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측, 돌발 사고… 부상자 ‘병원 行’조희대 대법원장 의전 차량과 승용차가 충돌하여 3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전북 정읍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를 의심하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몰랐어도 안통해” 앞으로 구급차 무시하면 징역 살게 됩니다긴급자동차의 통행을 방해한 차량 120대가 올해 상반기 단속에 적발됐다. 사이렌을 울리며 접근하는 구급차와 소방차를 무시하거나 뒤따라 신호를 위반한 사례가 다수 확인되면서, 경찰은 관련 단속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사람이 죽었는데…” 멈추려다 가속 페달 밟은 70대 택시 기사, 재판 결과는?지난해 10월19일 부산 중구 자갈치시장 인근 교차로에서 발생한 이 사고는 택시가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오토바이 3대를 잇달아 충격하면서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법원은 70대 택시기사에게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이젠 AI 단속카메라가…” 녹색등일때 교차로 진입해도 단속 된다“나까지는 괜찮겠지” 하며 꼬리물기로 교차로를 통과하던 운전자라면 이번 소식에 긴장할 필요가 있다. 경찰청이 12월부터 ‘교차로 꼬리물기 신규 무인 교통 단속 장비’를 시범 운행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게 말이 돼?” 신호 위반에 발목 절단 당했는데, 처벌 수준이…지난 7월 28일 강원도 원주시의 한 사거리 교차로에서 승용차 운전자는 일시정지 의무가 있는 적색 점멸 신호를 무시한 채 교차로에 진입했다. 직진하던 피해자가 몰던 오토바이와 충돌했고, 사고 충격으로 B씨는 오른쪽 발목을 절단하는 중상을 입었다.
“사람이 없어서 지나갔는데” 교차로 우회전하다 과태로 부과된 ‘이유’운전자 입장에서는 횡단보도에 사람이 없다고 판단해 지나간 것이지만, 도로교통법은 단순히 ‘사람’만을 보행자로 규정하지 않는다. 유모차, 휠체어, 손수레, 마트용 카트, 그리고 최근 급격히 늘고 있는 실외 이동 로봇까지 모두 보행자로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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