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김주형·유해란 우승 보고 자극됐다!"…8년 연속 PGA 투어 챔피언십 진출 다짐[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PGA 최종전, 꼭 나가고 싶다!" 임성재(28·CJ)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8년 연속 진출에 도전한다. 손목 부상을 털고 부활을 다짐했다. 임성재는 4일(한국 시각) 기자회견에서 올시즌 PGA 정규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7일 시작되는 윈덤 챔피언십이
2026시즌 KLPGA 투어, 하반기 스타트…김민솔·서교림·고지원·박현경 등 우승 경쟁[서귀포=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치열한 상반기를 보낸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제주도에서 하반기 일정을 시작한다. 2026시즌 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가 6일부터 9일까지 나흘 간 제주도 서귀포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배윤설, ‘김효주-퍼시픽링스 코리아컵' 여자부 우승…내년 AJGA 풀시드권 획득▲ ‘김효주-퍼시픽링스 코리아컵' 우승자 배윤설(오른쪽)과 정우진(사진: 퍼시픽링크코리아)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배윤설(대전여고부설방통고 2)이 ‘김효주-퍼시픽링스 코리아컵 AJGA 챔피언십’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배윤설은 5일 강원도 원주시 센추리21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 코스)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72타를 쳐 최종 합계 140타
[쇼츠인터뷰] 박현경, KLPGA투어 통산 200경기 출장 소감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선수 되고 싶어요"[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빼어난 기량과 스타성은 물론 성실함까지 두루 갖춘 진정한 '프로'의 모습을 보여온 '큐티풀' 박현경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8시즌 만에 통산 200번째 대회에 출전하는 소감과 각오를 밝혔습니다. 박현경은 6일 개막하는 KLPGA투어 2026시즌 하반기 첫 대회 제주삼다스 마스터스를 통해 200경기 출전을 달
[KLPGA] 배성은, 일주일 만에 점프투어 2연속 우승 "드림투어서도 우승해보고 싶어요"▲ 솔라고 점프투어 12차전 우승자 배성은(사진: KLPGA)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배성은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3부 투어인 점프투어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배성은은 5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6,447야드)에서 열린 ‘KLPGA 2026 솔라고 점프투어 12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
[쇼츠인터뷰]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주요 선수 출사표[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의 공식 기자회견이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디펜딩 챔피언 고지원(삼천리)과 언니 고지우(삼천리), 시즌 김민솔(두산건설), 박현경(메디힐), 서교림(삼천리), 김민선7(대방건설)이
김재희를 위기에서 구한 눈물의 '메이저 톱3' 비하인드김재희 프로가 메이저 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3위를 차지하며 나눈 눈물과 극복의 순간을 담아냈습니다. 이 대회가 그의 삶에 미친 영향을 들어보세요. #김재희 #하이트진로챔피언십 #골프이야기 #klpga투어 #스포츠
[ST포토] 박인비, 골프새싹들과 파이팅[제주=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 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공식연습라운드가 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골프앤리조트에서 열렸다. 박인비가 골프 주니어들의 레슨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김민솔, 국내최강 우승후보[제주=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 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공식 기자회견이 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골프앤리조트에서 열렸다. 김민솔이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고지우, 고향에서 우승 도전[제주=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 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공식 기자회견이 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골프앤리조트에서 열렸다. 고지우가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서교림, 제주에서 우승[제주=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 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공식 기자회견이 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골프앤리조트에서 열렸다. 서교림이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우승은 나야나'[제주=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 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공식포토콜이 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골프앤리조트에서 열렸다. 김민솔(두산건설위브), 서교림(삼천리), 고지원(삼천리), 고지우(삼천리), 박현경(메디힐), 김민선(대방건설)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서연, KJGA 회장배-PLK컵 전국 중·고 골프 여자부 우승▲ 여자1위 김서연, 퍼시픽링스코리아 왕월 회장(사진: 퍼시픽링스코리아)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강서연(신성고2)이 '제37회 KJGA 회장배-PLK컵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 with Mizuno Dream Cup'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강서연은 지난 1일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대회 여자부 경기에서 최종합계 202타를 기록, 이시
유해란, 메이저 3연승 '불발'…AIG 위민스 오픈 6위 마감 "골프 인생에 잊지 못할 한 주"▲ 사진: AFP=연합뉴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유해란(세계랭킹 3위)의 메이저 3연속 우승 도전이 불발됐다. 유해란은 2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AIG 여자오픈(총상금 1천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KLPGA] '작은 거인' 이다연, 트리플 보기 딛고 극적인 역전 우승 '투어 통산 10승'▲ 이다연(사진: KLPGT)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다연(메디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10번째 우승을 극적인 역전 우승으로 장식했다. 이다연은 2일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트
'작은 거인' 이다연, 막판 2연속 버디로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역전 우승…통산 10승 달성[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작은 거인' 이다연이 짜릿한 역전극을 펼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10승을 달성했다. 이다연은 2일 강원도 원주의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트리플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쇼츠인터뷰] '5언더파 약진' 김재희, 3연속 컷 탈락 '끝' 부진 탈출 "경기 감각 돌아왔어요"[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재희(SK텔레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둘째 날 경기에서 5언더파 67타의 좋은 스코어를 기록하며 상위권 순위에 이름을 올려 최근 3개 대회 연속 컷 탈락의 부진에서 벗어났습니다. 김재희는 7월 31일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쇼츠인터뷰] '4연속 톱10 찬스' 이지현, "3연속 톱10 행진 원인은 퍼팅"[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지현(등록명: 이지현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둘째 날 경기에서 3타를 줄이며 상위권 순위에 이름을 올려 최근 4개 대회 연속 톱10 진입의 기회를 맞았습니다. 이지현은 7월 31일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쇼츠인터뷰] 김민주,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 "더블보기, 매 먼저 맞았다고 생각할래요"[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민주가 7월 31일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디 2개 더블보기 한 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
이정은3, KLPGA 챔피언스 투어 4차전 정상…생애 첫 국내 대회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정은3(41)이 KLPGA 2026 동아회원권그룹 챔피언스 투어 4차전(총상금 1억 2000만 원, 우승상금 1800만 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정은3은 30일과 31일 경기도 이천의 더 크로스비 골프클럽(파72/6005야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67-67)로 정상에 올랐다. 이정은3은 1,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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