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출 1위” 한덕수, 결국 해냈다…나랏돈 ‘흥청망청’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국무위원들과의 만찬 간담회에 1,500만 원이 넘는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사실이 확인되며 도마 위에 올랐다. 참석자 1인당 최대 49만 원이 지출됐고 고급 호텔 케이터링 서비스까지 동원돼 과도한 지출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이준석 “피고인 李 히스테리…” 비판 수위 높였다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에 야권 내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11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논란과 관련해 “지난 몇 달간 피고인 대통령의 히스테리를 잠재우기 위해 검찰도 눈치를 보는 것 같다”라고 비판했다.
젠슨 황 선물 버려질 위기…네티즌 ‘비난 속출’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가 한국에 공급하기로 한 GPU 26만 장이 ‘AI 혁신의 마중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인프라 구축 난항으로 불안이 커지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충분한 정보 공개와 소통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전 국민 분노케 한 안타까운 사망 사고…’애도 물결’만취 운전자가 인도로 돌진해 남편을 잃은 쌍둥이 임산부의 사연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피해자인 임산부 A 씨는 “음주운전은 예견 가능한 살인”이라며 감형 없는 처벌을 요구하는 국민동의 청원을 올렸고, 이틀 만에 6,000명 가까운 국민이 동의했다.
‘불륜 논란’ UN 최정원, 실제 ‘인성’ 드러났다…2000년대 인기 그룹 UN 출신 연기자 최정원이 여성을 스토킹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12일 최정원을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최정원은 지난 8월, 이별을 통보한 여성의 집에 찾아간 혐의를 받는다.
숨진 양평 공무원, 부검 결과 나왔다… (+내용)경기남부경찰청은 10일 기자단 정례간담회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최종 부검 감정 결과, 타살을 의심할 만한 정황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됐다”라고 밝혔다. 지난 13일 국과수의 1차 구두 소견에서도 이미 “범죄 혐의점이 없다”라는 결론이 난 바 있다.
김수현, 故 김새론 유족 ‘새 증거’ 공개 저격…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 유족의 주장을 반박했다. 김수현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진격의 고변'에 장문의 입장문을 게재했다. 먼저 고 변호사는 그간 김새론 유족, 유튜브 채널 '가세연'(가로세로연구소), 측이 김수현에 대해 "대규모 조작 및
“뉴진스 2명 된다”… 결국 어도어 손 잡은 ‘멤버’그룹 뉴진스의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12일 어도어는 "두 멤버는 가족들과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잠잠하던 김수현, 조용히 올린 입장…급속 확산배우 김수현 측이 고 김새론 유족 측의 주장에 대해 다시 한번 강도 높게 반박하며 조용히 입장을 공개했다. 12일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법무법인 필)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수천 장의 사진은 존재하지 않는다.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당연하다"라고 밝혔다
트럼프, 돌연 판돈 올렸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위헌 여부를 둘러싼 미국 연방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관세 환불액을 계속 상향 조정하며 여론전에 나서고 있다. 불과 10시간 만에 환불 규모를 1조 달러를 높여 부르면서, 명확한 근거 없이 수치를 과장하고 있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된다.
‘나락行’ 백종원, 살 길 열렸다… 축하할 소식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포방터 시장 홍탁집 사장 권상훈 씨가 근황을 전했다. 11일 권상훈은 자신의 계정에 "올해 10년 차 요식업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으로 많은 이슈가 있었고 어떤 상황이나 경험을 직접 겪으며 많은 분께서
“항소 포기” 정성호, 문제 없다… 당당히 ‘성공’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의 항소 포기 논란을 두고 “문제 될 것이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항소를 지시한 적이 없으며, 검찰이 구형보다 높은 형을 이끌어낸 만큼 “성공한 수사, 성공한 재판이었다”는 입장이다.
국힘, ‘국민 비호감’ 등극…진짜 망했다여야 당대표의 직무수행 평가에서 두 대표 모두 부정적인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서는 결과가 나왔다. 특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잘 못함’이 53.9%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48.9%를 뛰어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용현, 尹 따라 했다가 결국…판사에 ‘참교육’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 등으로 재판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건에서 증인으로 소환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출석을 거부하다가 법원으로부터 과태료 처분과 구인영장을 받았다. 한편, 윤석열 전 대통령 역시 증인 신문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만만한 한동훈, 결국 ‘맞다이’ 신청…반응 폭발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 등에게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특히 그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을 직접 언급하며 토론 참여를 압박했다.
‘尹 정부 실세’ 돌발 행동…깽판 제대로 쳤다윤석열 전 대통령 정부 시절 ‘감사원 실세’로 불렸던 유병호 감사위원(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최재해 감사원장의 퇴임식 현장에서 소란을 피운 사실이 알려졌다. 유병호 위원의 이 같은 행동은 감사원 내부 개혁을 위해 설치한 태스크포스와 무관하지 않다는 해석이 나온다.
李 정부 심각한 위기 직면…“이례적 사태”대통령실이 최근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과 이에 반발한 검사들의 움직임을 '항명'으로 규정하며 심각하게 사태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은 11일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항명이라고 본다”라고 밝혔다.
“내가 샀는데?” 김건희, 뇌물 수수 의혹에 입 열었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인테리어 업체로부터 고가의 명품 재킷을 받았다는 보도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김 여사 측은 해당 재킷은 직접 구매한 것이며, 업체와는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김 여사 측 변호인단은 11일 밤 설명 자료를 냈다.
’83세’ 박지원, 또 욕설…심각한 상황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지원 의원이 검찰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거친 표현을 동원한 주장을 내놓아 논란이 일고 있다. 박 의원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부 검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며 "이번 기회에 모두 정리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4선’ 여유만만한 오세훈이 평가한 ‘차기 서울시장’ 후보는…오세훈 서울시장이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권 내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인사들을 향해 공개적인 평가를 내놨다. 오 시장은 11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김민석 국무총리·조국 조국혁신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정원오 성동구청장 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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