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이주현 기자] 충북 단양에서 올해 처음으로 기획해 지난 23일 개막한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에 관광객의 발길이 많아지면서 단양의 겨울이 살아났다.
축제 개막후 첫 휴일인 24일 어린이들이 얼음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축제는 25일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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