집되어 있는 리라는 17일 멕시코 클라로스포르트를 통해 대회를 앞둔 각오를 전했다. 리라는 멕시코 대표팀에서 2021년 데뷔전을 치러 A매치 22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리라는 "변명은 할 수 없다. 우리는 멕시코의
[MD포토] 한국 찾은 내고향여자축구단 리유일 감독[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송일섭 기자] 북한 여자 축구 클럽 '내고향여자축구단' 리유일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참가를 위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북한 여자축구팀은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만에 한국땅을 밟는다. 방남 인원은 선수 27명(예비선수 포함)과 스태프 12명 등 총 39
[MD포토] 한국에 입국하는 북한 여자축구팀 관계자들[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송일섭 기자] 북한 여자 축구 클럽 '내고향 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참가를 위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북한 여자축구팀은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만에 한국땅을 밟는다. 방남 인원은 선수 27명(예비선수 포함)과 스태프 12명 등 총 39명, 승인된
"손흥민과 대결, 특별히 준비할 것 없다"…MLS 최소 실점 골키퍼, 맞대결 앞두고 자신감[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와 대결을 앞둔 내슈빌이 자신감을 나타냈다. LAFC는 1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내슈빌 지오디스파크에서 2026시즌 MLS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내슈빌과 대결한다. LAFC는 최근 공식전 3연패 부진과 함께 6승3무4패(승점 21점)의 성적으로 MLS 서부컨퍼런스 5위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동부컨퍼런스 선두 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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