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래잡기 득점' 페라자 44.1% 득표율, 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5월 수상자로 선정[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화 이글스 페라자가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5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경기 중 상대 포수인 김건희의 눈에 바람을 불어 준 두산 양의지와 한 경기 3홈런으로
'1타점 적시타-역전 스리런 홈런-2타점 결승타' 6타점 맹활약 비결은 '분유 버프'…"둘째도 아들, 야구 한다면 적극 도울 것"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분유 버프. 흔히 아이가 생긴 선수들이 잘할 때면 팬들이 우스개로 하는 말이다. 둘째 출산이 머지않은 샘 힐리어드(KT 위즈)도 분유 버프에 걸린 것일까. 6타점 경기를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힐리어드는 2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홈 경기에 4번 타자, 중견수로 선
프로야구 KT 마케팅사업팀 김동진 대리, 27일 서울서 결혼…"행복한 가정 만들겠다"[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T 위즈 프로야구단(대표이사 이선주)은 "마케팅사업팀 김동진 대리(29)가 오는 27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소재 JK아트컨벤션 아트리움홀에서 최예은(30)양과 화촉을 밝힌다"고 25일 알렸다. 두 사람은 약 2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을 마친 뒤에는 몰디브와 싱가포르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며, 서울
창단 5년 만에 첫 정상 정복 쾌거! 동작구유소년야구단, 횡성한우리배 우승…MVP 박민겸 "롯데 황성빈 같은 선수 되고 싶다"[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 동작구유소년야구단(신희광 감독)이 창단 5년 만에 전국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동작구유소년야구단은 23일 강원도 횡성군에서 펼쳐진 제2회 횡성한우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유소년리그(U-13) 청룡 정상에 올랐다. 결승전에서 경기 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감독 최영수)를 제압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응원 메시지' - 제4편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대회에 참가하는 유소년 야구선수들 모두 다치지 말고 즐겁게 경기를 치르세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내야수)가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전민재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이 부상 당하지 않고 일정을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담아 직접 카메라 앞에 섰다. 전민재는
"노경은·김진성 선배를 보라" 야구는 속도가 아닌 방향이다, 韓 유일 기록 도전자가 어린 선수들에게 전한 말[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리그에도 '구속 혁명' 열풍이 불고 있다. 투수들의 구속이 빨라지는 것은 일단 좋은 징조다. 다만 제구가 자유자재로 잡힐 때 말이다. 이에 대해 KBO리그 최초의 도전을 하고 있는 김태훈(김태훈)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1992년생 오른손 투수 김태훈은 남부민초-대신중-부경고를 졸업하고 2012 신인 드래프트 9라운드
울산에 온 ML 67홈런 거포 韓 데뷔전 날짜 떴다! 27일 롯데전서 韓 야구팬들 만난다 "처음 인사드려 정말 설렌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메이저리거’ 최지만이 마침내 팬들 앞에 선다. 울산은 22일 "오는 27일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최지만이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다"라고 밝혔다. 지난 4월 울산에 입단한 최지만은 무릎 재활에 전념하며 복귀를 준비했다. 최근 팀 훈련에 합류했고 강한 타격과 안정적인 움직임을 선보였다. 몸 상태를 정상 궤도
이종범-장성호-정민철-김태균 韓 야구 레전드들이 떴다! 한은회, 2026 KPBAA 야구캠프 성황리 개최[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사)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가 지나 20일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컴투스프로야구V와 함께하는 2026 KPBAA 야구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컴투스의 후원으로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열렸으며, 컴투스 유저 130여 명이 참가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
'미쳤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최연소 국가대표' 배출! '공부하던 야구소녀' 박민교, 여자야구 월드컵 예선전 출전..."악착같이 치고 달리겠다" [MD인터뷰][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유소년야구연맹에서 또 하나의 인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로 우뚝 섰다. 경기HBC유소년야구단 출신 박민교가 그 주인공이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은 21일 박민교가 고등학교 1학년의 나이로 '2026 여자야구 국가대표'에 최종 선발돼 세계 무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로써 박민교는 앞서 야구와 학업을 완벽히
