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 웹툰 장려상2025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 ※ 위 작품은 아그로플러스와 농촌진흥청이 공동주최한 ‘2025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입니다. 그림=김혜빈(2025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 웹툰 부문 장려상) 정리=더농부 ▽클릭 한 번으로 농업·식품의 전문가를 만나보세요!▽ ▽더농부 구독하고 영상으로 농업 콘텐츠를 즐겨보세요!▽
1/17 웹툰 우수상2025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 ※ 위 작품은 아그로플러스와 농촌진흥청이 공동주최한 ‘2025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입니다. 그림=주수연(2025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 웹툰 부문 우수상) 정리=더농부 ▽클릭 한 번으로 농업·식품의 전문가를 만나보세요!▽ ▽더농부 구독하고 영상으로 농업 콘텐츠를 즐겨보세요!▽
[장려상] “도시농업, 단절된 마음의 벽을 허무는 소통의 씨앗”2025년 제9회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공모전 장려상 : 서현정 아들은 도시농업과 함께 자란다 농업과 농촌은 우리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2025년 '제9회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에선 경남 산청 산불 피해를 겪은 주민을 대상으로 치유농업을 통한 회복과정을 담은 이야기와 함께 엄마가 주신 참기름 한병에 담긴 감사 등 다양한 이야기가 수상
하얗게 굳은 꿀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지식채널ⓐ 5] 꿀을 오래 두었다가 바닥에 하얀 설탕 같은 결정이 생긴 모습을 보신 적 있을 겁니다. 흐르던 꿀이 갑자기 굳어버리면 “혹시 가짜꿀 아니야?” 하고 걱정되기 마련입니다. 인터넷에는 “진짜꿀은 안 굳는다”거나 “하얀 건 설탕이다” 같은 글도 흔하게 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걱정은 사실과 다릅니다. 꿀이 굳는 건 설탕을 넣어서가 아니라, 꿀 자체
잿더미서 얻은 삶·참기름속 엄마 사랑…농촌을 삶의 언어로 바꾼 사람들제9회 농업·농촌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불타는 집에서 저희 딸과 창문을 넘어서 함께 나왔습니다. 손을 잡고 나왔는데, 그 순간 딸과 제가 세상에 다시 태어난 쌍둥이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딸은 제 동료가 됐습니다.” 농촌진흥청과 아그로플러스가 공동 주최한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서 이야기 우수상을 받은 이하영 씨는 산불
11월에 김장하면 김치가 더 맛있나요?[지식채널ⓐ 1] 11월 22일은 ‘김치의 날’이었습니다. 하나하나(11)의 재료가 모여 김치가 지닌 22가지 효능을 만든다는 의미에서 11월 22일로 정해졌다는데요. 김치산업진흥법에 근거한 식품 분야의 첫 법정 기념일이기도 합니다. 김장철이 본격적으로 무르익는 이 시기에 매년 저는 같은 질문을 떠올립니다. 왜 김장은 늘 겨울 직전이어야 할까요? 김장은 해
한국기행 오색빛 찬란한 가을입니다 5부 보약 같은 부부! 힘이여 솟아라!EBS1 '한국기행' 5부에서는 금산 인삼 농장에서 배순철, 강연자 부부를 만나 가을 수확과 특별한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올가을 농사는 폭삭 망했수다[윤용진의 귀촌일기 118] “에고~ 내 이럴 줄 알았다니까!” 막 캐어낸 생강들을 보니 한숨부터 나왔다. 처음부터 싹수가 노래보이긴 했어도 이정도 망칠 거라곤 예상하지 못했다. 생강이 원래 발아가 늦은 작물이지만 심은 지 석 달 만에 비로소 가냘픈 줄기 몇 개가 보였으니, 올해 생강농사는 폭삭 망했음을 진즉에 직감할 수 있었다. 그런데도 특단의 조치를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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