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D-2' KLPGA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100배 즐기기[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오는 9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이 개막을 이틀 앞두고,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공개했다.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은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여름 대회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는 단순한 경기 관람
르꼬끄골프, 프로골퍼 전승민·김세영·송유나와 함께 한 여름 화보 공개[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골프웨어 브랜드 르꼬끄골프(Le Coq Sportif Golf)가 미디어 프로골퍼 3인(전승민·김세영·송유나)과 함께한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는 르꼬끄골프와 새롭게 호흡을 맞추는 프로골퍼 전승민, 김세영, 송유나 프로 3인이 함께 했다. 프로 자격과 실력을 갖춘 전문성에 소통력도 겸비한 세 명의 프로는 스윙, 어드레
'롯데 오픈 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3위 유지…유해란 7위·김세영 10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시즌 네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김효주가 세계랭킹 3위를 유지했다. 김효주는 7일(한국시각) 공개된 새로운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다. 김효주는 지난 5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1600만 원)에서 최종합계
태국 라구나푸켓 리조트, 골퍼를 위한 ‘스테이 앤 플레이’ 패키지 출시▲ 라구나골프푸켓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태국 푸켓에 위치한 리조트 '라구나푸켓(Laguna Phuket)'이 골프 여행객을 위해 라구나골프푸켓(Laguna Golf Phuket)에서의 라운드와 앙사나라구나푸켓(Angsana Laguna Phuket) 또는 카시아푸켓(Cassia Phuket)에서의 럭셔리 숙박을 결합한 ‘스테이 앤 플레이(Sta
'한국만 오면 승전보' 김효주, 롯데 오픈 역전 우승…KLPGA 통산 16승[인천=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효주가 메인후원사 대회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는 5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1600만 원)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았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KLPGA] 박예지, 단독 선두 복귀…데뷔 첫 우승 '성큼'▲ 박예지(사진: KLPGT)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박예지(KB금융그룹)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6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 셋째 날 단독 선두에 복귀, 데뷔 첫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박예지는 4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
국가대표 박서진, 6차 연장 끝에 베어크리크배 골프선수권 여자부 우승▲ 박서진(사진: KLPGT)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여자 골프 국가대표 박서진(서문여고3)이 제10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고 대한골프협회(KGA)가 밝혔다. 박서진은 지난 3일 경기 포천시 베어크리크 포천 베어코스(파72)에서 막을 내린 대회 여자부 경기에서 최종
[쇼츠인터뷰] '미녀골퍼' 이세희 "노래 가사가 '빠져, 빠져'...퍼팅을 뺐어요"[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KLPGA투어 롯데오픈이 열리고 있는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18번 홀은 신나는 음악이 흘러나오면서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파티 분위기를 연출하는 플레져 홀로 운영중입니다. 이 홀에서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세희프로는 플레져 홀에서 흘러나온 노래 가사 때문에 중요한 파 퍼팅을 뺐다는 에피소
정조국·박서진, 제10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 남녀부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정조국(16·경구고1)과 박서진(18·서문여고3)이 대한골프협회(KGA) 제10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정조국은 3일 경기도 포천시 베어크리크 포천 베어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정
국가대표 김민수, 일본아마추어선수권 우승…한국 선수 18년 만의 쾌거[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국가대표 김민수(18·호원고부설방통고)가 일본골프협회(JGA) 주최·주관하는 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수는 3일 일본 미에현 요카이치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제110회 일본아마추어선수권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내며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쇼츠인터뷰] '이틀간 9언더파' 이세희 롯데오픈 2R 인터뷰 "퍼트 좋아졌어요"[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세희가 롯데오픈 둘째 날 경기에서 3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대회 반환점을 돌면서 데뷔 첫 우승을 향한 희망의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국내 개막전 이후 톱10 진입이 없는 이세희가 이번 대회에서 반전을 이룰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쇼츠인터뷰] 문정민, 롯데오픈 1라운드(6언더파 66타) 인터뷰 "제로토크 퍼터 덕 봤어요"문정민이 KLPGA투어 롯데오픈 첫 날 6언더파 66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선두권(공동 2위)에서 경기를 마쳤습니다. 직전 대회인 맥콜-모나용평 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며 시즌 두 번째 톱10을 기록한 문정민은 이번 대회에 스윙 코치의 권유로 제로토크 퍼터를 들고 나와 정확도 높은 퍼팅이 가능했다고 전했습니다.