KIA 김도영·성영탁,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응원 메시지 전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성영탁이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를 응원했다. KIA 김도영은 올 시즌 72경기서 타율 0.275 20홈런 58타점 53득점 4도루 OPS 0.940 득점권타율 0.358로 맹활약 중이다. 2025시즌 햄스트링 부상을 세 차례나 당하면서 30경기밖에 못 나갔다. 그러나 올 시즌 KIA
'패패패패패패승' 한화 드디어 이겼다! 페라자 멀티 홈런 4득점 4타점 쾅→장유호 데뷔 첫 승 쾌거…삼성 6연승 실패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김경현 기자] 한화 이글스가 마침내 6연패 수렁에서 벗어났다. 타선이 삼성 라이온즈 마운드를 폭격, 팀에 승리를 안겼다. 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홈 경기에 10-4로 승리했다. 6연패에서 벗어난 한화는 33승 2무 34패를 기록, 이날 패배한 NC 다이노스(32승 1무 35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응원 메시지' - 제1편 키움히어로즈 권혁빈&배동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 권혁빈과 배동현이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 응원 메시지를 내놨다. 권혁빈은 대구고를 졸업하고 2025년 7라운드 61순위로 입단한 2년차 우투우타 내야수. 2025년엔 22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올 시즌엔 주전 유격수로 꽤 중용된다. 41경기서 타율 0.208 9타점 7득점 OPS 0.496. 배
“날 우승감독으로 만들어준 핵심전력, 내가 욕 먹더라도…” 염갈량이 800G 김진성에게, 좋을 때만 뽑아먹는 사람 아닙니다[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날 우승감독으로 만들어준 핵심전력.” LG 트윈스 베테랑 우완 불펜 김진성(41)은 지난 17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서 1-2로 뒤진 7회말에 세 번째 투수로 등판, 1이닝 무실점했다. 박민, 김규성, 윤도현을 특유의 140km대 초~중반의 포심과 포크 조합으로 요리했다. 이 등판이 의미 있었던 건, 개인통산 800번
평생 못 펴는 새끼 손가락... '잠실 아이돌' 부상 투혼, 어떻게 이렇게 담담할 수 있나 "야구 선수의 숙명이죠"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두산 베어스 '아이돌' 정수빈이 역전에 발판을 놨다. 손가락이 꺾인 상황에서도 투혼을 발휘했다. 두산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 경기서 2-1로 이겼다. 이로써 두산은 2연패에서 탈출했고, 34승33패2무를 기록했다. 반면 KT는 스윕과 5연승에 실패했다. 40승26패1무를 마
“리오스 KBO에서 강한 불펜, 그게 야구잖아요” 염경엽 쓴웃음, 야구 정말 몰라요…159km 던져도 맞으니까[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그게 야구잖아요.” LG 트윈스는 17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서 1-2로 뒤진 8회초에 2-2로 균형을 맞췄다. 그러자 염경엽 감독은 8회말 시작과 함께 약셀 리오스를 투입했다. 최근 영입한 새 외국인투수. 가장 강력한 카드이고, 9회까지 2이닝을 맡길 계산까지 했다. 그러나 리오스는 김호령에게 158km 포심을 던지
'2G 24안타 14득점' 안현민 효과 미쳤다, 돌아오자 팀 체급이 달라졌다…"타자들 집중력 좋아" 사령탑 함박웃음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안현민 효과라 부를 만하다. KT 위즈가 두산 베어스와의 주중 삼연전에서 일찌감치 위닝 시리즈를 확보했다. KT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 8-1로 승리했다. 승부는 5회에 결정됐다. 양 팀이 1-1로 팽팽히 맞선 5회 1사 1, 3루에서 김현수가 달아나는 1타
“오스틴을 (오타니처럼) 1번으로 쓰면 점수가 나겠어요? 염갈량이 말한다…MLB 트렌드가 무조건 정답은 아니다[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오스틴을 1번으로 쓰면 점수가 나겠어요?”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현역 시절 막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입단하자 자신의 선수생활은 사실상 끝이라고 생각하고 미래를 빠르게 준비했다. 그때부터 다른 팀, 다른 선수, 리그를 연구하고 분석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은퇴 후 프런트와 지도자를 두루 경험하며 야구의 스펙트
김응용 전 감독 뜨거운 야구 사랑, 몽골 유망주 발굴까지 나선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응용 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이자 전 감독이 몽골 청소년 야구 유망주를 발굴에 나섰다. 김 전 감독은 지난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해 일구회가 주최하는 제2회 뉴트리디데이 몽골 청소년 전국야구대회에 참석했다. 현장에서 김 감독은 티볼 경기에 출전한 어린 선수들을 유심히 지켜보며 성장 가능성을 살폈고,
'두산 허탈하겠네' 고영표, 득점권 9타수 무피안타 신들린 피칭…"베테랑다운 위기관리 능력" 사령탑 엄지척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9피안타를 내줬지만 단 2실점으로 막았다. '국가대표 사이드암' 고영표가 위기관리 능력의 정석을 보여줬다. KT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두산과 고영표의 '득점권' 싸움으로 압축할 수 있다. 고영표는 1회부터 연속 안타
'韓 야구 양적 성장 꾀한다' KBO,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 창단 지자체 선정 공모[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한국 야구 저변이 퓨처스리그부터 확대될까. KBO는 "야구 저변 확대 및 잠재적 시장 개척을 위해 새로운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을 창단할 지자체를 공모한다"고 16일 알렸다. 이어 "이번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지자체는 올해 창단된 울산 웨일즈와 동일하게 KBO 이사회의 승인을 거쳐 퓨처스리그에 참가하게 되며, 이르면 오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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