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시즌 내내 아무것도 안 했는데 안 내보낸다” 자비스 슬럼프인데…2000만달러 유격수 유령 취급[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시즌 내내 아무 것도 안 했는데 안 내보낸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오랫동안 유격수 고민을 이어왔다. 올 시즌에는 김하성(31)을 1년 2000만달러 계약에 붙잡으며 현재와 미래 모두 기약했다. 2025시즌 막판 웨이버 트레이드로 영입했고, 마지막 1개월간 활약이 나쁘지 않았다. 올해는 건강 이슈 없이 제 기량을 발휘할 것
“로버츠가 변화를 주저하는 것이 문제” 美직격탄, 다저스 디아즈 대안 없다? 사사키에 오타니 ‘최후의 보루’[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로버츠가 변화를 주저하는 것 자체가 문제의 일부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각) 클로저 에드윈 디아즈가 또 무너지면서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를 내준 직후 현장 취재진에 “대안이 있으면 말해달라”고 했다. 취재진의 공세에 날카롭게 반응했다는 게 미국 언론들의 보도다. 이에 디 어슬래틱
이정후의 SF는 이미 시즌 접었는데…ML 가을야구에 韓선수 1명도 없다? 김하성·김혜성 참담, 송성문·배지환 불안불안[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어쩌면 1명도 없다? 한국선수가 올 가을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단 1명도 뛰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올해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단 하루라도 등록된 선수는 총 6명(이정후, 김하성, 송성문, 김혜성, 배지환, 고우석). 이들 중 15일(이하 한국시각) 현재 빅리그에 있는 선수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하성(애틀랜타
오타니 롱토스에 이어 불펜 피칭까지…9월에 돌아온다, 이 선수들도 훈련 돌입, 다저스 10월만 기다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투수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최근 롱토스를 실시한데 이어 불펜투구까지 했다. 9월에 복귀하기 위한 큰 진전을 이뤘다. MLB.com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오타니가 투구 훈련 프로그램을 재개한 이후 처음으로 불펜 훈련에 나섰다. 포수 윌 스미스와 달튼 러싱은 부상자명단에 오른 이후 처음으로 필드에서 타격 연습
이정후가 SF에서 ML 올스타전하고 LA가서 올림픽까지? 꿈이 현실이 된다면…韓야구 초대형 호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홈구장에서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참가하고 LA로 날아가 올림픽까지 참가한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의 홈 구장,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가 2028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개최지로 확정됐다. MLB.com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028년 올
“오타니 가을야구에서 멀티이닝 오프너로…” 차라리 마무리로 돌리는 건 어떤가요? 딱 하나 걸리긴 하지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는 가울야구에서 멀티이닝 오프너로 역할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최근 투수 복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캐치볼에 이어 롱토스까지 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MLB.com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오타니가 최근 다저스타디움 불펜에서 시뮬레이션 투구를 했고, 200피트 이상의 거리의 롱토
“다저스 매각? 오타니 옵트아웃 안 합니다” 다저스 팬들 진짜 안심해도 됩니다…2033년까지 뜁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는 옵트아웃 조항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다.” 구겐하임 파트너스의 CEO이자 LA 다저스 구단주 마크 월터는 최근 미국 연방검찰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다. 이런 상황서 월터 구단주는 최근 LA 레이커스의 지분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큐수너의 동생 조쉬 큐슈너에게 팔았다. 월터 구단주가 레이커스를 약 1년
“난간에 기대려고 했는데…난간이 없었다” 다저스 2304억원 1루수 충격의 추락, 야구가 뭐라고 ‘살아서 다행’[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난간에 기대려고 했는데, 난간이 없었다.” LA 다저스 간판 1루수 프레디 프리먼(37)이 기적처럼 살아서 돌아왔다.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 경기. 다저스가 4-2로 앞선 8회초 1사 1루였다. 캔자스시티 이삭 콜린스가 랜던
“오타니가 옵트아웃을 택해 FA가 될 수 있다” 다저스 사람들 놀라서 뒤로 자빠질 소리…레이커스 매각이 뭐길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가 옵트아웃을 택해 FA가 될 수 있다.” 오타니 쇼헤이(32)가 LA 다저스에서 옵트아웃을 통해 FA를 선언할 수 있다. 그런데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마크 월터 다저스 구단주가 LA 레이커스를 매각하면서 새삼스럽게 오타니와 다저스의 10년 7억달러 FA 계약서 내용이 화두에 올랐다. 미국 언론들은 13
김하성 결장이 기본이 돼 버렸다…그런데 애틀랜타는 왜 대수비로도 안 쓸까, 2023 유틸리티 GG였는데[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이제 결장이 기본이 돼 버렸다. 김하성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 경기에 결장했다. 주전 유격수 짐 자비스가 이번달 들어 타격 부진에 시달리지만, 그렇다고 김하성에게 기회가 넘어오지는 않는다. 애틀랜타
