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오타니 MVP? 전혀 안 와닿는다" 현지 전문가 충격 발언, 왜 PCA 손 들었나[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MVP 경쟁이 뜨겁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와 시카코 컵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그 주인공이다. MLB 네트워크의 MLB NOW 진행자이자 야구 분석가 롭 파커는 20일(한국시각) "올 시즌 전반기에 오타니가 상당히 좋은 투구를 했다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지금의 오타니에게는 (MVP라는 평가가
광주일고 오타니 美쳤다! 조기 월반한 보람 있네…투수 데뷔전 2이닝 KKKK, 타자로도 출전 임박[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한국에도 이도류 선수가 생기는 것일까. 김성준(히커리 크로우대즈, 텍사스 레인저스 산하 싱글A)이 깔끔한 데뷔전을 치렀다. 김성준은 20일(이하 한국시각) L. P. 프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델마바 쇼어버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2이닝 1피안타 4탈삼진을 기록했다. 깔끔하게
다저스 965억원 마무리 또 실종→2025 난리 쳤던 마무리 재등판→日 퍼펙트 괴물 바로 마무리 알바 시키세요→정 안 되면 오타니 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다저스는 9회를 어떻게 마무리할지 다시 계획을 세워야 한다.” 디 어슬래틱의 19일(이하 한국시각) 보도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에드윈 디아즈가 다시 한번 이탈했다. 디아즈는 19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목 부상으로 15일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팔꿈치 뼛조각 수술로 4월말에 이탈해 7월 말에 복귀한 뒤 줄곧
'오늘은 차갑게 식었다' 오타니 4G 연속 안타 마감, 굴욕의 3구 삼진만 두 차례... 다저스는 연장 끝 스윕승[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무안타로 침묵했다. 오타니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91로 떨어졌다. 전날 경기서 6년 연속 30홈런 고지에 올랐던 오타니는
“PCA는 훌륭한 중견수…MVP? 솔직히 오타니 밀어줘야지” 로버츠의 팔은 안으로 굽는다, 흥미진진 레이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솔직히 오타니 밀어줘야지.”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와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24, 시카고 컵스)의 내셔널리그 MVP 레이스가 뜨겁다. 올해 오타니가 이도류를 하지만 투수로 2달 가까이 결장할 게 확실하고, 타자로 잘하고 있지만 예년처럼 압도적인 스탯을 찍는 건 아니다. 그 사이 공수주를 갖춘 메이저리그 최고의 외
“김하성, ‘올 한 해는 별로’라고 말하지 않고는 도저히…” 80타석 기준으로도 ML 최악, 무섭고 끔찍하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올 한 해는 별로’라고 말하지 않고는 도저히…”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2026시즌 성적을 두고 급기야 “무섭고 끔찍하다”라는 반응이 나왔다. 김하성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결장했다. 올 시즌 31경기서 76타수 5안타 타율 0.066 4타점 5득점 1도루 출루율 0.165 장타율 0.0
“김하성 추락, 샌디에이고 팬들에게 프렐러가 옳았다는 걸 상기시킨다” 6푼6리 유격수 또 굴욕…잘 헤어졌다고 칭찬받다니[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의 추락은 샌디에이고 팬들에게 프렐러가 옳았다는 걸 상기시킨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 굴욕을 맛봤다. 팬사이디드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를 담당하는 프라이어스 온 베이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위와 같이 밝혔다. ‘매드맨’ A.J 프렐러 사장이 김하성과 재계약하지 않은 것은 잘한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야구야, 고마웠어" 암 극복했던 전 볼티모어·LA 에인절스 만치니, 선수 은퇴 결정[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지난 2021년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에서 '올해의 재기 선수'(Comeback Player of the Year)에 선정된 트레이 만치니(LA 에인절스)가 선수 생활 은퇴를 발표했다. MLB 닷컴과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 따르면 19일(이하 한국시각) 만치니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은퇴 의사를
“PCA가 나의 MVP, 확실히 받을만하다” 오타니 대세론 끝났다? 끝까지 가보자…2년 연속 30-30은 크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PCA가 나의 MVP다.” 메이저리그 최고의 외야수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24, 시카고 컵스)이 또 한번 임팩트 넘치는 경기를 했다.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 경기서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 5타수 4안타(2홈런) 3타점 2득점 1볼
광주일고 오타니 희소식! 7홈런 8도루+ERA 1.04 맹활약→벌써 월반한다…"투구와 야수 수비를 할 수 있는 이례적 유망주"[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광주일고 오타니' 김성준이 싱글A로 향한다. 미국 '댈러스 뉴스'의 숀 맥팔랜드는 18일(한국시각) "텍사스 레인저스는 두 명의 투타겸업 유망주 김성준과 조시 오웬스를 싱글A 히커리 크로우대즈로 승격시켰다"고 전했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도 같은 소식을 전하며 "텍사스는 팀의 스타 투타겸업 유망주들의 성장에 충분히
