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동료가 왔다'…파주 프런티어 FC, 토트넘 유스 출신 루크 아모스 영입[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2026시즌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출신 미드필더 루크 아모스를 영입하며 중원 강화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13일 루크 아모스의 영입을 발표했다. 잉글랜드 18세 이하(U-18) 대표팀 출신인 아모스는 2006년부터 2016년까지 토트넘 아카데미에서 성
'베트남전 충격패'했는데…이민성 한국 축구 감독, 오늘 전해진 '대형 소식'대한축구협회는 U23 아시안컵 부진에도 이민성 감독에게 아시안게임까지 지휘를 맡기고, 2028 올림픽 준비를 위한 새로운 감독을 선임할 계획이다.
'무승부 폐지 확정'…일본 축구, 갑자기 미친 소식 전해졌다일본 J리그가 2026년 특별리그에서 무승부를 폐지하고 승부차기로 결판짓는 실험을 진행한다. 새로운 시스템은 수비축구의 지루함을 없애기 위한 방안이다.
골 득실이 변수! 경일대, 청운대 상대로 13골 폭발...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조별예선 2일차 일정 종료![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조별예선 2일차 일정이 2월 12일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됐다. 이날 역시 다수의 경기에서 다득점 양상이 이어지며 조별 판도가 조금씩 윤곽을 드러냈다.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조별예선 2일차 경기가 2월 12일 통영
'손흥민 vs 메시' 개막전 맞대결 불발 위기…메시 햄스트링 부상[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LA 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CF)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맞대결이 불발될 위기에 처했다. 메시의 부상 때문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12일(한국시각) 메시가 왼쪽 햄스트링 염좌 부상을 당했다고 발표하며 "메시는 향후 수일간 진행되는 검사 결과와 회복 상태에 따라 훈련 복귀를 단계적으로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인천 유니폼 입는다 "모든 경험·역량 쏟겠다"[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블루드래곤' 이청용이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인천은 11일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베테랑 이청용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청용은 국내외 무대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한국 축구의 상징적인 선수다. 2004년 FC서울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그는 2009년까지 52경기에 출전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고, 이후
손흥민, 조용히 증명… 스포츠계 ‘소름’축구선수 손흥민이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실시한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류현진과 이대호는 각각 2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1월 10일부터 2026년 2월 10일까지 측정한 스포츠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6
우석대 6골, 동국대-전주대-청주대 5골...1일차부터 다득점 쏟아졌다!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개막[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가 2월 10일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조별예선 1일차 일정을 시작으로 개막했다. 이날 열린 12경기 가운데 단 한 경기만이 무승부로 마무리됐으며, 대부분의 경기에서 다득점 양상이 이어지며 공격적인 대회 출발을 알렸다. 오전 10시 3
프로축구연맹 2026년 K리그 유스 에디터 모집[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프로축구연맹이 2026년 K리그 유스 홍보 업무를 담당할 에디터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취재 에디터 1명과 영상 에디터 1명으로 총 2명이다. 선발된 인원은 K리그 주니어, K리그 유스 챔피언십, 국내외 K리그 유스팀이 참가하는 대회 및 경기를 대상으로 ▲기획 및 현장 콘텐츠 제작, ▲K리그 유스 SNS 운영, ▲콘텐츠 아카
춘계대학연맹전 찾은 일본대학축구연맹 나가노 회장 “韓-日 격차의 본질은 전체적 육성 시스템...덴소컵 통해 함께 성장해야” [MD통영][마이데일리 = 통영 노찬혁 기자] 일본대학축구연맹 나가노 유지 회장이 한·일 축구 격차의 배경으로 ‘육성 시스템 차이’를 짚으며, 대학축구 교류전인 덴소컵의 지속 필요성을 강조했다. 나가노 회장은 한국 대학축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단기 성과에 흔들리기보다 교류를 통한 장기적인 발전 구조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