[쇼츠인터뷰] 최혜진, 롯데오픈 1R 인터뷰 "한국에서 경기, 힘이 더 나죠"자신의 스폰서 주최 대회인 롯데오픈을 통해 오랜만에 KLPGA투어 나들이에 나선 최혜진 선수가 첫 날 경기를 치른 소감과 오랜 만에 국내 무대에서 경기를 가진 느낌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최혜진은 이날 버디 4개 보기 한 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 공동 21위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KLPGA] '8개월 만의 국내 나들이' 황유민, "지난 6개월, 정말 원 없이 골프만 열심히..."▲ 황유민, 롯데오픈 1R 6번홀 파세이브 홀아웃(사진: KLPGA) [SWTV 임재훈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 이후 처음으로 국내 무대 나들이에 나선 황유민(롯데)이 소감과 함께 LPGA투어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 황유민은 2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
[KLPGA] 박예지, 롯데오픈 첫 날 '7언더파' 커리어 최소타 "진짜 우승하고 싶어요"▲ 박예지(사진: KLPGT)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박예지(KB금융그룹)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6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 첫 날 자신의 정규투어 최소타 기록을 적어내며 데뷔 첫 우승을 향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박예지는 2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
[쇼츠인터뷰] JLPGA투어 제패하고 돌아온 박현경, 롯데오픈 출사표 "작년엔 컷 탈락...이번엔 좋은 샷감 살릴 것"[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최고 상금이 걸린 어스 몬다민컵을 제패하며 프로 통산 9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박현경이 소감과 함께 KLPGA투어 복귀전인 롯데오픈에 나서는 출사표를 전했습니다. 박현경은 지난 6월 29일 일본 지바현 카멜리아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어스 몬다민컵(EARTH MO
'노보기 행진' 김성용, KPGA 시니어 선수권 단독 선두 질주…첫 우승 정조준[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김성용이 이틀 연속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며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 최고 권위 대회인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3억 원)에서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달렸다. 김성용은 1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CC 솔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아냈다. 이로써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성
라미드그룹 플라밍고CC, 핑크리본 사랑 나눔 캠페인 '핑크 서머 페스티벌' 실시▲ 지난 달 26일 플라밍고CC에서 진행된 약정식에는 문유선 라미드 대표이사와 노동영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장이 직접 참석했고, 한국일보 권동형 전무, 플라밍고CC 민상기 대표 및 조현 총지배인과 2017년 미스코리아 미(美) 남연수, 2017년 미스코리아 선(善) 정다혜도 함께 자리했다. (사진: 라미드그룹)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라미드그룹이
'메이저 우승' 유해란, 세계랭킹 7위 도약…김민솔 15위·윤이나 17위·박현경 66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생애 첫 메이저 정상에 오른 유해란이 세계랭킹 7위로 도약했다. 유해란은 30일(한국시각) 새로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5계단 상승한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해란은 전날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 승, LPGA 투어 통산 4승
'한국 8승+일본 1승' 박현경 "9번째 우승해 기뻐…인생에 남을 대회"[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일본에서 9번째 우승을 하게 돼 기쁘다" 박현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첫 승 소감을 전했다. 박현경은 29일 일본 치바현 소데가우라시의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6699야드)에서 열린 JLPGA 투어 최고 상금 대회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4억 엔, 우승상금 7200만 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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