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군이 李·한동훈 잡으러 다녀’ 빼박 폭로 등장…상황 완전히 정리됐다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팀은 조 전 원장이 계엄군의 정치인 체포 계획을 인지하고도 국회에 보고하지 않은 채 증거를 은폐하고 정치적으로 개입했다고 판단했다.
한동훈, 일침 쏟아냈다…“모두 감옥行”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개발비리 항소 포기 결정에 대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한 전 대표는 8일 채널A '뉴스 탑10'에 출연해 “검찰은 국민이 아니라 권력의 개가 됐다”라며 “대검 수뇌부가 법무부와 대통령실의 오더를 받고 항소를 포기시켰다”라고 주장했다.
법무부, “대장동 항소 포기”…결국 입장 밝힌다검찰이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에 대한 항소를 포기하면서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이 사의를 표명한 데 이어 일선 검사들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 7일 김만배 씨 등 피고인 5명에 대한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아 기한을 넘겼다.
文, 기뻐할 소식…‘무죄’ 판결에 지지자들 ‘환호’이스타항공 채용 비리 사건으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이상직 전 국회의원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 전 의원은 앞서 배임과 횡령 혐의로 징역 8년을 선고받았으며, 현재 직을 대가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위를 채용한 혐의로도 개별의 재판을 받고 있다.
李 대통령, 제대로 尹 뼈 때렸다…이재명 대통령이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대폭 삭감됐던 과학기술 연구개발(R&D) 예산을 복원하고, 국가 역량을 집중적으로 투자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동시에 과거 정부의 예산 축소와 그 과정에서 발생한 논란을 언급했다.
한동훈, 앞뒤 안 가리고 폭주 中…’불법 선언’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발언을 두고 공개적으로 반발하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그는 "다른 조치가 무엇인가. 재판에 승복하지 않겠다는 불법 선언“이라며 날을 세웠다. 논란이 된 발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 질
尹 면회한 장동혁, 역풍 만만치 않다…’피해자 코스프레’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광주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려다 시민들의 거센 항의로 10분 만에 현장을 떠나면서 정치권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장 대표의 방문 자체가 정치적 의도를 띤 것이라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日 총리는 월급 삭감한다는데…. 韓 국회의원은?일본의 첫 여성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는 총리와 각료 급여 삭감을 추진하며 정치 개혁 행보에 나섰다. 반면 한국 국회의원은 올해도 어김없이 세비가 인상됐다. 국민 고통 분담을 내세운 일본 정치권과 대조되는 모습이다.
尹 재판 무작위라더니…지귀연 판사 또 ‘구설수’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련된 내란 사건을 포함해 주요 재판을 맡아온 지귀연 판사를 둘러싼 배당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당초 ‘적시처리 필요 중요 사건’으로 분류됐던 김용현 전 국방장관 사건이 갑자기 일반 사건으로 변경되며 특정 재판부에 ‘쏠림 배당’이 이뤄졌다는 지적이다.
180도 태도 돌변한 임성근, 배후로 ‘이 사람’ 지목됐다해병대원 순직 사건으로 구속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최근 조사에 비협조적인 태도로 돌아선 가운데, 배후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측근인 이완규 전 법제처장이 지목되고 있다. 임 전 사단장은 지난 6일 예정된 소환조사에 불출석한 바 있다.
韓 국방부, 日에 ‘통보’…분위기 심상치 않다한국 국방부가 일본에 자위대 음악 축제 불참 의사를 공식 통보했다. 일본이 한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급유 지원을 거절한 직후 결정된 조치로, 양국 간 국방 교류에 냉기류가 흐르고 있다. 참가가 성사될 경우 한국군 군악대는 10년 만에 참가할 예정이었다.
‘중국모독처벌죄’ 발의에 주진우 제대로 열받았다더불어민주당이 특정 국가와 국민을 모욕·명예훼손한 경우 처벌하는 형법 개정안을 발의하자,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강하게 반발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그는 “대한민국은 중국의 속국이 아니다”라며 법안이 홍콩의 ‘중국모독처벌죄’를 연상시키고 국민 기본권을 침해할 소지가 있다고 경
오세훈, 또 구설수…권고 싹 ‘무시’했다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 인근 ‘세운지구 초고층 재개발’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서울시가 유네스코의 공식 권고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재개발 계획을 고시하면서 “문화유산을 훼손할 수 있다”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정동원, 무면허 운전 재판은 면했다...검찰 "초범·나이 고려" 기소유예 처분가수 정동원이 무면허 운전 혐의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으며 재판을 피했다. 6일 서울서부지검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정동원을 재판에 회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과거 2023년 서울 동부간선도로에서도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으로 기소유예를 받은 전력이 드러나며 대중의 반응은 차갑다. ⚖️ "초범·나이 고려"...기소유예 처분 결정 서울서
최민희, 잡혀가기 ‘일보 직전’…난리 났다경찰이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수사는 최 위원장이 지난 10월 국정감사 기간 동안 국회에서 딸 결혼식을 진행하면서 피감기관과 관련 기업들로부터 화환 100여 개와 상당액의 축의금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작됐다.
‘신지♥’ 문원, 드디어 인정받았다…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예비 신랑 문원과 함께 아버지의 고희연에 참석하며 한층 돈독해진 가족 관계를 공개했다. 신지는 지난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가족사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지의 아버지 고희연에 참석한 가족들이 함께 포즈
트럼프, 大굴욕…협박도 안 통했다미국 뉴욕시 역사상 최초로 무슬림 시장이 탄생했다. 30대 인도계 진보 정치인 조란 맘다니(34) 뉴욕주 의원이 4일(현지 시각) 치러진 선거에서 승리하며 뉴욕시장에 당선됐다. 무슬림이 미국 최대 도시의 시장 자리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적 부진도 모자라…” 테슬라 모델 3·Y 주행 중 전력 끊겨 리콜 시작됐다테슬라가 모델 3·Y의 전력 손실 결함으로 리콜을 실시하며, 실적 부진에 이어 품질 논란까지 겹치는 위기에 놓였다.
국힘 의원, ‘그알’에 우롱당했다…작심 폭로백지원 국민의힘 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최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자신에게 ‘뇌 실험’을 제안했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백 전 대변인은 5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예의를 가장한 무례한 시선’에 깊은 불쾌감을 느꼈다”라고 밝혔다.
대장동 변호사, 검찰 폭로…재판장 뒤집어졌다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의 뇌물 사건 공판에는 남욱 변호사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남 변호사는 지난달 31일 대장동 본류 사건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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