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연경' 손서연 '1번 자리 완벽 시구, 중학교 선배의 승리 예감' [한혁승의 포톡][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리틀 김연경' 손서연(경해여중)이 롤 모델인 중학교 선배 유서연을 응원했다.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페퍼저축은행 경기에 손서연이 시구자로 참석했다. 이번 시구는 손서연이 한 방송 인터뷰에서 경해여중 선배 GS칼텍스 유서연이 롤 모델이라고 밝혀 진행됐다. 손서연은 GS
"득점 해줄 것" 사령탑의 믿음, 유서연의 '15득점' 공수 맹활약 '완벽 보답'...실바 의존도 줄이고 페퍼저축은행 3-0 완파 [MD장충][마이데일리 = 장충 최병진 기자] GS칼텍스가 페퍼저축은행에 완승을 거뒀다. GS칼텍스는 5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 페퍼저축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0(25-20, 27-25, 25-21)으로 승리했다. 2라운드를 3승 3패로 마친 GS칼텍스는 승점 19로 3위 자리를 차지했다. 경기 전
'이게 아닌데' 득점-공격 성공률 외인 꼴찌라니…불가리아 국대 해낼 수 있나, 301승 감독 "부탁 아닌 부탁했다"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이정원 기자] "부탁 아닌 부탁을 했다." 신영철 감독이 지휘하는 OK저축은행은 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한국전력과 경기를 치른다. OK저축은행은 흐름을 탔다. 홈에서 삼성화재와 우리카드를 모두 잡았다. 만약 이날 경기에서 승점 3점을 가져오면 4위 도약과 함께 2위 KB손해보험과 승점
IBK, ‘V-리그 역대 최다’ 13연속 득점...‘13회 연속 서브’ 박은서가 스스로 되뇌었던 주문 “처음 때리는 거다” [MD화성][마이데일리 = 화성 이보미 기자] IBK기업은행이 V-리그 남자부, 여자부 통틀어 최초로 13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V-리그 역대 최다 연속 득점이다. IBK기업은행은 4일 오후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정관장전에서 3-0(25-23, 25-20, 25-16) 완승을 거뒀다. 1, 2세트 위기 상황을 극복한 I
여오현vs고희진, 남자배구 레전드들의 사령탑 맞대결...“고희진 감독은 경험이 많은 분” [MD화성][마이데일리 = 화성 이보미 기자] 삼성화재 전성기를 이끌었던 레전드들이 사령탑으로 맞붙는다. IBK기업은행 여오현 감독대행과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격돌한다. IBK기업은행과 정관장은 4일 오후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2연승 중인 IBK기업은행과 2연패를 기록 중인 정관장이다. IBK기업은행은
'학폭 논란' 이다영, 남자배구 현대캐피탈-삼성화재전 직관…남동생 이재현 응원[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학폭 논란'으로 국내 무대에서 사실상 퇴출된 이다영이 V리그 남자부 경기장을 찾았다. 현대캐피탈은 3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1 25-18 25-19)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 관중석에는 이다영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가
‘학폭 논란’ 이다영, 퇴출 후 복귀…국내 리그에서 퇴출당한 이다영이 국내 코트에서 포착돼 연일 화제다. 지난 2일 충청남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털과 삼성화재의 경기 중 관중석에서 이다영이 포착됐다. 그는 여느 관중과 다를 바 없이 지인들과 함께 관중석
'레전드의 이름으로' 남원시배구협회, 제1회 남원춘향 장윤희배 전국 초등부 배구대회 개최[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남원시배구협회는 12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남원춘향센터 내 체육관에서 '제1회 남원춘향 장윤희배 전국 초등부 배구대회'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남원 출생으로 한국 여자 배구 레전드로 자리매김하며 오랜 시간 한국 배구 발전에 기여해온 장윤희(현 중앙여고 감독)의 선수 시절의 노고를 기념하고 유소년 발전과
“김수지가 들어가면 팀이 차분해진다”...베테랑 김수지 리더십 빛났다, 흥국생명의 반격 예고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보미 기자] “김수지가 들어가면 팀이 차분해진다.” 칭찬에 인색한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이 말했다. 흥국생명의 베테랑 미들블로커 김수지의 출전 경기와 세트 수는 직전 시즌과 비교해 떨어진다. 그럼에도 영향력은 더 커졌다. 주장으로서 김수지가 리더십을 발휘하며 팀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2025-2026시즌 흥국생명은 김연경 공백 지우기
'학폭 논란' 이다영, V리그에 왔다...국내 코트 찾아 응원한 사람은? [유진형의 현장 1mm][마이데일리 = 천안(충남) 유진형 기자] 2일 충청남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의 경기에 눈에 익은 한 사람이 있었다. 여느 관중들과 다를 바 없이 지인들과 함께 관중석에 앉아 먹거리를 먹으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었지만 한눈에 봐도 눈에 띄었다. 그녀는 이다영이었다. 한때 이다영은 쌍둥이
3위 도약까지 노리는 흥국생명, “우리의 힘을 기르는 것이 우선이다”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보미 기자] 흥국생명이 3위 도약까지 노린다. 흥국생명은 3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한국도로공사와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흥국생명은 5승6패(승점 16)로 5위에 랭크돼있다. 그럼에도 2위 싸움이 치열한 만큼 흥국생명에도 기회는 있다. 3위 페퍼저축은행(6승5패, 승점 17)과 승점
