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와 KLPGA의 한판 승부…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 개막 D-50BMW 코리아 주최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 개최 준비 5년 만의 KLPGA 선수단 출전 확정을 통한 라인업 강화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15번 홀 인근 ‘옥토버페스트 가든’ 전면 개방 VIP 갤러리 대상 ‘BMW 엑설런스 클래스’ 패키지 및 쇼퍼 서비스 제공 ‘BMW 밴티지’ 앱을 통한 갤러리 티켓 최대 20% 할인 판매 5년 만의
'13언더파 131타' 손연정, KLPGA 드림투어 16차전서 첫 우승[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손연정이 생애 첫 드림투어 정상에 올랐다. 손연정은 1일 경상북도 영덕에 위치한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파72/6454야드)의 OCEAN(OUT), BEACH(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6 이스트원·오션비치 드림투어 16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천5십만 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손연정은 1라운드 7언더파
[KLPGA] 국가대표 출신 박서진, 연장 접전 끝에 점프투어 첫 우승▲ 그랜드CCㆍ삼대인 홍삼볼 점프투어 13차전 우승자 박서진(사진: KLPGA)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국가대표 출신 '예비 슈퍼루키' 박서진(등록명: 박서진C, 신한금융그룹)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주관 대회에서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박서진은 1일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6,313야드)에서 열린 ‘K
윤이나, 여자 스크린골프 WTGL 합류…부티에·이와이·워드·캉과 보스턴 커먼 골프 소속▲ 사진: WTGL 보스턴 커먼 골프 SNS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윤이나가 오는 11월 출범하는 여자 가상 현실 골프 리그 WTGL의 원년 멤버로 합류한다. WTGL은 1일(한국시간) 원년 시즌에 나설 애틀랜타 드라이브 골프 클럽, 보스턴 커먼 골프, 로스앤젤레스 골프 클럽, 모터 시티 골프 클럽, 뉴욕 골프 클럽 등 5개 팀(팀
이진경·이정웅, '샤브20 GTOUR 슈퍼매치' 우승…결승서 윤규미·김홍택에 6타 차 승리▲ ‘샤브20 GTOUR 슈퍼매치’ 챔피언 이진경(오른쪽)과 이정웅(사진: 골프존)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스크린골프 투어인 GTOUR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대거 출전한 이벤트 대회 ‘샤브20 GTOUR 슈퍼매치’(총상금 3천만 원)에서 이진경·이정웅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진경·이정웅 조는 지난 달 29일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열린
지한솔·홍현지·김홍택, 골프존 차이나오픈 결선 진출▲ 골프존 시티골프 중국 2호 연길점에서 열린 ‘2026 차이나오픈’ 본선에서 한국 프로부A조 1위로 통과한 김홍택 프로의 경기 모습(사진: 골프존)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오는 12월 열리는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 결선에 진출할 한국 선수 명단이 확정됐다.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에 따르면 ‘2026 골프존 차이나 오픈(GOLFZON
'해냈다' 이상희, 8번 준우승 끝 13년 만 감격의 日 첫 우승 "아버지와 약속 지켰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이상희(34)가 13년의 기다림 끝에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상희는 30일 일본 후쿠오카현 이토시마시의 게야 골프클럽(파72·7293야드)에서 열린 '산산 KBC 오거스타(총상금 1억엔)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내셔널 타이틀' 강민구배 女아마골프선수권 9월 1일 개막…김규빈·김서아·양윤서 등 경쟁▲ 2024년과 지난해 강민구배 한국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2연패를 달성한 오수민(사진: 대한골프협회)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해로 50회를 맞은 내셔널 타이틀 대회 강민구배 제50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대전 유성구 유성 컨트리클럽(파72·초기 세팅 6,688야드)에서 개최된다고 대한골프협회(KGA)
김효주, LPGA투어 FM 챔피언십 준우승…中 인뤄닝, 672일 만에 통산 6번째 우승[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0번째 우승을 맞았던 김효주가 다음 기회를 기약했다. ▲ 김효주(사진: AP=연합뉴스) 김효주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에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통한의 16번 홀' 김효주, LPGA 투어 FM 챔피언십 준우승…김세영 공동 4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 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는 31일(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653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단독 2
