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축구연맹, 티켓 판매 시스템 구축 사업 입찰 공고...데이터 기반 팬 마케팅 강화 목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한국여자축구연맹이 홈페이지 티켓 판매 시스템 구축을 위해 전문 운영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연맹은 ‘홈페이지 티켓 판매 시스템 구축 및 운영·유지보수 사업’ 입찰을 통해 온라인 기반 티켓 운영 환경을 고도화하고 데이터 기반 마케팅 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파트너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현재 추진 중인 연맹 공식 홈페이지
"손흥민 오자 팀이 미쳐버렸다" LAFC, ‘흥부 듀오 시즌2’로 MLS 초토화 예고..."역대 두 번째 우승 견인할 괴물 투톱" 찬사[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가 '흥부 듀오 시즌2'를 향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LAFC는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2025년 돌풍의 주역, 2026년 블록버스터를 예고하다'란 제하의 기사에서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는 올 한 해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전장을 지배할 것이다. LAFC의 통산 두 번째 MLS컵 우승을 향한 진군을
"맨유는 조직적인 골, 아스널은 싸움과 힘에서 나온 득점"...레전드 감독 벵거, '패배 이유' 짚었다[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의 레전드 감독으로 불리는 아르센 벵거 감독이 일침을 가했다.아스널은 2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메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2-3으로 패하며 고개를 숙였다.이날 패배로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아스널은 15승 5무 3패(승점 50)로 리그
'우승과 MVP' 선정, 울산 유스 출신의 다부진 각오 "프로 무대 도전 자신감 얻어"[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이주은 기자/이성필 기자] "대구과학대전이 예방주사 같은 경기였다."중앙대는 지난 22일 경북 김천에서 끝난 한국대학축구연맹 주관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상지대를 4-3으로 이기고 정상에 올랐다.경기 초반 두 골을 먼저 내주며 어려운 흐름에 놓였지만, 끝까지 포기하
우승+수비상 품은 181cm 중앙 수비수 이탁호, '신장 작다는' 편견 깨며 성장 의지 불끈[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정지혜 기자/이성필 기자] "신장이 작으면 중앙 수비수를 볼 수 없다는 편견을 깨고 싶었어요."중앙대학교의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우승 뒤에는 조용히 자신의 역할을 해낸 중앙 수비수가 있다. 이탁호는 이번 대회 내내 중앙대의 최후방을 지키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의 중심이 됐다. 지난 22일 경북 김천의
“손흥민은 위선자” 망언의 주인공 또 사고쳤다→“일본 축구 끝났다”더니 결승 0-4 대참사...中 팬들 ‘이제 그만’ 폭발[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의 한 축구 해설위원이 일본 U-23 대표팀을 향한 '과격 발언'으로 뭇매를 맞고 있다. “일본 축구는 끝났다”는 억지에 가까운 촌평으로 입길에 오른 것인데 결승전 대패 이후 자국 팬들로부터도 거센 비판을 받는 분위기다.지난 24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결승에서 일본은
한국프로축구연맹, ‘축구산업 아카데미’ 25기 모집[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스포츠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축구산업 아카데미’ 25기를 모집한다. 축구산업 아카데미는 연맹이 지난 2013년 프로스포츠 단체 최초로 설립한 스포츠산업 교육과정이다. 지금까지 총 77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이 가운데 약 40%가 연맹, K리그 구단, 대한축구협회, 스포츠 미디어 등 다양한 스포츠 관련 분
'충격패' 불주사 맞은 뒤 “앞보다 뒤에서” 주장 이현빈의 리더십, 중앙대에 짜릿한 우승 선사[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이주은 기자/이성필 기자] "그동안의 시간이 보상받은 것 같아요."칼바람이 내리치던 경북 김천에서 '전통 명문' 중앙대는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김천시축구협회와 공동 주관한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상지대에 4-3 역전승을 거두며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양팀
[SPO 현장] "정말, 너무 죄송합니다" 韓 축구 대국민 사과 나왔다...'아시안컵 졸전' 이민성 감독 "더 좋은 모습 보일 것" (일문일답)[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장하준 기자] 대국민 사과나 다름이 없었다. 사과의 뜻을 전하며 더 나아진 모습을 약속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이하(U-23) 대표팀은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귀국과 동시에 취재진 앞에 선 이민성 감독의 표정은 어두웠다. 이번 대회 내내
韓日 축구 희비교차! 한국 '3패 4위'↔일본 '전승 우승'…수준 차이 확인[U23아시안컵][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국과 일본의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 희비가 엇갈렸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서 서로 다른 결과를 받아들었다. 한국은 '부끄러운 4위'에 그쳤고, 일본은 '전승 우승'을 달성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끈 한국은 이번 대회를 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4강에 진출했지만 웃
