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기습 발표' 이브라히모비치, 아약스 이적 확정…‘Like FATHER Like SON’[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약스가 막시밀리안 이브라히모비치(19)를 임대 영입했다. 막시밀리안 이브라히모비치는 ‘스웨덴 전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아들이다. 아약스는 1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막시밀리안 이브라히모비치의 임대 영입을 확정했다. AC밀란·선수 측과 합의에 도달했다. 19세 유망주 공격수와 임대는 이번 시즌 종
충격 또 충격 "손흥민 때와 같은 실수 반복하면 안 돼!" 英 매체 작심 발언...존슨 떠난 오른쪽 대체자 영입 필수 강조[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영국의 한 매체가 토트넘 훗스퍼가 다시 한번 손흥민 때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HQ'가 1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최근 몇 달간 스쿼드 정리와 자금 확보를 위해 의미 있는 선수 매각을 추진해 왔고, 그 과정에서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려야 했다. 지난여름, 클럽의 레전드 손흥민은
도대체 왜 손흥민이 英 5부리그 오피셜에 등장했는가..."평생 잊지 못할 순간" 4부리그 이적에 깜짝 출연한 이유[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 5부 리그 구단의 이적 오피셜 게시물에 손흥민이 등장하는 이색적인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탬워스 FC는 최근 공격수 벡-레이 에노루의 노츠 카운티(4부) 완전 이적을 알리며 감사의 의미를 담은 굿바이 게시물을 공개했는데, 여기에 대한민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함께 찍은 사진이 포함됐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3일(한국
'무려 1620%' 손흥민 연봉 1400억 거절도 대단한데...메시, 무려 '2조' 거절 '돈 보다 가족' 택했다[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과거 사우디로부터 이른바 백지 수표를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스페인 '마르카'가 1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이티하드의 안마르 알 하일리 회장은 메시 영입에 대한 집착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그는 2023년에도 메시에게 연봉 4억 유로(약 6875억 원)의 제안을 했던 인물"이라고 전했다. 이어 "알 하
[속보] "韓 축구 2번 울렸다" 중국과 격돌 아쉽게 무산...中, 태국과 0-0 무→조 2위, 호주가 조 1위 진출로 '한국과 8강전'[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이 태국에 승리를 거두지 못했으나, 조 1위 자리를 지켜내면서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이로써 대한민국과 8강에서 격돌하게 됐다.중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14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 SHG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사우디 아시안컵 D조 3차
“축구는 수학이다” 곽희주의 확률 축구, 동원대 16강 반전 드라마[스포티비뉴스=김천, 배정호 기자] ‘수원 레전드’ 곽희주 감독의이 지휘하고 있는 동원대가 대학축구 1·2학년 연맹전 16강에 오르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동원대학교는 14일 김천 신음근린공원에서 열린 1,2학년 춘계 대학축구연맹전 전주기전대학교와 22강전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 24분 먼저 실점하며 끌려갔지만, 후반 19분 김도우가 동점골을 터
'레스터 동화 주역' 캉테, 김민재 전 소속팀 유니폼 입을까..."페네르바체와 합의 가까워" 알 이티하드와 협상 중요[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은골로 캉테가 유럽 무대에 복귀한다. 행선지는 튀르키예의 페네르바체다.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4일(한국시간) "지난 화요일 만남을 가진 후 캉테와 페네르바체 간의 합의는 매우 가까워졌다"라며 "다만 알이티하드와의 협상은 계속될 예정이며, 아직 이적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다. 알이티하드는 이적료를 요구하
0-6, 0-2, 0-2…또 '완패' 기록한 한국 축구 미래, 제대로 굴욕 당했다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2026 AFC U-23 아시안컵에서 우즈베키스탄에 0-2로 패배하며 경기력 문제를 드러냈다. 이민성 감독은 전술적 실패를 인정하고 재정비를 다짐했다.
축구 인생 첫 해트트릭 감동, 몸 날리며 헌신…'곽희주의 아이들'로 성장 중인 최규빈찬 겨울이지만, 지난 7일부터 경상북도 김천시 일원에서는 한국대학축구연맹 주최의 제22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이 진행 중입니다. 스포티비뉴스는 한국 축구의 뼈대이자 프로 진출의 중요 통로인 대학 축구를 집중 조명하기 위해 대학연맹 '프레스센터' 기자단을 통해 주요 경기와 인물 소식을 전합니다. 축구가 그리운 계절, 대학 축구를 통해 낭만과 열정을, 기
이영표 “축구선수로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죄송하다”이영표 KBS 해설위원은 한국 U-23 대표팀의 0-2 패배를 "최악의 경기"라며 강하게 비판하며, 선수들의 열정 부족과 수비 조직력 문제를 지적했다.
