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4200만원·배구 4000만원·야구 3000만원, 축구는 2700만 원…4대 스포츠 중 K리그 최저연봉 '압도적 꼴찌'[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최근 프로야구(KBO) 선수협회 양현종 회장이 "최저연봉 3,000만 원은 미흡하다"며 공개적으로 처우 개선을 요구했다. 이후 2026년 1월 29일 KBO(한국야구위원회)는 "물가 상승과 최저임금 인상 추세를 반영하고, 선수 처우 개선과 리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수 최저연봉 인상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결속의 힘' 갖춘 황새의 대전...폭풍 영입 아닌 '퀄리티' 업그레이드로 스쿼드 강화, '우승' 기대감도 높아진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대전 하나시티즌이 결속력과 퀄리티 강화로 대권에 도전한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지난 시즌 창단 최고 성적인 2위를 기록했다. 준우승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진출권까지 획득하면서 강호 반열에 올랐다. 쉬운 과정은 아니었다. 초반에는 선두권에 위치했지만 중반부터 위기가 찾아왔다. 그럼에도
북중미 최강 가리는 챔피언스컵, 4일 개막…손흥민의 LAFC는 18일에 첫 경기[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북중미 최강의 클럽팀을 정하는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이 4달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2026시즌 CONCACAF 챔피언스컵은 오는 4일(한국시각) 포지(캐나다)대 티그레스 UNAL(멕시코)와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개막한다. 챔피언스컵은 지난 1962년에 창설된 대회로 북중미카리브 대륙을 대표하는 최상위 클
홍명보호 대형 유망주인데…돌연 유럽 이적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권혁규, 독일 카를스루어로 이적. 2026 월드컵 출전 목표로 급여 삭감 감수하며 새로운 도전 시작.
당신이 감독이라면 어떤 듀오를 쓸것인가1.손흥민-케인2.램파드-드록바 라인3.호날두-루니 라인4.제라드-토레스 라인
'구성윤-로스-바베츠-후이즈'...FC서울의 신축 '코어라인', 3년차 맞은 '김기동 축구' 구현될까?[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김기동호 ‘3년차’에 코어라인이 새로 세워졌다. FC서울은 김기동 감독 부임 후 첫 시즌이던 2024시즌에 5년 만에 파이널A 진입을 이뤄내며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지난 시즌은 부진이 이어졌다. 저조한 경기력과 기성용(포항 스틸러스)의 이탈로 김 감독을 향한 팬들의 분노가 거센 상황에서 6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3년차를
한국과 다른 분위기...‘U-23 준우승’ 중국 축구 자신감 폭발! “희망을 되살렸다, 이제 끝이 아니라 시작점”[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중국 축구가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준우승을 계기로 오랜 침체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중국 U-23 대표팀은 지난달 25일(이하 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샬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일본에 0-4로
'손흥민·메시·뮐러 출격'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쿠팡플레이 독점 생중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쿠팡플레이가 오는 4일 오전 11시(한국시각) '클루브 아메리카'와 'CD 올림피아'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을 독점 생중계한다. 1962년부터 시작된 CONCACAF 챔피언스컵은 북중미카리브 대륙의 최상위 클럽 대항전으로, 유럽의 챔피언스리그와 같은 위상을 갖춘 대회다.
‘오남매 父’ 이동국, 또 결실… 축하 쏟아져이동국이 안정환을 꺾고 '뭉쳐야 찬다4'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월 1일 방송된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42회에서는 ‘판타지리그’ 통합 1위 안정환의 ‘FC환타지스타’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온 이동국의
시상식 휩쓸며 글로벌 대박 터지더니…'시즌4' 확정난 OTT 드라마애플TV+의 인기 드라마 '테드 래소' 시즌4가 여름에 공개된다. 이번 시즌은 여자 축구 2부 리그를 다루며 새로운 도전과 관계 회복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로 돌아온다.
