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배제고→광주일고 조롱의 본질, 韓야구 부끄러운 문화 완전히 뿌리뽑자…야구인들 반성하세요[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배제고등학교 야구부가 6일 광주일고를 방문, 조롱 논란에 대해 공식사과 한다. 배제고 선수들은 지난달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광주일과와의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1회전 도중 덕아웃에서 광주일고 선수들을 향해 위와 같은 말을 내뱉었다. 스타벅스 코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응원 메시지' - 제7편 SSG 랜더스 정준재[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SSG 랜더스 내야수 정준재가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를 응원했다. 정준재는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야구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즐겁게 대회를 잘 마치셨으면 좋겠습니다. 야구
김도영 WAR 1위 등극…이미 KIA에 5승 더 안겼다, 3루수 GG에 수비상 도전? 노력형 야구천재가 이렇게 무섭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도영(23, KIA 타이거즈)의 1위 탈환. 김도영이 4일 광주 NC 다이노스전을 마치면서 야구통계사이트 스탯티즈 기준 WAR 1위에 올랐다. 5.05다. 다른 선수들보다 본인이 뛸 때 팀에 5.05승을 더 안겨줬다는 뜻이다. 치열한 순위다툼서 1~2승도 아니고 5승을 팀에 안겨준 건 엄청난 의미가 있다. 김도영은 올 시즌
'Thank You for Your Service' 한화, 주한미군 장병·가족 야구장 초청 행사 가져[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화 구단은 모그룹 계열사 중 한 곳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함께 주한 미 육군 2사단 장병을 포함한 주한미군 장병과 가족 200여명을 야구장으로 초청했다. 장병과 가족들은 지난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LG 트윈스전을 관람했다. 구단은 "이번 초청 행사는 한반도 평화와 안
야구와 문학이 만난다…롯데, 어린왕자 출간 80주년 기념 협업 진행[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야구와 문학이 함께 한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특별한 자리와 행사를 마련한다. 롯데 구단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고전 문학 중 하나인 '어린 왕자' 출간 80 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구단은 지난 2016년부터 KBO리그 최초로 캐릭터 IP 와 협업으로 제작된 스페
'미쳤다' 강백호 안타→노시환 130m 투런포 폭발, 국가대표 좌완 흔들다…노시환 韓 140홈런-500득점-전 구단 상대 홈런 완성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노시환이 올 시즌 네 번째 전 구단 상대 홈런을 기록한 주인공이 되었다. 한화 이글스 노시환은 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시즌 8차전에서 시원한 투런홈런을 날렸다. 5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 노시환은 0-0이던 2회말 무사 1루에서 오원석을 상대로 선
'야구는 9회 2아웃부터' KT 미쳤다, 3할 외야수 결승타→78억 보상선수+효자외인 쐐기타 폭발…'노게임 불운' 한화 5할 승률 무너지다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KT가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 위즈는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시즌 7차전에서 7-4 승리를 가져왔다. KT(44승 32패 1무)는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한화(37승 38패 2무)는 4연승 실패와 함께 5할 승률이 무너졌다.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응원 메시지' - 제6편 삼성 라이온즈 배찬승[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를 축하합니다! 모든 선수들이 멋진 경기를 펼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배찬승이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를 응원했다. 2006년생 왼손 투수 배찬승은 대구옥산초-협성경복중-대구고를 졸업하고 2025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삼성 유니폼을 입
'발목 부상' 문보경 돌아왔다! 3피안타 무득점 굴욕 설욕할까…LG, 1일 선발 라인업 공개 [MD고척][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LG 트윈스 '4번 타자' 문보경이 돌아왔다. LG는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시즌 8차전 경기를 치른다. 송찬의(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지명타자)-문정빈(3루수)-문성주(좌익수)-박동원(포수)-이영빈(유격수)-신민재(2루수)가 선발로 출전한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최서윤, 5일 광주 KIA-NC전 시구자 초청[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KIA 타이거즈가 오는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서석초 야구부 최서윤(12) 어린이를 승리 기원 시구자로 초청한다. KIA는 1일 "최서윤은 서석초 야구부에서 주장과 주전 외야수로 활약 중이다. 최서윤은 뛰어난 기량을 바탕으로 오는 8월 중국에서 열리는 12세 이하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
"FA만 하면 행복하게 야구할 줄 알았는데..." 마음고생 더 심할 줄이야, 쐐기 3점포로 씻어냈다 "너무 속 시원했다"[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두산 베어스 박찬호가 타격 부진으로 인한 마음고생을 털어내는 시원한 한 방을 때려냈다. 박찬호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서 7번 유격수로 나서 4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1득점으로 팀의 5-0 승리를 견인했다. 팀의 첫 득점을 박찬호가 만들어냈다. 2회말 1사
