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와 노란 해바라기 물결 장관 ‘부안 줄포만 노을빛 지방정원’ 가볼까
Google 검색에서 트래픽뷰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투어코리아=이주현 기자] 여름여행 ‘부안 줄포만 노을빛 지방정원’으로 가보자.
지금 부안 줄포만 노을빛 지방정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제2호 지방정원으로, 지금 이 곳은 해바라기, 천인국, 기생초 등이 꽃망울을 터트리며 샛노랗게 물들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다양한 꽃들을 비롯해 수상 레저 체험, 자전거 타기, 3색 소금 만들기, 캠핑, 마루아라하우스 숙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부안 줄포만 노을빛 지방정원에 올 초 10만평 규모로 해바라기 등을 심는 등 아름다운 볼거리 제공을 위한 경관 조성에 온 힘을 쏟고 있다”며 “부안 줄포만 노을빛 정원에서 가족 및 연인들이 소중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들어 방송 및 야외촬영장으로 많은 협조 요청이 들어오고 있는만큼.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우리은행-사회적기업진흥원, ‘우리 임팩트 챌린지 공모전’ 협약 체결
- 한국지역난방공사,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서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
- 마리아나관광청, ‘Far From Ordinary’ 캠페인 론칭..단순 휴양 넘어 ‘경험 중심 여행지’로 알린다!
- [종합 환율] 11월 25일 장중 달러 유로 등 전반적 하락세
- 한난, ‘내부통제경영대상’ 2관왕 수상···금빛 물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