'한국축구 실화냐?'…인도네시아-이라크-키르기스스탄 상대 3전전패, 풋살 아시안컵 탈락[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풋살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에서 3전전패를 당하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한국은 지난 3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AFC 풋살 아시안컵 A조 3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타에 2-3 패배를 당했다. 한국은 이날 패배로 3전전패와 함께 A조 최하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한국은 키르기스스탄과의 경기에서
손흥민에게 원더골 허용, 8년 만의 월드컵 무대 재회 도전…'멕시코 GK, 세계 신기록 노린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의 북중미월드컵 본선 상대 멕시코의 골키퍼 경쟁이 주목받고 있다. 멕시코 볼라빕 등 현지매체는 31일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놓고 멕시코 골키퍼 9명이 경쟁하고 있다. 얼드컵 개막까지 5개월도 남지 않았지만 멕시코의 골키퍼가 누가 될지는 확실하지 않다'며 대표팀 골키퍼 경쟁에 대해 언급한 후 '말라곤과 랑헬은 사실상 월드컵
일본 17위·한국 26위→월드컵 우승 확률! 옵타 슈퍼컴퓨터 예측…1위 스페인, 2위 프랑스, 3위 잉글랜드[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국은 중위권!'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확률이 26위로 평가됐다. 한국은 통계업체 옵타가 최근 슈퍼컴퓨터로 예상한 결과에서 중위권으로 분류됐다. 한국은 전체 26위를 차지했다. 월드컵 우승 확률 0.3%로 받아들었다. 아프리카의 이집트, 알제리와 어깨를
세계적 명장 “손흥민을 영입하지 못한 건 명백한 실수…난 바보다”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이 손흥민 영입 실패에 대한 아쉬움을 다시 털어놨다. 그는 "명백한 실수였다"며 후회했다.
손준호 전 소속팀 산둥 감독도 영구 제명 징계…중국축구협회 '승부조작과 부패 뿌리 뽑겠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중국축구협회가 승부조작과 관련해 철퇴를 내렸다. 중국축구협회는 29일 '13개 구단에 대해 2026시즌 승점 삭감 및 벌금 부과 등의 징계를 내렸다. 73명은 사법당국으루보터 범죄 혐의를 인정받아 영구 제명됐고 검찰에 기소되지 않은 3명은 5년간 축구 관련 활동 금지 처분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중국 국가체육총국 관계자는 "이
단 2명 빼고 전부 탈락…유로파 16강 진출 성공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덴마크 미트윌란의 조규성과 이한범이 UEFA 유로파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하며 구단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과를 이뤘다.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 우승 트로피 공개…새 시즌 왕좌의 시작 알린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에 사용될 공식 트로피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슈퍼컵 트로피는 ‘왕좌의 개막’을 상징하는 디자인을 반영해 제작됐다. 승리의 빛줄기를 형상화한 V자 형태의 메탈 구조로 새로운 시즌의 시작과 챔피언의 위엄을 동시에 담아냈다. 또한, 위로 뻗어 오르는 구조적 라인은 팀의 상승
'손흥민 빵' 나온다, 파리바게뜨, LAFC와 '축구의 맛' 즐기는 뜨거운 협업…요리스-부앙가도 등장[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파리바게뜨가 손흥민의 소속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를 모티브로 한 신제품 3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파리바게뜨가 LAFC와 함께하는 브랜드 캠페인 ‘PLAY BOLD(즐겨봐, 대담하게!)’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협업 활동이다. 지난해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LA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
K리그2부터 K4 승강제 전면 재정비...대한축구협회 2026년 첫 이사회 개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1월 27일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첫 이사회를 열고, K리그2에서부터 K3·K4리그에 이르는 승강제를 전면 재정비하고 지도자 교육 규정을 개정하는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사회는 2026시즌 K3·K4리그 참가팀 수를 각각 14팀, 13팀으로 확정했다. 이와 함께 프로리그와 직결되는 K
손흥민·이강인·김민재, IFFHS 2025년 아시아 베스트11 선정[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LA FC)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2025년 아시아 축구선수 베스트11에 선정됐다.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는 27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년 아시아 축구선수 베스트11을 공개했다. IFFHS는 3-4-3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베스트11을 구성했는데, 한국 선수 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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