美 스카우트들도 숨죽였다, 안우진 1069일 만에 KKKKKKKKKKK…키움, '1위' LG에 3안타 무득점 패배 선사 [MD고척][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안우진의 압도적인 피칭에 힘입어 LG 트윈스를 물리쳤다. 키움은 3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홈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로 키움은 28승 1무 51패를 기록, 10위에 머물렀다. 2연패를 당한 LG는 48승 29패로 1위를 유지했다. ▲선발
'창단 2년 차인데 우승이라니' 안산 웨이브스, 9-1로 연천 미라클 꺾고 KBO 드림컵 독립야구대회 우승…대회 MVP 투타겸업 박희수[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는 "안산 웨이브스가 29일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개최된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연천 미라클을 9대 1로 꺾고 우승했다"고 30일 알렸다. 안산 웨이브스는 작년 창단돼 올해 처음으로 참가한 대회에서 디펜딩 챔피언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안산 웨이브스가 경기를 주도했다. 1회초 3
'와' 김연경 제자 또 프로 무대 입성, 181cm 장신 세터 유망주 수원팀 부름받았다…"유럽 생활 힘들었지만 큰 도움 됐다" [MD인터뷰][마이데일리 = 용인 이정원 기자] "아직도 실감이 안 나요." 지난해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을 통해 배구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세터 구솔이 현대건설과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구솔은 지난 6월초 현대건설과 6월 30일까지 단기 계약을 맺었다. 충북 단양에서 열렸던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에 세터가 부족했던 현대건설은 구솔을
'25년 프로 생활 마침표' 고효준 은퇴 소감 "야구를 정말 사랑했고, 웃으며 떠날 수 있어 행복하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프로야구 최고령 현역 선수였던 고효준이 25년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고효준은 28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퓨처스(2군)리그 롯데와 홈 경기에 앞서 은퇴식을 가졌다. 경기 전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야구를 정말 사랑했고, 웃으며 떠날 수 있어 행복하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2002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프로 생활을 시
'보고 있나 오스틴' 김도영, 시즌 23호 홈런포 폭발→홈런 공동 선두 도약…KIA 6회에만 대거 7득점[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홈런왕 경쟁이 뜨겁다.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홈런을 신고하며 오스틴 딘(LG 트윈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김도영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팀이 2-0으로 앞선 6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한 김도영은 1-1 카운트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응원 메시지' - 제5편 NC 다이노스 김주원[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NC 다이노스 김주원이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를 응원했다. 김주원은 안산중앙중-유신고 출신으로 2021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6순위로 NC 지명을 받았다. 2023시즌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127경기에 나와 94안타 10홈런 54타점 56득점 15도루 타율 0.233을 기록했고, 그 해 열린 2022
한화 이 선수 다시 안 데려왔으면 어쩔 뻔했나…"韓 야구+문화 잘 안다, 한화 승리만 생각한다" 돌아온 15억 외인 남다른 팀퍼스트[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전반기 200점을 주고 싶다." 한화 이글스 요나단 페라자가 활짝 웃었다. 페라자는 지난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결승타의 주인공이 되었다. 페라자는 3-3으로 팽팽하던 9회초 2사 2, 3루에서 국가대표 마무리 조병현의 145km 직구 공략
이승엽 前 스승, 오늘(28일) 잠실 야구장 깜짝 방문…고토 코치와 아름다운 인연 이어가다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일본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전설' 하라 다쓰노리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이 잠실 야구장을 찾았다. 하라 감독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직접 관전했다. 하라 전 감독은 요미우리의 레전드이자 2009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일본 국가대표팀을 정상으로 이끌었던 명장으로
'와 대박' 김서현 2이닝 1K 무실점→승리투수 우뚝, 채은성 볼넷-볼넷-안타-안타…한화 15안타16득점 폭발, 히어로즈 15사사구 자멸[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깔끔했다. 이대진 감독이 지휘하는 한화 퓨처스팀은 27일 서산구장에서 진행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16-1 대승을 챙겼다. 한화(40승 25패)는 연승과 함께 북부리그 2위에, 고양은 연패에 빠지며 30승 35패로 4위에 자리했다. 한화 타선은 이날 신나게 방망이를 돌렸다. 고양 마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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