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장은수, 데뷔 10시즌 만에 '186전 187기' 첫 우승…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정상▲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우승자 장은수(사진: KLPGT)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왕 장은수(굿빈스)가 데뷔 10시즌 만에 감격의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장은수는 9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 ‘제13회 제주삼다
[ST포토] 장은수, 우승 정조준[제주=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 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9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골프앤리조트(파72 / 6767야드)에서 열렸다. 장은수가 1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서어진, 우승 도전[제주=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 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9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골프앤리조트(파72 / 6767야드)에서 열렸다. 서어진이 1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강채연, 우승하러 갑니다[제주=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 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9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골프앤리조트(파72 / 6767야드)에서 열렸다. 강채연이 1번홀 티샷 후 이동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강채연 vs 서어진 vs 장은수, 제주삼다수서 생애 첫 우승 도전[서귀포=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강채연과 서어진, 장은수가 생애 첫 승을 향한 맞대결을 펼친다. 강채연과 서어진, 장은수는 9일 제주도 서귀포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펼쳐지는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최종 라운드에서 챔피언
'첫 승 도전' 장은수 "우승 의식하기보다 내 플레이에 집중하겠다"[서귀포=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우승을 의식하기보다 후회 없이 내 플레이를 하는 데 집중하겠다" 생애 첫 승에 도전하는 장은수가 각오를 다졌다. 장은수는 8일 제주도 서귀포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린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ST포토] 최정원, 우승을 위해[제주=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 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3라운드 경기가 8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골프앤리조트(파72 / 6767야드)에서 열렸다. 최정원이 1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이민규,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5회 대회 우승…시즌 2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민규(23)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5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000만 원)'에서 시즌 2승을 수확했다. 이민규는 지난 6일과 7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CC 솔 코스(파71/7258야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 12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규는 첫날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몰아치며
안병훈, LIV 골프 뉴욕 대회 공동 13위로 도약…시즌 2번째 톱10 도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안병훈이 LIV 골프 입성 첫해 두 번째 톱10을 노리고 있다. 안병훈은 8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배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배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안병훈은 중간 합계 2언더파 140타
[쇼츠인터뷰] '이틀 연속 4언더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R 공동 2위 문정민 "남은 이틀 8언더파 더"[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장타 미녀' 문정민이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이틀 연속 4연더파를 치며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 공동 2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데뷔 두 번째 우승이 근접했다고 생각한다는 문정민은 앞으로 남은 이틀간 8타를 더 줄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쇼츠인터뷰] 루키 최정원,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R 공동 2위 '점프' 소감[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루키 최정원이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이틀 연속 4언더파 68타의 좋은 스코어를 유지하며 공동 2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지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루키 시즌 첫 톱10 진입을 이룬 최정원은 6월 이후 세 차례 컷 탈락을 기록하는 등 다소 기복 있는 플레이를 이어왔으나 이번 대회를 통
[KLPGA] 강채연, '데뷔 첫 준우승 인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R 단독 선두▲ 강채연(사진: KLPGT)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강채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둘째 날 단독 선두에 나섰다. 강채연은 7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경기 막판 4홀
골프존 아메리카, "내슈빌에 실내 18홀 골프장 ‘시티골프 USA’ 1호점 오픈 예정"[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골프 플랫폼 기업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의 미주 법인 골프존 아메리카가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18홀 실내 골프장 ‘시티골프 USA’ 내슈빌 플래그십 1호점을 오픈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 사진: 골프존 아메리카 ‘시티골프 USA’ 내슈빌 플래그십 1호점은 미국 최초의 실내 18홀 골프장으로, 골프존의 첨단 시뮬레이터
[쇼츠인터뷰] 'KLPGA투어 통산 200경기 출장' 박현경,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1-2R 총평[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박현경이 KLPGA투어 통산 200번째 출전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 경기를 마쳤습니다. 전날 1라운드를 이븐파로 마친 박현경은 2라운드를 2언더파로 마무리 하면서 무난히 컷을 통과 팬들과 '주말 골프'를 즐기게 됐습니다.
[ST포토] 서교림, 여름 골프장 필수품[제주=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 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7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골프앤리조트(파72 / 6767야드)에서 열렸다. 서교림이 11번홀 세컨지점으로 이동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폭염 속 펼쳐지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더위 이겨야 우승 보인다 [ST현장][서귀포=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더위를 이겨야 우승이 보인다. 6일부터 9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는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가 펼쳐진다. 이번 시즌 하반기 첫 대회로 펼쳐지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는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강자들이 총출동,
[쇼츠인터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1R 공동 선두 서어진 "샷 이글, 들어간 줄도 몰랐어요"[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서어진(대보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첫 날 대회 1호 이글을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이글 1, 버디 5, 보기 1) 를 기록,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경기를 마쳤습니다.
[쇼츠인터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1R 공동 선두 신다인 "하반기 목표, LPGA투어 BMW챔피언십 출전"[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신다인(요진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첫 날 6언더파 66타(버디 8, 보기 2)로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하반기 목표를 묻는 질문에 신다인은 국내에서 개최되는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현재 39위인
당신의 여름 장타는 실력이 아니다…'폭염'이 공과 몸에 남기는 두 가지[이준호의 골프 디코드][마이데일리 = 이준호 칼럼니스트] 폭염이 연일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8월 들어 경남 양산은 낮 최고 42.5도를 찍으며 122년 기상관측 사상 최고기온을 새로 썼다. 올여름 기상청은 18년 만에 폭염 경보 체계를 3단계로 손질했고, 급기야 '폭염 중대경보'라는 낯선 단어까지 등장했다. 이 살인적인 더위에도 골프장은 돌아가고, 그 안에서 골퍼들은 저마다
'버디만 6개' 박예지, 제주삼다수 첫날 선두권…"하반기 목표는 우승"[서귀포=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박예지가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첫날 선두권에 올랐다. 박예지는 6일 제주도 서귀포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낚았다. 6언더파 66타를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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