“김하성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 美충격과 굴욕…최소 85타석 소화한 역대 빅리거 최악의 타자[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 나쁜 타율과 장타율이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올 시즌 역대급 부진을 겪는다. 31경기서 85타석 76타수 5안타 타율 0.066 4타점 5득점 1도루 장타율 0.066 출루율 0.165 OPS 0.231이다. 알고 보니 이 성적이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소 85타석을 채운 선수들 중 바닥
6시즌 연속 30홈런 이상 초읽기! 오타니, 연타석 대포로 29홈런 마크→MLB 홈런 순위 톱10 재진입[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오타니 연타석포 쾅!쾅!'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32·일본)가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연타석 대포를 쏘아 올렸다. 올 시즌 28호와 29호포를 한 경기에서 작렬했다. 30홈런 고지 정복에 바짝 다가섰다. 오타니는 18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펼쳐진 202
“오타니가 투구를 중단한 게 불펜에도…” 다저스 충격의 ERA 4.66, 알고 보니 974억원 클로저만 문제가 아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가 투구를 중단한 게 불펜에도..”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는 투타겸업선수라서, 메이저리그 투수 엔트리 13인 제한에서 예외다. 그런 오타니가 왼 무릎 부상으로 1개월 넘에 마운드에서 빠지면서, LA 다저스는 1명의 불펜을 더 활용해야 한다. MLB.com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다저스 불펜의 현주소를 짚었
'PCA 치면 나도 친다' 오타니 시즌 2호 멀티포 작렬→4안타 3타점 맹활약 'OPS 0.948'[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연타석 홈런을 포함해 4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오타니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서 선발 등판해 5타수 4안타(2홈런) 3타점 4득점으로 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0.295, OPS 0.948을 마크했다. 1회 1루 땅볼
김하성 진짜 슬픈 현실, 美에서 언급조차 없다…283억원 유격수 실종사건, 비판보다 무서운 무관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진짜 슬픈 현실. 비판보다 무서운 게 무관심이라고 했나. 미국, 특히 애틀랜타 지역 매체들, 그리고 애틀랜타 팬 메체들이 급기야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대해 1도 언급을 하지 않는다. 전국 단위 매체들은 말할 것도 없다. 애틀랜타는 올해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를 내달리며 월드시리즈 우승에 도전한다. 애틀랜타 소
“다저스에서의 시간이 끝날 것처럼 보였는데…” KIA 출신 이 투수 안 데려왔으면 큰일 날 뻔, WS 우승반지 도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다저스 로테이션에서 시간이 끝날 것처럼 보였는데…” LA 다저스 선발진은 어쨌든 정상화가 되지 않았다. 블레이크 스넬이 돌아왔으나 오타니 쇼헤이,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아직 안 돌아왔다. 다시 말해 사사키 로키, 저스틴 로블레스키, 에릭 라우어의 역할이 중요하다. 미국 언론들은 스넬과 글래스노우가 잇따라 돌아오면 결국 에릭 라
'6이닝 2실점 1자책해서 죄송합니다' 스쿠발 다저스 이적 후 4G 무승 2패, 오타니 통한의 병살타…다저스 또 졌다[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잘 던져도 못 이기다니. 타릭 스쿠발이 LA 다저스 이적 후 첫 승 사냥에 또 실패했다. 다저스는 1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2-6으로 패했다. 2연패를 당한 다저스는 74승 51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
'경악' 직구만 던져서 오타니를 잡다니, 1사 만루 삼구 삼진까지…"장타 칠 생각하면 안 돼" 로버츠도 놀랐다[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작아지다니. '괴물 투수' 제이콥 미저라우스키(밀워키 브루어스)가 오타니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다. 미저라우스키는 1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
오타니가 3루타로 다저스의 유일한 타점을 만들었는데…밀워키에 완패, 미저로우스키 168km에 KKKKKK로 12승[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팀의 유일한 타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LA 다저스는 내셔널리그 승률 공동 1위로 올라서는데 실패했다. LA 다저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서 1-4로 졌다. 74승50패가
"KIM 영입은 실패, 가장 큰 기대 걸었는데" 284억 괜히 썼나, .067 김하성 벤치 멤버 전락→美 혹평만 쏟아내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김하성 영입은 실패로 돌아갔다는 사실을 피하기 어렵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을 데려온 건 실수였을까. 김하성은 메이저리그 입성 후 가장 부진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올 시즌 30경기 5안타 3타점 5득점 타율 0.067에 머물고 있다. 부진과 부상을 반복하고 있고, 복귀 후에는 선발 출전 기회를 잡는 것조차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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