‘1·2학년 대회 리벤지 매치’ 중앙대-단국대 혈투 끝 무승부, 고려대 홍익대 4-3 제압...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개막[마이데일리 = 통영 노찬혁 기자] 약속의 땅 통영에서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2월 9일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한산대첩기와 통영기로 나뉘어 진행되며, 이날은 한산대첩기 조별예선 1일차 경기가 열려 대회 시작을 알렸다.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펼쳐진 개막전에서는 다득점 경기와 접전이 어우러지며 초반부터 열띤 분위기가 연출됐다. 오전 10시 30분에 열
인천 U15 인천광성중, 울진 금강송 춘계 전국중등축구대회 정상 등극[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의 산하 유스 인천광성중학교(U15)가 2026 울진 금강송 춘계 전국중등축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인천광성중은 지난 8일 일요일 울진 연호체육공원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 U15팀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조직적인 팀플레이와 집중력 있는 경기 운영으로 끝까지 흐름을
대학축구 ‘괴물 수비수’ 등장! 경희대, ‘캡틴’ 장하윤 앞세워 인천대 제압...“소통하며 FW 움직임 예측했다” [MD통영][마이데일리 = 통영 노찬혁 기자] 경희대학교가 우승 후보로 꼽히던 인천대학교를 제압하며 대회 첫 경기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 주장 장하윤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공수에서 중심을 잡았고, 안정적인 수비와 날카로운 공격 가담으로 승리의 주역이 됐다. 경희대는 9일 경남 통영시 산양스포츠파크 1구장에서 열린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김민재 안 부럽다, 2030 월드컵 출전 꿈 이끌 수비수'…중국계 노르웨이 수비수 귀화 추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중국 축구계가 유럽에서 활약하고 있는 수비수의 대표팀 합류를 기대하고 있다. 중국 소후닷컴은 7일 '중국대표팀 합류가 가능한 귀화 선수가 폴란드리그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주전 자리를 확보하고 있다. 중국 대표팀은 오랫동안 왼쪽 수비수 부족에 시달렸지만 한 줄기 희망이 나타났다. 중국계 노르웨이 선수 크리스토퍼 청은 폴란드 엑스트
최근 대형 이적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 "난 월드컵 준비됐다"한국 축구 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튀르키예 베식타시로 이적하며 월드컵 출전을 다짐했다. 첫 한국인 선수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고, 홈 데뷔전을 기다리고 있다.
결국 '손흥민 원톱'이 플랜 A인가? 홍명보호 WC 성공 위해 오현규·조규성의 분발이 필요하다![심재희의 골라인][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4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 속했다. 개최국 멕시코, 아프리카의 복병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D조 승자와 토너먼트행을 다툰다. 1차전에서 덴마크, 북마케도니아, 아일랜드, 체코 중 한 팀과 격돌한다. 조별리그 통과를 위해
“출산휴가? 딸 가진 죄”…한국 축구 울산HD, 이제 막 득녀한 선수에게 '충격 폭언'울산HD의 고승범이 출산 휴가 요청을 거부당하고 인권 침해를 당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선수협은 K리그 출산 휴가 제도 도입을 촉구하고 있다.
[공식발표] '세 번째 우승 도전' 충남 아산, 크로아티아 출신 센터백 막스 영입..."수비 조직의 핵심 역할 맡을 것"[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충남 아산FC가 크로아티아 출신 센터백 막스 첼리치를 영입하며 수비 전력 강화에 나섰다. 막스는 크로아티아 NK 바라주딘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센터백으로 세 시즌 동안 활약하며 49경기 2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2018-2019시즌 리그 우승과 함께 팀의 승격에 기여하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이후 ACR 메시나, 베로에
[공식발표] 日 축구 초대박, ‘14번째 분데스리거’ 배출...‘국대 출신 장신 ST’ 장크트파울리 이적! 2년 반 만에 유럽 무대 복귀[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일본 국가대표팀 출신 공격수 하라 다이치가 장크트파울리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복귀했다. 장크트파울리는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하라 다이치를 자유계약(FA)으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하라는 일본 국적의 스트라이커다. FC도쿄 유스팀 출신으로 2019년 J3리그 득점왕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프로축구연맹, '2025 K리그 사회공헌활동 백서' 발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2025 K리그 사회공헌활동 백서'를 발간했다. 연맹은 2018년부터 K리그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관련 통계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백서를 매년 발간해오고 있다. 이번 백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K리그와 26개 구단이 진행한 사회공헌활동 성과와 주요 사례를 종합적으로 담았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