‘리틀 김연경’ 손서연 등 U16 주축 멤버들, 이탈리아 베로 발리 팀 만난다[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2025년 한국 U16 대표팀에 발탁됐던 유소년 배구 선수들이 대거 이탈리아로 떠난다. 대한배구협회는 1일 2025년 유소년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남자 선수 14명과 여자 선수 14명, 지도자 4명 선발이 완료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2010년부터 2012년 사이에 출생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지원을
김연경, U16 대표팀에 격려금 전달...‘배구여제’ 만난 우승 주역들 “성공한 느낌이 들어요”[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김연경 재단이 한국 U16 여자배구대표팀에 우승 축하 격려금을 전달했다. 김연경은 지난 29일 U16 여자배구대표팀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끈 U16 대표팀은 11월 요르단 암만에서 아시아선수권 우승 축포를 터뜨리며 금의환향했다. 동시에 한국 여자배구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다. 그도 그럴 것이 한국 여자
'친정' 수원으로 돌아온 이다현의 '어색함', 그리고 흥국생명 이적으로 더 커진 책임감..."열심히 하는 마음? 결과로도 나와야 한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수원을 찾은 이다현(흥국생명)이 더 커진 책임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흥국생명은 지난 29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에서 현대건설을 3-0으로 꺾었다. 흥국생명은 승점 16으로 2위 그룹에 합류했다. 순위는 5위지만 2위 페퍼저축은행과는 승점 단 1점 차이다. 이날 이다현은 스
'4명 10득점↑폭발' OK, 만원관중 앞 우리카드에 풀세트 끝 승리 ' 홈 첫 2연승' [MD부산][마이데일리 = 부산 심혜진 기자] 만원 관중 앞에서 OK저축은행이 홈 첫 2연승을 달성했다. OK저축은행은 30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서 세트스코어 3-2(23-25, 25-22, 25-18, 22-25, 15-10)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OK저축은행은 5승 6패(승점15)로 한국전력을 제치고
‘사랑꾼’ 이수근, 22년 만에… 축하할만한 소식이수근, 새 프로그램 MC “자기 관리가 잘 됐다는 증거”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 이수근이 최근 기쁜 소식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장장 6개월 동안 사전 준비 과
'패패패승패' 우승팀 왜 이럴까, 레오 40점 대폭발에도 졌다…'서브 8-0 미쳤다' KB 연패 탈출, 대한항공 맹추격 [MD의정부][마이데일리 = 의정부 이정원 기자] KB손해보험이 현대캐피탈을 잡았다.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이 지휘하는 KB손해보험은 29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현대캐피탈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21, 25-23, 26-28, 19-25, 18-16)로 승리하며 연패에서 벗어났다. 1라운드
“FA? 아내가 배구나 열심히 하래요” 상무가 빚어낸 또 하나의 작품 임재영, 수원을 폭격하다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김희수 기자] 임재영이 수원을 제대로 폭격했다. 임재영은 이번 시즌이 끝나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을 예정이다. 그러나 시즌 전까지만 해도 임재영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그렇게 크지 않을 전망이었다. 아무리 국군체육부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지만 그간 리그에서는 엄청난 활약을 펼치지는 못했던 탓이다. 그러나 임재영의 이번 시즌이
실바 못 막는다! 28득점 폭발... 홈으로 돌아온 GS칼텍스 셧아웃+2연패 탈출, 정관장 2연패 [MD장충][마이데일리 = 장충 심혜진 기자] 역시 홈이 최고다. GS칼텍스가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GS칼텍스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정관장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0(25-22, 25-22, 25-2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GS칼텍스는 5승 5패(승점16)으로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반면 정관장은 2
김세진·신진식·김요한 뭉친다…배구 예능 '스파이크 워' 30일 첫 방송[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배구 팬들을 설레게 할 또 하나의 배구 예능이 찾아온다. 오는 30일 오후 9시 30분 스타들의 배구전쟁 '스파이크 워'가 배구 팬들을 찾을 채비를 모두 마쳤다. 올시즌 배구 예능이 잇따라 방영되면서 배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3일 종영된 MBC의 '신인감독 김연경'에서는 은퇴한 선수를 비롯해 배구계의 숨은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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