[오피셜] '대표팀 캡틴' 손흥민은 유지 될까…내년 1월 사우디 아시안컵, 공식 로고 발표 → 67년 무관 '아시아 고양이' 탈피 재도전[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의 숙원으로 남아있는 아시아 최고의 축구 전쟁의 얼굴이 공개됐다. 아시아축구연맹은 2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7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아시안컵의 공식 로고를 전격 공개했다. 아시아 최강국을 가리는 사우디 아시안컵은 2027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리야드, 제다, 알코바르 3개 도시에서 열
진짜 뮌헨 떠나나? "첼시, 김민재 에이전트와 접촉, 상황 바뀌었다...신임 감독 영입 지지"[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민재를 향한 지속적인 구애를 펼치고 있다. 신임 감독 역시 영입을 원한다는 스탠스다.독일 매체 'TZ'가 24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이번 이적 시장에서 김민재를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재의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지금까지 구체적인 움직임은 없지만 상황이 바뀐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김
韓 축구, 동남아급으로 만든 이민성호…사우디에 0-6, 중국에 0-2, 2살 어린 일본에 탈락, 10명 베트남에도 패배 → 져도 너무 졌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책임져야 할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아시아 무대에서 처참히 붕괴됐다. 이번 대회보다 더 큰 목표를 이뤄야 할 이민성호의 항해를 이제는 멈춰야 할 신호와 다름없다. 이민성 감독이 이끈 한국 U-23 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
"대한축구협회 회장님, 이번 대회 어떻게 보셨습니까" 팬들도 분노 폭발...시스템 변화 촉구[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팬들 역시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일부 팬들은 대한민국의 축구 미래를 진심으로 걱정하기까지 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24일 오전 0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펼쳐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 결정전에서
손흥민과 MLS서 뛰더니…돌연 한국 복귀한 '축구 국가대표 미래'정호연, K리그2 수원 삼성으로 임대 이적. 재활 중이며, 이정효 감독과 함께 팀 발전에 기여할 목표. 수원의 도약 기대.
'과정으로 증명'...중앙대 수호신 우규정, 책임감으로 완성한 우승 "관심받는 것 즐겨요"[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정지혜 기자/이성필 기자] "절대 질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중앙대학교의 골문을 지키는 골키퍼 우규정은 경북 김천에서 열렸던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에서 위기와 환희를 교차하는 시간을 보냈다. 첫 대회 우승을 이뤄내면서 ‘결과보다 과정’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실점이 있었던 경기에서도 끝까지
한국축구 23년 만의 '베트남 쇼크' 대참사 수모…10명 싸운 베트남에 승부차기 충격패[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이 베트남을 상대로 고전을 펼친 끝에 승부차기 끝에 패했다. 한국은 24일 오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연장전까지 2-2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6-7로 졌다. 베트남은 후반전 종반 퇴장 선수
한국축구 대망신 피하나…신민하 90+7분 극적 동점골, 10명 싸운 베트남과 연장 승부[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이 베트남을 상대로 난타전을 펼치며 고전을 이어갔다. 한국은 24일 오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전후반 90분을 2-2로 마쳐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연장전에 돌입하게 됐다. 한국 U-23 대
한준희 해설위원 소신 발언..."아시아 역대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시아 역대 최고의 선수는 누구일까. 역시나 이변은 없었다.한준희 해설위원은 23일 유튜브 채널 '원투펀치 플러스'에 출연해 본인이 정리한 '역대 아시아 선수 티어리스트'를 공개했다.먼저 한준희 해설위원은 티어 B에 들어갈 인물로 현재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일본의 '프리킥 스페셜리스트' 나카무라 슌
"주인공 되지 마라"…510경기·우승 14회 '전북 레전드' 최철순, 원클럽맨 롱런 비결 공개→"내가 아닌 공격수 호흡에 맞춰온 20년"[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겨울 은퇴를 선언한 '전북 현대 레전드' 최철순이 한 팀에서만 20시즌을 버틴 롱런 비결을 공개했다.최철순은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에 출연해 "내가 아닌 공격수 호흡에 맞춰온 20년이었다. 주인공이 되려 하지 않은 게 오랫동안 피치를 누빌 수 있던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싶다"고 밝혔다.1987년생으로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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