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무죄” 10년 칼 갈았다… 방금 들어온 소식정유라 씨가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등을 상대로 소송하겠다”며 10년 만의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무죄를 주장했던 그는 “결혼도 미룰 만큼 10년 동안 칼을 갈았다”며 모친 최서원 씨(개명 전 최순실)에 대한 재심 추진과 함께 대규모 민형사 소송 계획을 공식화했다
“자격 상실” 한동훈 팽 당했다… 大망신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후보가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공천부터 받으시라”고 직격하며 공개토론 제안을 일축했다. 조 후보는 한 전 대표가 정치적 대표성 자체가 없다고 지적하며 “장동혁 대표가 정식으로 제안하면 하겠다”고 밝혔다.
“공소 취소” 패스트트랙, 새 국면 돌입… ‘발칵’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1심 선고 이후, 국민의힘 신동욱 수석 최고위원이 “공소 취소”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흐름을 맞고 있다. 신 최고위원은 “여야 의원 모두에게 공소 취소 조치를 취했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검찰이 정치적으로 해결할 여지를 남기지 못했다고
“4000억 손실 막아” 한동훈, 결국 증명했다진중권, 민주당에 ‘쓴소리’ “한동훈이 4000억 손실 막았다” “국가적 경사인데, 별로 기쁘지 않으신가”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와의 소송에서 한국 정부가 승소한 것은 한동훈의 공이라고 발언했다.
“한동훈 손 뗐다” 조용히 올라온 소식… ‘일파만파’론스타 국제투자분쟁(ISDS) 최종 승소 발표를 둘러싸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숟가락 얹기’ 발언이 정치권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를 겨냥해 “중간에 손을 뗐는데 혼자 다 해낸 것처럼 난리 치는 모습”이라며 “스스로 그릇이 작음을 인증하는
한동훈, “머리가 꽃밭” 발언에 ‘발끈’…한동훈, 박민영에 날 선 ‘비판’ “결국 민심을 따르게 될 것” “장애인과 약자 혐오 안 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박민영 대변인의 발언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9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한 전 대표는 “장애인과 약자를 혐오하고 비난해서는 안 된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도 꺾었다… 상황 大반전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안한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공개 토론이 또다시 무산됐다. 토론을 검토하겠다던 박범계 전 법무부 장관까지 결국 입장을 바꾸자, 한 전 대표는 “정성호, 추미애, 조국 전 장관에 이어 박범계 전 장관마저 말을 바꿨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한동훈은 출석 거부…반면 김태호는 특검에 응답했다, 왜?내란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과 참고인 조사를 조율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당의 한동훈 전 대표가 네 차례나 공판 전 증인신문에 불응한 것과는 대조적인 행보다. 다만,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 역시 특검 소환을 거부하고 있다.
‘깐족’거리던 한동훈, 결국 나간다…소원 성취여야가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를 두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토론이 성사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한 전 대표가 먼저 토론을 제안하자 박 의원이 조건부로 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지방 선거 출마” 한동훈, 드디어 공식 입장 떴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내년 6·3 지방선거 출마 의사를 내비쳤다. 16일 방송된 MBN ‘정운갑의 집중 분석’에 출연한 한 전 대표는 내년 6.3 지방선거 출마 여부에 대한 질문에 “저는 좋은 나라 만들기 위해 대선까지 출마하려 했던 사람”이라고 앞으로의 정치적 행보를 예
“조국 확정” 한동훈, 외면당했다… ‘망연자실’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이 조국 전 대표의 내년 6·3 지방선거 출마를 사실상 못 박았다. 반면 정치권에서 거론된 ‘한동훈 맞대결’ 구도에는 “한동훈 대표가 하고 싶어 하는 것 같더라”며 기대에 불과하다는 취지로 선을 그었다.
한동훈, ‘대장동 사태’ 정면으로 들이받았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법사위원장,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에게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한 전 대표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 추미애 전 법무
황교안, 자택서 강제 체포… 싹 다 들통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및 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황교안 전 국무총리에 대한 체포를 진행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은 이날 오전 7시부터 황 전 총리의 자택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체포 및 압수수색을 시도했다.
조국 “제 고향 부산”…출마 놓고 ‘작심 발언’조국혁신당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지방선거 출마 여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다. 10일 조국 조국혁신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출마 기자 회견 후 부산 북갑 보궐 선거 출마 가능성
“가소롭다” 조국, 자살 배후… 딱 한마디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검찰을 자살하게 한 사람, 검찰을 죽게 만든 사람이 누구냐. 한동훈과 그의 보스 윤석열이 아니던가”라며 두 사람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이재명 공범” 못 참고 터졌다… ‘확실한 증거’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는 “대장동 사건에서 항소를 포기했다면 상식적으로 ‘돈을 먹었거나, 백을 받았거나, 미쳤거나 셋 중 하나’라고 본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공범 사건에 개입한 것”이라고 직격했다.
‘계엄군이 李·한동훈 잡으러 다녀’ 빼박 폭로 등장…상황 완전히 정리됐다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팀은 조 전 원장이 계엄군의 정치인 체포 계획을 인지하고도 국회에 보고하지 않은 채 증거를 은폐하고 정치적으로 개입했다고 판단했다.
“수사 재개” 한동훈, 무서워서 숨었다…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이 12·3 계엄 당시 “목숨 걸고 계엄을 막는 데 앞장섰다”고 밝힌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무서워서 숨어 들어온 것 아니냐”며 직격했다. 박 의원은 “목숨을 부지한 것에 감사나 하라”며 “지금이라도 채널A 검언유착 사건 재수사나 받으라”고 비판
홍준표 30년간 몸담은 국민의힘에 사실상 사형 선고 “해산하라”홍 전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매일같이 쏟아지는 김건희 여사의 추문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전직 대통령답지 않은 법정에서의 처신이 국민들을 크게 실망케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현 지도부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李 계엄 선포, 제정신 아냐” 민주당 공식 입장 떴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계엄령 발동 가능성"을 언급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제정신인가"라며 거세게 반박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특히 민주당은 공식 논평을 통해 거세게 반발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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