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vs 자비스 치열한 경쟁” 美전망, 김하성에게 기회 많지 않고 자비스도 확실하게 자리 못 잡았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8월에는 김하성과 짐 자비스 사이에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수 있다.” 김하성(31, 그윈넷 스트리퍼스)의 마이너리그 재활경기가 종료할 때가 다 돼 간다. 지난 14일에 루키리그에서 출발했고, 내달 3일로 끝난다. 이제 김하성이 마이너리그에서 컨디션을 올릴 시간은 일주일도 안 남았다.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내달 4일이
“오타니, 타자로만 뛰면 MVP 충분하지 않아” PCA 무서운 추격…만장일치 MVP는 끝, 마운드 복귀 필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타자로만 뛰면 MVP는 충분하지 않을 수도 있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정규시즌 MVP 4연패 레이스가 초비상이다. 이미 만장일치 수상은 물 건너갔다. MLB.com이 28일(이하 한국시각) 내놓은 내셔널리그 모의투표 결과, 오타니는 1위를 차지했지만, 158점으로 2위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25, 시카고
'충격' 공짜로 줘도 아무도 안 가진다... 김하성, 어쩌다 이런 신세가 됐나→끝내 방출 엔딩인가[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재활 경기를 치르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복귀하더라도 자신의 자리를 차지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하우스 댓 행크 불트는 28일(한국시각) "현재 상황에서 애틀랜타가 김하성에게 주전 유격수 자리를 되찾을 기회를 주는 그림은 그리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유망주 짐 자비스가 버티고 있는데다 마우리시오 듀본이 유격수로
“김하성, 보스턴이 가장 적합한 팀…트레이드 가능성 50%” FA 대박은 힘들다, 강정호 냉정한 분석[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보스턴이 가장 적합한 팀이다.” 메이저리거 출신 강정호(39)가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정호 King_Kang을 통해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코리안 리거들의 트레이드 가능성을 살폈다. 김하성(31, 그윈넷 스트리퍼스)과 김혜성(27,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은 트레이드 되는 게 좋다는 소신을 밝혔다. 김하성
“오타니가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여전히 MVP” 로버츠의 진심, MVP 판도 정말 이상 없을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가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MVP.”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는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각) 예정된 불펜투구를 하지 못했다. 왼 무릎 이슈 때문이다. 지난 4일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전 이후 투수로 등판하지 못했고, 올스타전도 건너 뛰고 주사 치료를 받았다. 이후 차근차근하게 투수로도 재활을 이어
7000만 달러 투자…박찬호, MLB 투자자 참여 애슬래틱스와 협약 "한국야구와 MLB 잇는 다리되겠다"[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에서 첫 메이저리그(MLB) 투자자로 첫 발을 내딛는다. 지난 1994년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한국 출신 선수로 MLB에 처음 데뷔한 박찬호가 MLB 구단의 첫 한국인 투자자가 된다. 박찬호를 중심으로 결성된 투자 컨소시엄 'Team61'(이하 팀61)은 오는 2028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로
'볼넷+도루 기록했지만' 김하성 득점권 침묵 어쩌나... 무사 1, 3루서 병살타→2사 2루 삼진 타율 0.239↓[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하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침묵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의 김하성은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로렌스빌 귀넷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아이오와 컵스(시카고 컵스 산하)와의 홈경기에 3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
“김하성 IL 가기 전부터 마테오도 안 좋았다” 김하성 ML 복귀하면 자비스 생존하고 이 선수 떠나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이 부상자명단에 가기 전부터 마테오도 안 좋았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마이너리그 재활경기는 내달 3일(이하 한국시각)까지다. 14일에 시작했고, 규정상 메이저리그 야수의 재활경기 최장기간은 20일이다. 즉, 김하성이 메이저리그에 돌아올 시기가 돼 간다는 점이다. 김하성이 빅리그에 들어오면 누군가 빠져
'부정 투구 아니다' 고우석 입 열었다, WBC부터 쓴 글러브 결백 호소 "신념 지키며 야구했다, 징계 항소할 것"[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고우석이 글러브 이물질 의혹으로 퇴장당한 뒤 10경기 출전 정기 징계를 받은 가운데 입을 열었다. 고우석은 27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을 통해 "저는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부정한 방법으로 경쟁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야구를 하면 스포츠의 가장 중요한 가치가 공정함이라 믿어왔고, 그 신념
“이정후 그다지 매력적인 트레이드 후보 아니야” 김하성·이정후가 ML에서 재결합할 가능성은 없다? 美 다른 시선[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는 그다지 매력적인 트레이드 후보는 아니다.” 스포츠토크 ATL이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각) 최근 ESPN이 보도한 선수 개개인의 트레이드 확률을 근거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어울리는지 논했다. 역시 가장 관심이 가는 건 외야였다.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후보이기 때문이다. 샌프란시스코는 외야 보강이
