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축구연맹 1, 2학년대학축구대회, 막바지로 향하는 조별 예선...본선 진출 향한 막판 승부 예고[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 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예선 5일차 일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11일 김천시 일대에서 총 8경기가 펼쳐졌다. 다득점 경기와 접전이 펼쳐지며 각 조의 본선 진출 학교가 점차 명확해지고 있다. 동원대학교는 대구과학대학교를 상대로 스코어 4-2 승리를 거두
한국인이 "호나우지뉴" 소리 듣는다...홍명보호 잇몸 미소! 물 오른 양현준, 하츠 상대로 득점포 작렬 '미친 상승세'[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코틀랜드 무대에서 뛰고 있는 양현준(셀틱)의 상승 곡선이 심상치 않다. 시즌 초반만 해도 팀 내 입지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이 적지 않았지만, 2026년 들어 흐름을 완전히 뒤집으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셀틱은 11일(한국시간)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에서 던디 유
[공식발표] '스트라이커' 정한민, 서울 떠나 포항으로 이적..."우승에 도전하고 싶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공격수 정한민과 새 시즌을 함께한다. 포항은 정한민을 영입하며 공격 전개에 다양한 선택지를 확보했다. 스트라이커와 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정한민은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FC서울에 입단하며 일찍이 가능성을 보였다. 첫해 11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성남FC와 강원FC를 거치며 다양한 경
'사상 최초, 무궁화에서 영감 얻었다'…축구대표팀, 북중미월드컵 원정 유니폼 공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축구대표팀의 원정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다. 축구용품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푸티헤드라인은 10일 유출된 축구대표팀의 새 유니폼 디자인을 소개했다. 이 매체는 10일 축구대표팀의 새 원정 유니폼 디자인을 소개한 가운데 이에 앞서 9일에는 축구대표팀의 새로운 홈 유니폼 디자인을 소개하기도 했다. 푸티헤드라인은 축구대표팀의 새
우승 판도가 요동 친다…라우타로 Vs 회이룬 빅뱅 '인테르-나폴리에 골을 보여줘'[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중반을 지나가고 있는 이탈리아 세리에A. 선두권 경쟁에 미세한 변화가 생겼습니다. 1위를 달리던 나폴리가 15라운드에서 우디네세에 패하면서 흔들리더니 3위로 내려왔습니다. AC밀란도 사수올로, 제노아와 비기며 2위.반대로 밀라노 라이벌 인테르 밀란은 6연승을 질주하며 1위로 올라섰습니다.한때 1위 돌풍이었던 A
"득점 없어도 평점 8.1" 황희찬 발끝에 무너진 '7명 수비'…시즌 3호 도움 폭발+4경기 무패 공헌 "해트트릭 못지않은 이타성 빛나"[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희찬이 울버햄프턴의 어두운 터널에 '출구'를 비췄다. 올 시즌 3호 도움을 올리며 소속팀의 FA컵 32강행에 앞장섰다.울버햄프턴은 10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2(4부) 슈루즈베리와 2025-2026 FA컵 홈 3라운드(64강)에서 6-1 압승을 거뒀다.대승 출발점에 '황소 발끝'이 있었다.
아스널의 손흥민 기습 ‘장기 계약’ 확정…英 BBC ‘비피셜’ 떴다 “원클럽맨 예고→사카와 5년 재계약 공식발표” 임박[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이 핵심 공격수에게 장기 계약을 제시했다. 부카요 사카(24)와 5년 계약을 체결해 동행한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아스널이 사카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한다. 이들은 이미 계약에 합의했다. 사카는 이번 계약으로 구단 최고 연봉 중 한 명이 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충남아산FC 구단주의 당부…"시민들이 즐기는 축구를 부탁한다"[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은 2026시즌을 앞두고 구단주 오세현 아산시장과 특별한 티타임을 가졌다. 충남아산FC는 지난 8일 아산시청 시장실에서 구단주 오세현 아산시장과 이준일 대표이사, 임관식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2026시즌에 대한 격려 및 당부의 말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
전남 태국으로 출국, '명가 재건' 위한 전지훈련 돌입...박동혁 감독 "팬들에게 즐거운 축구 선사하겠다"[마이데일리 = 인천국제공항 노찬혁 기자] 전남 드래곤즈가 2026시즌 K리그1 승격을 목표로 본격적인 담금질에 나선다. 박동혁 감독이 이끄는 전남 선수단은 1월 3일 광양에 소집 돼 1차 동계훈련을 진행한 뒤, 10일 태국 방콕으로 출국해 30일까지 2차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박 감독은 3일 선수단을 소집해 시즌 종료 후 장기 휴식을 취했던 선수들의
'손흥민 집 찾아가자' 토트넘 희망 산산조각…챔스 뛰러 가는 SON → 美 출국 완료 → 메시와 개막전 본격 준비[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토트넘 홋스퍼 복귀설은 그저 북런던 팬들의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해졌다. 손흥민이 최근 프리시즌 참가를 위해 LAFC로 향했다. 지난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팀으로 복귀했다. 손흥민은 이제 2026년 LAFC의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와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
축구팀·농구팀 다 아니었다…전 세계서 제일 돈 잘 버는 스포츠팀 1위는 '이곳'NFL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6억2900만 달러의 영업이익으로 세계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스포츠팀으로 선정됐다.