오타니 도대체 왜 이러나... 반복되는 주루사에 사령탑도, 美 현지도 쓴소리 폭발 "본헤드 반복되고 있어"[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으나 주루에서 본헤드 플레이를 해 미국 현지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오타니는 1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
이도류 오타니 곧 본다! 불펜 피칭 임박, 재활 등판 대신 바로 빅리그 마운드 오른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이도류 복귀에 나선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3일(한국시각) 오타니의 투수 복귀 플랜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타니는 무릎 부상으로 지난 6월 4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이후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올스타전까지 포기하고 무릎 치료에 전념했지만 상태가 빠르게 호전되지 않았다. 완벽한 회복을 위해
'터졌다' 오타니 27호 결승 투런포 폭발! 라우어 6⅓이닝 1자책 '시즌 7승'... 캔자스시티전 스윕[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팀의 스윕승을 이끌었다. 오타니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삼진 1득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오타니의 시즌 타율은
'6푼대' 김하성에 밀려 방출된 마테오, AL 1위팀으로 향한다 "우타 내야 뎁스 보강 자원"[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밀려 애틀랜타로부터 방출당한 호르헤 마테오가 새 소속팀을 찾았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프랜시스 로메로는 13일(이하 한국시각) "탬파베이 레이스가 마테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탬파베이는 40인 로스터에 마테오의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 마테오는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오타니도 가볍게 제쳤다! 현재 MLB 최고 타자는 바로 '이 선수'→MLB 타자 파워랭킹 1위 질주…이정후는 득표 실패[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최고 강타자는 누구일까? MLB닷컴이 발표하는 타자 파워랭킹을 보면 강타자들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1위에 오른 선수는 바로 휴스턴 애스트로의 요르단 알바레스다. 알바레스는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13일(한국 시각) 12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2 35홈런 87타점 80득점 출
'나란히 대주자 출전' 배지환도 득점했지만 송성문이 한 수 위였다, 2루 도루→끝내기 득점 폭발... SD도 웃었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과 밀워키 브루워스 배지환 모두 대주자로 출장한 가운데 송성문은 끝내기 득점의 주인공이 됐다. 샌디에이고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워스와의 경기에서 4-3으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선취점은 밀워키의 몫이었다. 2회초 2사 후
김하성 이럴 거면 차라리 DFA가 낫다? 급기야 애틀랜타의 마테오 방출을 비판하다니…굴욕이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럴 거면 차라리 지명할당이 낫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김하성(31)을 지난 4일자(이하 한국시각)로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복귀시켰다. 그러나 5~7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 3연전서 김하성을 전혀 쓰지 않았다. 8일 뉴욕 양키스 원정경기가 유일한 선발 출전 경기. 그러나 9번 유격수로 내보낸 뒤 2타수 무안타에 그치자 바로
“오타니가 깨부수고 있다” 美충격 전망…그런데 DH 퍼스트팀 아니다? 선발투수는 완전탈락, MVP 레이스 흔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가 깨부수고 있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다. 그런데 올해 퍼포먼스가 이른바 ‘천상계’까지는 아닌 것 같다. 지난달 MLB.com 내셔널리그 MVP 모의투표에서 2위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시카고 컵스)와의 격차가 많이 좁혀졌다. 현 시점에서 오타니가 여전히 MVP 레이스에서 가장 앞서간다.
"PS 조커 대신 몸값 택했다" 김하성 택한 애틀랜타 향한 美 날선 경고[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방출하지 않은 것에 대해 미국 현지에서 따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ATL올데이는 12일(한국시각) "애틀랜타는 지난주 내야수 호르헤 마테오와 결별하는 것을 택했다. 손가락 부상에서 복귀한 김하성과 짐 자비스 마테오 모두를 로스터에 남겨둘 자리가 부족했다"며 "애틀랜타는 김하성의 영입 실패를 인정
‘6푼7리’ 김하성 대주자 전락, FA 전선 초비상…1억달러가 뭐예요, 역대급 한파예고, ML 생존 대위기[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이제 대주자로 전락했다. 이제 팀에서의 입지가 중요한 게 아니다. 다가올 FA 시장이 걱정이다. 김하성은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각) 마이너리그 재활경기를 마치고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 그러나 복귀 후 2경기밖에 못 나갔다. 5~7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 3연전을 건너 뛰었다. 8일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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