'버디 9개' 신다인, KLPGA KG 레이디스 최초 2연패 달성…박혜준 준우승[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신다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오픈(총상금 10억원) 대회 사상 첫 2연패를 달성했다. 신다인은 30일 경기도 용인의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 이로써 신다인은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 우승을 거머쥐었
[쇼츠인터뷰] '선두권 도약' 신지우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 "목표는 톱10"[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6월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0차전에서 4차 연장 접전 끝에 정상에 오르며 드림투어 첫 우승을 수확했던 신지우가 올 시즌 두 번째 출전한 1부 투어 대회인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이틀 연속 60타대 스코어(68타-69타)를 기록하며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현재 드림투어 상금 순위 9위인 신지우는 내년 정규투어
'친환경 대중골프장' 에콜리안 제천, 골프 유망주들에게 '상생 장학금' 전달[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에서 운영하는 친환경 대중골프장 '에콜리안 제천'이 골프 유망주들을 지원한다. 골프 유망주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상생 실천에 나섰다. '에콜리안 제천'은 27일 제천 지역 내 골프 유망주 2명에게 '상생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의 '농어촌 상생 협력 기금'을
[쇼츠인터뷰] KG레이디스오픈 1R '깜짝' 선두권 유아현 인터뷰[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 시즌 KLPGA 드림투어(2부 투어)에서 2스을 거두면서 내년 1부 투어인 KLPGA투어 입성이 유력한 19세 신예 유아현이 올 시즌 6번째 출전한 KLPGA투어 대회인 KG 레이디스 오픈 첫 날 자신의 정규투어 커리어 한 라운드 최소타 기록인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선두권에서 경기를 마쳤습니다.
[쇼츠인터뷰] '깜짝 8언더파 맹타' 루키 이서윤, KG레이디스오픈 1R 인터뷰[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 시즌 KLPGA투어에 데뷔한 이서윤(등록명: 이서윤4)이 '신데렐라 탄생의 산실' KG 레이디스 오픈 첫 날 자신의 커리어 최소타 스코어인 8언더파 64타를 치며 단독 선두(잠정 순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경기를 마쳤습니다. 이서윤 선수는 올 시즌 18개 대회에서 톱10 없이 8차례만 컷을 통과해서 상금 순위 95위에
[쇼츠인터뷰] 골프 국가대표 양윤서, 아시안게임 도전 출사표[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다음 달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메달에 도전하는 국가대표 양윤서가 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 첫 날 경기를 3언더파 69타의 준수한 스코어로 마쳤습니다. 올해 한국여자오픈에서 김민솔과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쳤을 만큼 출중한 기량을 갖춘 양윤서는 이날 경기에 대해 돌아보는 한편, 아시안게임에 출
신다인 프로의 믿기 힘든 카트도로 우승 비화 공개!신다인 프로의 카트도로에서의 놀라운 우승 순간을 되짚어 봅니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했는지, 그의 치샷 에피소드를 자세히 알아보세요. #신다인 #카트도로 #우승비화 #골프이야기 #스포츠 #프로골퍼 #신기한사건 #치샷
골프는 여전히 귀족 스포츠인가…숫자로 다시 보는 진입장벽[이준호의 골프 디코드][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국 축구가 유소년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K-축구 혁신위원회가 천안에서 연 경청회에서 지도자와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뛸 운동장이 없다", "대회는 가장 덥거나 추울 때만 열린다",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고 쏟아냈다. 남의 종목 이야기로 흘려듣다가, 문득 골프가 겹쳐 보였다. 축구계가 유소년 육성이라는 뿌리를 고민하는 사이
한화생명, 10월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대회 개최…한국·동남아 유망주 108명 출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화생명이 아시아 골프 유망주 육성에 나선다.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대회가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CC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되며, 한국과 동남아 5개국의 골프 유망주 108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친다. 국내 참가 자격은 13세부터
AP통신 "김시우, 우승 없이도 상금 1000만 달러 돌파 눈앞…최고의 한해"[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김시우가 우승 없이도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AP통신은 26일(한국시각) "김시우는 올 시즌 우승은 없지만 상금 1000만 달러(약 138억 7000만 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며 "현재 그는 973만 5444달러(약 135억 1000만 원)의 상금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김시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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