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인천 한혁승 기자] 김세연 SBS 스포츠 아나운서가 레기룩으로 멋진 워킹을 선보였다.
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현대건설 경기.
핑크빛 시폰 더블 버튼 브라우스에 화이트 미니스커트와 롱부츠를 신은 레기룩으로 화사한 패션을 선보인 김세연 아나운서가 감독 인터뷰를 위해 배구 코트에 들어서고 있다.
한편 경기는 현대건설이 세트스코어 3-0(25-22, 29-27, 25-14)으로 흥국생명에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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