'김하성 어떡하나' 트레이드 이적생이 이렇게 잘했나, 美 깜짝 놀랐다 "주전 유격수 맡을 수 있다, KIM 선발 기용 어렵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자비스 개인에게는 커리어 최고의 기회가 되고 있다."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하며 메이저리그 복귀를 기다리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인데, 돌아오더라도 그의 자리는 없는 것일까. 지난 시즌 트레이드로 데려온 선수가 맹활약을 펼치며 애틀랜타 주전 유격수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자비스는 2023 메이저리그 신인 드
오타니 무안타 침묵에도, 꼴찌팀에 4-3 승리→승승승승 질주…야마모토 KKKKK 100구 투혼, 터커 홈런포+프리먼 3안타 폭발[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다저스가 4연승을 질주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지휘하는 LA 다저스는 26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 퀸스에 위치한 시티 필드에서 진행된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4-3 승리를 가져왔다. 4연승에 성공한 다저스는 67승 38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메츠(43승 62패)는 3
“김하성 애틀랜타 유격수 차선책…트레이드? 지킨다” 美현실적 전망…6푼8리지만 더 나은 카드도 없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은 애틀랜타의 유격수 차선책이다.” 팬사이디드의 하우스 댓 행크 불트가 25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유격수 트레이드를 아직도 하지 않았다면, 현실적으로 김하성을 지킬 것이라고 바라봤다. 일각에서 제기하는 지명할당, 트레이드 가능성과 상반된 전망이다. 김하성은 최근 트리플A 그윈넷 스트리퍼스에서 재활경기를
MLB 재콜업 가능성 또 끌어올렸다…김하성 트리플A 경기서 '2타점 2루타'[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위한 청신호일까.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장타로 타점까지 올렸다. 김하성은 26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귀넷 필드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 나섰다. 그는 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팀인 귀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으로 이날 시카코 컵스 산하 아이오와 컵스와 더블헤더 1차전 홈 경기에 유격수
충격! "KIM 다시 부르면 불만 나온다" 김하성이 어쩌다 이런 신세에, 빙판길 꽈당→6푼대 추락→백업&트레이드도 장담 못한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김하성은 아직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지 못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은 돌아와도 자리가 없는 것일까. 김하성은 손가락 염증으로 지난 5일(한국시각)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치료와 재활 치료를 병행하다가 14일부터 재활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루키리그에 이어 트리플A 경기도 소화하며 복귀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그러
“김하성은 2000만달러인데 자비스는 78만달러, 가장 큰 차이점은…” ML 꿈을 이룬 신예가 6푼8리 타자에게 밀려나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것이 내가 평생 꿈꾸고 생각해온 것입니다.” 짐 자비스(26,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올해 빅리그에 데뷔해 18경기서 56타수 16안타 타율 0.286 1홈런 8타점 8득점 OPS 0.768을 기록 중이다. 최근 줄곧 주전으로 나가다 25일(이하 한국시각)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서는 호르헤 마테오의 백업으로 출전해 1타점과 1
"상태 양호" 그런데 왜 오타니 투수 복귀 더 미뤄지나, 다저스가 서두르지 않는 이유[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의 투수 등판은 더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7월 내 마운드에 오르는 모습을 볼 수 없을 것 같다. MLB.com은 25일(한국시각)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인터뷰를 인용해 "오타니가 다음 주 시애틀과 경기에서 등판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오타니는 왼쪽 무릎이 좋지 않다. 때문에 타자로만 나서고
“김하성 돌아오면 자비스 출전시간 단축” 애틀랜타가 진짜 그렇게 할까…6푼8리 유격수에게 최후의 기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이 돌아오면 잠 자비스가 가장 영향을 많이 느낄 것이다. 최소한 출전시간이 단축될 가능성이 크다.” 팬사이디드의 하우스 댓 행크 불트가 24일(이하 한국시각) 김하성과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가 이번 주말 빅리그에 전격 복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하성은 오른 중지 부상으로 10일 부상자명단에 올랐고, 지난 14일부터 루키
'으악' 오른쪽 팔꿈치 가격 당한 오타니 괜찮을까, 美 현지도 동료 부주의 꼬집었다 "주변을 주의 깊게 살펴야지!"[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경기 종료 후 팔꿈치 가격당한 것에 대해 미국 현지도 주목했다. 다저스는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5-3로 승리했다. 원래대로라면 오타니가 등판하는 날이다. 하지만 전반기 막판 당
'타자' 오타니 vs '투수' 오타니, 무엇이 더 가치 있나? 로버츠 감독이 직접 답했다 "우리 로스터와 투수 뎁스를 본다면…"[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야구 팬들에게 재미있는 논쟁이 있다. '타자' 오타니 쇼헤이와 '투수' 오타니 쇼헤이 중 어떤 선수가 더 가치 있을까.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직접 이에 대해 밝혔다. 오타니는 메이저리그의 흐름을 바꾼 선수다. 현대 야구에서 '투타 겸업'이 가능하단 걸 증명한 최초의 선수다. 투타 겸업 선수라는 보직도 새로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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