[리뷰_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레알 마드리드가 증명한 ‘축적의 승리’: 우연 아닌 시스템이 만든 결과최근 레알 마드리드가 사비 알론소 감독과 전격 결별을 발표해 축구계가 술렁였다. 레전드 출신 감독조차 선수단 장악에 어려움을 겪으며 떠난 이 결정은 구단 내부의 리더십과 단결력 문제를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이런 시점에, 레알 마드리드의 근원적 힘과 혁신을 분석한 책이 나와 더욱 눈길을 끈다.『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은 레알 마드리드가 지난 10여 년
'충격' 암 투병 끝에 사망 '향년 42세'…유럽 축구계 애도 물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랑스, 룩셈부르크, 독일을 오가며 뛰었던 티에리 슈타이메츠(42)가 참 허망하게 세상을 떠났다. 독일 매체 '빌트'와 영국 매체 '더 선' 등은 13일(한국시간) "티에리 슈타이메츠가 오랜 암 투병 끝에 42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챔피언스리그 무대까지 밟았던 재능 있는 미드필더였으나, 악성 종양으로 인한 다리 절단이라는
손흥민 : "오!! 이 비싼 거를"손흥민 : "오!! 이 비싼 거를"
'별 4.3개' 대호평! 손흥민, 무궁화 입고 뛴다…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원정 유니폼도 유출[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착용할 새로운 원정 유니폼의 정체가 전격 공개됐다. 축구 용품 전문 매체 '푸티 헤드라인스'는 13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한국의 월드컵 유니폼 디자인을 알려줬다. 매체는 "한국의 원정킷은 스페이스 퍼플이라는 파격적인 배경색
"김상식은 중국의 모범, 中 축구는 베트남 보고 배워야" 韓 감독 향한 이례적 극찬 쏟아졌다 "끈기의 힘 보여줘"[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감독이 이끄는 팀을 향한 존경심을 표했다.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11일(한국시간) "베트남 23세 이하(U-23) 팀은 죽음의 조에서 2연승을 거두며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베트남의 뛰어난 모습은 많은 축구 팬에게 부러움을 불러일으켰다. 베트남의 이러한 역경 돌파는 중국 남자 축구 대표팀에 귀중한 격려와 교훈을 제공했다.
면접의 신, 맨유에 등장…솔샤르 프레젠테이션 탈락 → 캐릭의 분석력+청사진 합격 "임시 감독 정해졌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국에는 전설의 귀환이다. 망가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구원하기 위해 마이클 캐릭(45)이 단기 소방수로 나선다. 12일(한국시간) 영국 유력 매체 '가디언'과 '스카이스포츠' 등은 일제히 캐릭이 유력한 경쟁자였던 올레 군나르 솔샤르를 제치고 임시 지휘봉을 잡을 유력한 후보로 부상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오마르 베라다 최고
[오피셜] '휴~' 손흥민, 최연소 3골 기록 안 깨졌다…토트넘 임대생 부스코비치, 함부르크서 3골 → 만 18세 135일 SON 1위 유지[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미래의 핵심 수비수로 낙점한 루카 부스코비치(19, 함부르크)가 독일 분데스리가를 뒤흔드는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토트넘 정보를 주로 다루는 '더 스퍼스 뉴스'는 12일(한국시간) "함부르크에서 임대로 뛰고 있는 부스코비치가 '대선배' 손흥민의 발자취를 뒤쫓고 있다"며 "손흥민도 분데스리가에서 보여준 부스
韓 축구 2번 잡았다…역대 최고 성적까지 → 中 축구 전성기 조짐 "조별리그 통과 못하던 중국이 호주를 꺾었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가 23세 이하(U23) 연령대에서 역대급 행보를 보이며 아시아 전역을 놀라게 하고 있다.중국 U-23 축구대표팀은 지난 11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샤밥 클럽 경기장에서 펼쳐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호주를 1-0으로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이로써 중국은 1승 1무 승
한국대학축구연맹 1·2학년대학축구대회, 예선 최종일...치열한 승부 속 본선 진출팀 확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예선 마지막 일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12일 김천시 일대에서 8개의 예선 경기가 펼쳐졌다.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승부가 이어지며 본선 진출에 성공한 20개 팀이 모두 가려졌다. 김해대학교는 대구대학교를 상대로 4-0 완승을
‘정정용과 재회’ 김승섭 전북서 ‘첫 트로피’ 도전, “감독님 보고 이적 결심...우승 DNA 느끼고 싶다” [MD현장][마이데일리 = 인천국제공항 노찬혁 기자] 김승섭이 전북 현대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전북 선수단은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집결해 스페인 마르베야로 향했다. 2026시즌을 대비한 동계 전지훈련 출국 현장에서 김승섭은 취재진과 만나 전북 합류 이후 첫 공식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승섭은 2018년 대전 하나시티즌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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