[공식발표] 축구대표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후보지 신청 완료...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 2곳 후보지로 신청[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베이스캠프 후보지 신청을 완료했다.국제축구연맹(FIFA)은 이번 월드컵이 캐나다•미국•멕시코 3개국 공동 개최로 치러짐에 따라 북중미 지역 70여 개의 베이스캠프 후보지를 각 참가국에 전달했으며, 한국 축구대표팀은 논의 끝에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에 위치한 두 곳을
한국 축구는 0-0인데…베트남 김상식호, '역대급 퍼포먼스' 보였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이 AFC U-23 아시안컵에서 2연승을 기록하며 8강 진출에 가까워졌다.
'아모림 대체자 찾았다!' 충격의 감독 선임 이뤄질까...맨유, 토마스 투헬 선임 고려→"확실한 보장과 풍부한 경험 갖춰"[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충격의 감독 선임 이뤄질까. 토마스 투헬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후보에 올랐다.영국 '미러'는 8일(한국시간) "만약 맨유가 용기를 내어 투헬 감독을 영입한다면, 이는 분명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투헬 감독은 잉글랜드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출전을 고대하고 있으나, 루벤 아모림 감독의 장기적인 후임자를 찾는 맨유
아뿔싸 '韓 축구 절망적 소식' 골잡이 조규성, 후보 전락 가능성...미트윌란, 前 득점왕 영입[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트윌란이 새로운 공격수를 데려오면서 조규성의 입지에도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미트윌란은 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31세의 공격수 미카엘 우레와 3년 반 계약을 맺었다. 과거 수페르리가 득점왕이었던 그는 미국 MLS에서 4년간 활약한 이후 덴마크 무대로 복귀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1994년생인 우레는 덴마크 국적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북중미 월드컵 유니폼 세부 디자인 공개...강렬한 레드+호랑이 가죽 연상[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입을 유니폼의 디자인이 유출됐다.축구 용품 전문 매체 푸티 헤드라인스는 9일(한국시간) "현대적이면서도 매우 독창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대한민국 2026 월드컵 홈 유니폼을 단독으로 공개한다"라고 보도했다.강렬한 색감이다. 나이키가 공개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월드컵 홈
'韓日전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 돼!' 손흥민-안정환-차범근 '3톱'...역대 베스트XI 공개[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과 일본의 레전드들을 모두 모아 스쿼드를 구성하면 어떤 모습일까.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9일(한국시간) "한국의 올타임 국가대표팀vs일본의 올타임 국가대표팀이다. 어떤 팀이 더욱 강해보이는가?"라는 문구와 함께 양 팀의 베스트 11을 선정해 공개했다.한국의 포메이션은 4-3-3이다. 손흥민이 좌측 윙포워드에 배치됐고
韓 축구와 눈물의 작별 → 린가드, 韓 유망주와 맞붙을까…"딸 옆에서 뛰며 EPL 승격 도전" 얼마나 아름다운가[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FC서울과 뜨거운 안녕을 고한 '피리 부는 사나이' 제시 린가드(34)가 커리어의 황혼기를 불태울 마지막 승부수를 던지려고 한다. 영국 유력 매체 '더선'은 9일(한국시간) 고국 잉글랜드로 돌아온 린가드가라스트 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격 보도했다. 지난 2023년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으며 K리그 역사상
"차라리 손흥민 다시 데려와라"...韓 캡틴 떠나니 토트넘 '아수라판'→BBC도 "혼란 폭발했다" 프랑크호 해체 가능성[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빈자리는 피치 위 측면 경쟁력 하락에만 그치지 않는다. 토트넘 홋스퍼의 '현재'가 이 사실을 너무도 적나라하게 증명하고 있다.영국 출신 방송인이자 아스널 골수팬으로 유명한 피터 빈트(43)는 최근 유튜브 채널 ‘달수네라이브’에 출연해 토트넘을 향해 거침없는 직격탄을 날렸다. 과거 "한국 분들은 토트넘 팬이 아니라 손흥민
토트넘, 이번 겨울 1호 영입 확정! '손흥민 임대 아니다'...브라질 특급 레프트백 소우자 영입 임박[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브라질 특급 유망주 영입에 근접했다.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9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산투스의 18세 왼쪽 수비수 소우자와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소우자와 그의 에이전트와의 개인 계약 후, 토트넘은 산투스와 계약 구조에 대해 1,500만 유로(약 255억 원)에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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