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여러 차례 요청에도 건강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美 분노폭발 직전? 7억달러의 책임감은 어디로[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는 여러 차례 요청에도 기자들과 얘기를 나누지 않았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건강 이슈가 최근 메이저리그 최고의 관심사다. 7월 초에 왼 무릎 부상으로 피칭을 중단한 뒤 2개월이 흘렀다. 이두근에 목까지 좋지 않다는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코멘트까지 나왔다. 그래도 컨디션을 추스르고 불펜 피칭을 재개했고
“샌디에이고도 오타니(LAA 시절) 트레이드 관심있었다” 탬파베이만 그랬던 거 아니네…구단주의 ‘역대급 팀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만 그랬던 게 아니네. 디 어슬래틱은 올해 초 어느 시점에 LA 에인절스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보유하던 2023년, 탬파베이 레이스와 트레이드 논의가 꽤 무르익었지만 아르테 모레노 전 구단주의 개입으로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모레노 전 구단주는 2022년에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도 오타니 트레이드에
'수비 살아있네!' 김하성 '기대 타율 0.540' 타구 삭제, 땅볼-삼진-삼진 타석은 침묵…또 1할 타율 깨지나[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2경기 연속 침묵했다. 김하성은 6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0.113 OPS 0.328이 됐다. 지난 2일
“오타니는 부상이 경기력에 영향을 미쳤다고 인정하지 않았다” 말이 없는 ML 슈퍼스타…다저스의 딜레마[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는 부상이 경기력에 영향을 미쳤다고 인정하지 않았다.” LA 다저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는 4일(이하 한국시각)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에 이어 5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주말 홈 3연전 첫 경기에도 결장했다. 오타니가 2경기 연속 완전히 결장한 건 2024년 다저스 데뷔 후 처음이다. MLB.com에
“김하성 붙잡고 마테오 내보낸 것, 끔찍한 결정이었는데…” 애틀랜타의 선택은 옳았다, PS 로스터 ‘더 보여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 붙잡고 마테오를 내보낸 건 끔찍한 결정이었는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8월 초에 김하성을 부상자명단에서 해제, 메이저리그에 올리기 전에 우선 유틸리티 백업 호르헤 마테오를 정리했다. 유격수를 마우리시오 듀본과 신예 짐 자비스로 돌려가며 기용한 시기였다. 김하성이 복귀 후에도 한동안 잠잠했고, 마테오는 탬파베이 레이스
“오타니가 에인절스에 7억달러 계약 제안, 모레노가 거절” 美충격 폭로…LAA팬들 부글부글, 이유 있는 역대급 암흑기[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가 연봉의 98%를 디퍼 계약을 맺는, 7억달러 계약을 제안했을 때, 모레노는 이를 거절했다.” 최근 LA 에인절스를 매각한 아르테 모레노 전 구단주. 역대 메이저리그 최악의 구단주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에인절스는 2009년 이후 포스트시즌서 1승도 못했고, 2014년 이후 포스트시즌에 나가지도 못했다. 2018년에
“보가츠 커리어 최악의 시즌…송성문은 타석에서 더 부진해” 3786억원 악성계약, SONG이 당장 대안은 못 된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보가츠보다 타석에서 더 부진한 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는 2022-2023 FA 시장에서 유격수 잰더 보가츠(34)와 11년 2억8000만달러(약 3786억원) 계약을 체결했다. 샌디에이고는 2023시즌 개막과 함께 2022시즌 주전 유격수로 뛴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2루로 보냈다. 그러나 보가츠는 올해까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 제외' 아픈 오타니, 이두근·목부상 때문…로버츠 다저스 감독 "IL행 가능성 있다"[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투타 겸업'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5일(이하 한국시각) 경기에서도 선발 제외됐다. 다저스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다저스타디움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를 치른다. 오타니는 이날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그는 전날(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 경기에도 선발
“오타니를 10일간 라인업에 못 넣는 건 바라지 않는 일인데” 다저스 단장 솔직고백…이건 WS 3연패 위한 결단[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를 10일간 라인업에 못 넣는 건 바라지 않는 일인데…” 오타니 쇼헤이(32)는 결국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각)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에 결장했다. 미국 언론들의 보도와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대 언론 코멘트를 종합하면 오타니는 왼 무릎이 계속 좋지 않고, 이두근 상태도 악화했다. 목도 좋지 않다. 2개월 전
에이스 상대 첫 타석 기분좋은 타점…선발 출전 김하성, 애틀랜타 기선 제압[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기분 좋은 출발이다.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고 있는 김하성이 상대팀 에이스를 상대로 첫 타석에서 타점을 올렸다. 애틀랜타는 5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 경기를 치렀다. 김하성은 유격수 겸 9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고 애틀랜타가 1-0으
"완전히 제 모습 잃었다" 오타니 이상 징후에 美 현지도 난리가 났다, 폭풍 우려 쏟아졌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의 이상 징후에 미국 현지에서는 우려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오타니는 지난 3일 세인트루이스전에서 4타수 무안타 1볼넷 4삼진으로 무너졌다. 특히 7회 1사 1, 2루에서 맞이한 5번째 타석에서 99.4마일 패스트볼을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오타니다운 스윙이 아니었다. 팔로만 스윙하는 듯한 모습이 보였
“김하성 비난 당연하지만, 애틀랜타도 적응할 시간 충분히 안 줬어” 175.4km 미사일에 장타…슬슬 동정론까지[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에 대한 비난은 당연하지만…”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대한 미국 언론들의 시선이 약간 달라졌다. 김하성이 8월말부터 야구가 슬슬 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27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전 끝내기안타를 시작으로 지난달 28일 다저스전 안타 및 도루에 이어 2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서는 시즌 첫 멀티히
"야구라는 게 참..." 천하의 CY 수상자도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 단타 10개 맞고 2실점이라니[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아메리칸리그에서 2년 연속 사이영상을 품은 사나이도 이런 경험은 처음인 듯 하다. LA 다저스 타릭 스쿠발의 이야기다. 스쿠발은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5⅔이닝 10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
'오타니 빠진' 다저스 스윕패 모면! 테오스카 끝내기 2루타 작렬→3-2 짜릿한 역전승... 한국계 마무리 BS 아쉽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가 극적인 끝내기로 스윕패를 모면했다. 다저스는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오타니 쇼헤이가 잔부상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가운데 타선이 좀처럼 터지지 않았다. 하지만 마지
“어떤 투수라도 스쿠발을 칭찬할 수밖에…” 이래도 오타니 이도류 시킬 건가요, 다저스 도시락 싸 들고 다니면서 말리세요[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그 어떤 투수라도 스쿠발을 칭찬할 수밖에.” 타릭 스쿠발(30, LA 다저스)이 새로운 팀에 완전히 적응한 듯하다.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서 5⅔이닝 10피안타 6탈삼진 1볼넷 2실점했다. 타선이 안 터지
“오타니 건강이슈, 타격까지 영향 미친다” 다저스 초비상, 로버츠도 이상기류 감지…이래도 이도류 포기 안 하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의 건강 이슈가 타격까지 영향을 미친다.” 디 어슬래틱은 3일(이하 한국시각) 위와 같이 단언했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왼 무릎과 이두근 문제가 가볍지 않은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다저스는 오타니의 이도류 복귀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지만, 이젠 냉정한 현실 인식이 필요하다. 다저스는 현지 기준 7월1일부
“김하성 매우 제한된 출전기간에 잘하고 있다…듀본 슈퍼 유틸리티가 합리적” 美신뢰 회복 신호탄? 아직은 아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은 매우 제한된 출전기간에 잘 하고 있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 지난달 27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와의 홈 경기 9회말 끝내기 1타점 좌전적시타가 시즌의 터닝포인트가 된 건 분명하다. 28일 다저스전서 안타와 도루로 기세를 이어갔다. 29일과 3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서 침묵하긴 했다. 그러나
정녕 오타니가 맞나, 삼진-삼진-삼진-삼진 충격 부진→스캇 또 야마모토 승리 날렸다... 다저스 6-8 역전패[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가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다. 한국계 투수 라이언 오브라이언이 세이브를 올렸다. 다저스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서 6-8로 졌다. 시작은 좋았다. 1회말 오타니 볼넷, 토미 에드먼 몸에 맞는 볼로 만든 1
기다리면 기회는 온다! 김하성, 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후 반등→애틀랜타 PS 히든카드 되나[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어썸킴'이 살아나고 있다. 끝내기 안타를 기점으로 회복세를 보인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1)이 타격감을 올리며 부활 기틀을 마련했다. 가을잔치(포스트시즌) 출전 가능성도 높여나가고 있다. 김하성은 지난달 27일(이하 한국 시각) LA 다저스와 홈 경기에서 워크오프 히트를 적어냈다.
오타니 투수 복귀 이대로 무산되나, 사령탑 입 열었다 "선택지 중 하나, 외야수 기용은 NO"[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의 시즌 내 투수 복귀 가능성이 사라지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3일(이하 한국시각) 홈에서 열리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앞서 오타니 투수 복귀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올 시즌 남은 기간 동안 오타니는 타자에만 전념할 수도 있다. 오타니는 왼 무릎 염증 부상으로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